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배우 김해숙이 윤석호 PD의 부인인 한복연구가 한혜수씨의 한복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한국의 미를 뽐낸다.
김해숙은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된 영화 '박쥐'의 15일(현지 시간) 시사회 레드카펫에 한복을 입고 나설 예정이다. 평소 절친했던 한혜수씨가 특별 제작한 한복을 입고 레드카펫 행사를 비롯한 각종 공식 행사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뽐낼 생각이다.
김해숙은 그 동안 국내의 여러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이고 아름다운 드레스 맵시를 뽐냈던 김해숙이었지만 해외 영화제 참석인 만큼 한국 고유의 한복을 공식 행사용으로 선택했다. 김해숙의 소속사 준앤아이 김준우 대표는 “한국을 대표해 세계 영화인들 앞에 선다는 자부심이 있는 만큼 김해숙씨 스스로 한복을 입겠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해숙은 윤석호 PD가 연출한 '가을동화' '겨울연가' 등 4계절 시리즈에 모두 출연해 윤 PD와 각별한 친분을 쌓았다. 김해숙은 윤 PD와 올해 초 화촉을 밝힌 한혜수씨와도 절친한 사이다.
김해숙은 '박쥐'의 박찬욱 감독과 송강호, 김옥빈 등과 함께 15일 공식 시사회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취재진과 개별인터뷰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해숙은 영화 ‘박쥐’에서 병약한 아들을 보살피는 독특한 성격의 한복디자이너 라여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해숙은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된 영화 '박쥐'의 15일(현지 시간) 시사회 레드카펫에 한복을 입고 나설 예정이다. 평소 절친했던 한혜수씨가 특별 제작한 한복을 입고 레드카펫 행사를 비롯한 각종 공식 행사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뽐낼 생각이다.
김해숙은 그 동안 국내의 여러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이고 아름다운 드레스 맵시를 뽐냈던 김해숙이었지만 해외 영화제 참석인 만큼 한국 고유의 한복을 공식 행사용으로 선택했다. 김해숙의 소속사 준앤아이 김준우 대표는 “한국을 대표해 세계 영화인들 앞에 선다는 자부심이 있는 만큼 김해숙씨 스스로 한복을 입겠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해숙은 윤석호 PD가 연출한 '가을동화' '겨울연가' 등 4계절 시리즈에 모두 출연해 윤 PD와 각별한 친분을 쌓았다. 김해숙은 윤 PD와 올해 초 화촉을 밝힌 한혜수씨와도 절친한 사이다.
김해숙은 '박쥐'의 박찬욱 감독과 송강호, 김옥빈 등과 함께 15일 공식 시사회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취재진과 개별인터뷰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해숙은 영화 ‘박쥐’에서 병약한 아들을 보살피는 독특한 성격의 한복디자이너 라여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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