시타자로 나선 소녀시대 수영 공은 이미 포수에게
가수 소녀시대 수영이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 전에 앞서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행사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중앙학교 재학생, 교직원뿐만 아니라 중앙대학교 병원 관계자와 부속 중,고등학교 학생 등 총 6,100여명이 잠실 야구장을 찾아 두산베어스를 응원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시구는 박양우 중앙대학교 대외연구 부총장, 시타는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소녀시대의 수영이 맡았다.

한편 두산 그룹은 지난해 5월 14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과 국가 사회에 기여하고자 중앙대학교의 재단에 참여해 한 가족이 됐다.
2009/05/15 19:23 2009/05/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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