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휴대용 게임기인 닌텐도DS가 대표적이다. 닌텐도를 하지 않으면 따돌림을 받는다는 ‘닌텐도 왕따(닌따)’라는 말이 아이들 사이에서 생겨났을 정도다. 성적 꼴찌보다 닌텐도 왕따가 더 두렵다고.. ‘닌따’가 되지 않기 위해 집에 놀러온 친구들과 함께하려는 이른바 ‘접대용 닌텐도’...

[기사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0&aid=0002041748   ]

요즘에는 닌따라는 말도 있었군요. 기사 읽다가 알게 되었다는;
요즘은 권력구도 자체가 닌텐도 때문에 바뀌었다니
닌텐도 파워가 막강하긴 막강하네요.

2009/04/22 14:02 2009/04/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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