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자가진단'에 해당되는 글 70건

  1. 2009/04/18 임성태 화면이 나오지만 부팅이 되지 않을 때
  2. 2009/04/18 임성태 화면이 나오지만 부팅이 되지 않을 때
  3. 2009/04/18 임성태 컴퓨터는 동작하나 화면이 나오지 않을 때
  4. 2009/04/18 임성태 컴퓨터가 전혀 동작 않을 때
  5. 2009/03/28 임성태 본체 전원은 켜지나 모니터 화면이 안 나오는 경우 (1)
  6. 2009/03/28 임성태 컴퓨터가 자주 재부팅(완전히 전원이 꺼진 것이 아니라 다시 켜지는 증상)이 되고 켜진후에 이상하게 멈춥니다. 그리고 오류보고가 자꾸 나와요
  7. 2009/03/28 임성태 본체에서 타는 냄새가 나요~
  8. 2009/03/28 임성태 장치관리자 USB(Universal Serial Bus) 드라이버 에 물음표가 나오고 USB2.0 지원을 안합니다.
  9. 2009/03/28 임성태 인터넷 끊김 현상에 관련된 문의
  10. 2009/03/28 임성태 소음관련 부분
  11. 2009/03/28 임성태 모니터 화면에 불량화소(붉은점,검은점) 가 있어요?
  12. 2009/03/28 임성태 LCD 모니터를 같이 구매 했는데 일반모니터 단자(D-SUB) 에 연결하면 잘 나오는데 DVI(디지털) 단자에 연결하면 신호를 못 받는다고 나오는데 어떻게 된거죠?
  13. 2009/03/28 임성태 사용중 전원이 꺼집니다
  14. 2009/03/28 임성태 전원이 안켜져요
  15. 2009/03/28 임성태 전원이 안들어와요.
  16. 2009/03/28 임성태 전원을 넣어도 메인보드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17. 2009/03/28 임성태 시디롬으로 부팅을 하여 운영체제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시디부팅이 안됩니다.
  18. 2009/03/28 임성태 일부 백업 CD가 인식되지 않습니다.
  19. 2009/03/28 임성태 윈도우 상에서 시디롬이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아요..
  20. 2009/03/28 임성태 사운드가 안나와요
  21. 2009/03/28 임성태 윈도우를 설치 했는데 소리가 안나요?
  22. 2009/03/28 임성태 TV 수신카드를 같이 장착 했는데 컴퓨터 파일이나 다른건 소리가 잘 나는데 TV 소리만 안나는데 왜 그러죠?
  23. 2009/03/28 임성태 음악 감상시에 음악 뚝-뚝 끊기고, 영화 볼때 입도 잘 안맞고, 소리도 잘 안나옵니다.왜 그러죠?
  24. 2009/03/28 임성태 소리가 나지 않아요.
  25. 2009/03/28 임성태 윈도우에서 다양한 효과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26. 2009/03/28 임성태 HDD CONTROLLER FAILURE(하드디스크의 부팅 실패)라고 나옵니다.
  27. 2009/03/28 임성태 컴퓨터를 Disk boot failure 라고 나오면서 윈도우즈로 안 넘어갑니다.
  28. 2009/03/28 임성태 Hard disk initializing / Please wait a moment....
  29. 2009/03/28 임성태 Hard disk install failure
  30. 2009/03/28 임성태 메모리가 적게 인식이 되요

화면이 나오지만 부팅이 되지 않는다. 경우는 진행 정도에 따라 다양한 원인이 있을 있다. 부팅이 되기 전까지 진행하는 작업 순서에 따라 현상과 원인을 살펴보자.

 

(1) 롬바이오스 버전 등을 표시하는 화면이 나온 CMOS Checksum Error 나오고 멈추거나 화면에 메시지만 나오고 멈추는 경우는 거의 메인보드의 고장이라고 있다. A/S 청구하는 것이 좋다.

 

(2) 메모리 체크(숫자가 올라가는 동작)후에 CMOS Checksum Error 난다면 CMOS 셋업에 들어가(보통은 Del키를 누르면 되나 다른 키를 사용하는 컴퓨터도 있다. Ctrl+Alt+ESC, F2, Ctrl+Alt+S..) CMOS 셋업을 점검해 본다. 아래 그림의 예는 Award BIOS CMOS 셋업 화면이다.

모르는 항목의 경우는 Load Setup Default 선택한다. 그러나 초기의 486 PCI 보드의 경우는 PCI Configuration부분의 값이 적절하지 않으면 아예 부팅을 하지 못하는 경우나 시스템 속도가 떨어지는 보드가 있으므로 PCI 관계된 부분은 Default 바꾸기 전에 해당 값을 적어 두고, Default Setup으로 바꾼후 부분만 원상태로 복귀시킨다.

'IDE HDD Auto detection' 선택해 하드디스크가 정상적으로 인식되는지 점검한다. 정상적인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6) 항목의 점검 방법을 참고하도록 한다.

'Standard CMOS setup'으로 들어가 HDD FDD 정상적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점검한다.

하드디스크 설정 변경은 메인 메뉴에서 'IDE HDD Auto detection'으로 들어가 해당값을 선택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저장하고 CMOS 셋업을 빠져 나온 이상이 없으면 다행이나 이상이 없다가 재부팅시 다시 발생하거나 저장하고 나서 바로 에러가 나온다면 메인보드의 고장이라고 보아야 한다.

 

(3) 2 항목과 비슷하거나 부팅 때마다 CMOS 내용이 지워지는 경우는 주로 CMOS 내용을 기억하도록 해주는 메인보드상의 배터리가 수명이 다되어 저장된 내용을 잃어버리는 것인데, 이것은 외장 배터리 소켓이 메인보드에 있으므로 매뉴얼을 참조하거나 배터리 근처의 4 짜리 잭을 찾아서 외방 배터리를 연결하는 방법과 보드 수리점 등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는 방법 등이 있다. 근래의 보드는 배터리가 없이 플래쉬 메모리라는 것을 사용하여 저장하므로 배터리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이 많다.

한가지 경우는 전원 장치에서 전원이 켜질 쇼크를 보드에 주어 CMOS 내용을 지우는 경우이다. 업그레 이드를 후에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는 거의 문제라고 보면 된다. 대체로 전원을 교체해야 해결 있다.

 

(4) 메모리 체크 도중 삐삐 소리가 나면서 정지해 버리거나 Memory Parity Error Parity 관계된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는 먼저 CMOS 셋업에 들어가 'Memory Parity Check' 이에 관한 것으로 보이는 항목을 찾는다. 보통 Advanced CMOS Setup이나 Chipset Feature Setup등의 항목 안에 있다. 항목을 'Disable'(또는 'Auto') 변경시키면 된다.

Award BIOS 'Chipset Features Setup 화면

다만 항목이 이미 Disable되어 있는 경우는 보통 메모리 체크 전에 정지하는 경우가 되는데 이때는 메모리의 장착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이상이 없다면 메모리 소켓의 부분에 나란히 있는 은색의 핀들이 휘어 있는지 등을 점검하고 메모리 모듈의 밑부분에 접촉면이 뭉개져 있는지 등을 확인한다.

모두 이상이 없다면 메모리나 보드의 불량인데 보드의 불량일 확률이 약간 높다. 하나의 가능성은 메모리를 새로 장착한 경우 혹시 사용하는 보드가 EDO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펜티엄 75 이상의 시스템이면 EDO 메모리를 지원하지만 이하의 경우는 대부분 지원하지 않는다.

EDO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시스템에 장착한 경우 메모리 체크 도중 정지하거나 화면이 아예 나오지 않고 소리만 내기도 하고, 때에 따라 부팅이 되기는 하지만 계속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는 보드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EDO 메모리를 구분하는 것은 메모리의 제조사마다 다르므로 확인 방법을 알아두면 좋다. 또한 현재에는 Parity 램이 달려 있는 모듈 램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아두자. 보드에 따라서는 EDO Non-EDO 메모리를 서로 다른 뱅크에서라도 혼용하는 것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참고한다.

 

(5) 메모리 테스트는 정상으로 수행하고 CMOS SETUP 진입하는 메시지가 표시된 멈추는 경우 때는 바로 또는 기다리면 HDD Controller Failure등의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은 하드디스크 계통의 에러라고 보면 된다. 드물지만 플로피 디스크의 문제로 발생할 수도 있다. 이때는 FDD Controller Failure등의 메시지가 나온다. 이때는 플로피 디스크 케이블 또는 하드 디스크 케이블을 점검하고 교체해 보면 문제를 찾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없는 같다면 인터페이스 카드를 교체해 보아야 한다.

다음의 경우도 있으므로 참고하도록 하자. 먼저 CMOS 셋업의 STANDARD CMOS SETUP 부분을 살펴보자. 플로피 디스크와 하드디스크의 지정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틀렸다면 고쳐 준다.

플로피의 경우는 틀렸어도 시스템이 멈추는 경우가 보통은 발생하지 않으므로(일부 메이커제 컴퓨터 제외) 그냥 점검만 하면 된다. 플로피디스크 쪽에 관한 에러가 발생했다면 개씩의 플로피 디스크만을 장착한 CMOS에서 장착된 플로피를 설정하고 확인해 본다. 개를 사용한다면 각각 확인한다. 대부분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하지만 드물게 플로피디스크의 고장으로도 생긴다.

가장 많은 경우는 플로피디스크 케이블을 줄만 꽂은 경우인데 3.5" 플로피디스크에서만 발생할 있다. 이런 경우에는 대개 부팅은 정상으로 되는 경우가 많다.

하드디스크의 경우는 메뉴 쪽에 IDE HDD AUTO DETECTION등의 메뉴가 있어 사양을 자동으로 찾는 기능이 지원되니 이용하도록 하자. 하드디스크의 사양을 자동으로 찾았다면 일단 하드디스크의 인식에는 이상이 없다고 있는데 구형의 하드디스크는 때에 따라 잘못된 값으로 사양을 찾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자.

원칙적으로 실린더 수는 540MB이상이 아니면 1023 넘을 없고, 헤드 수는 용량의 경우 16 넘지 않으며 통상 4 이상의 숫자를 갖는다. 대용량의 경우는 32, 64등의 숫자를 가질 있다. 섹터 수는 어떤 경우도 63 넘지 못한다. 제값이 아니면 직접 고쳐 주도록 한다. 만약 제값을 모르는데 자동 찾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같으면 하드디스크 표면에 쓰여진 모델 명을 적고 가까운 컴퓨터 점에 전화를 하면 사양을 있을 것이다.

 

(6) CMOS 자동 찾기(AUTO DETECTION)에서 하드디스크의 사양을 전혀 찾지 못한다면 기계적인 문제이므로 커버를 연다.

정상적인 상태의 AUTO DETECTION 결과

하드디스크를 추가 장착한 경우라면 먼저 하드디스크의 점퍼 세팅을 살펴본다. 하드디스크 두개를 케이블에 장착하는 경우 MASTER, SLAVE라고 해서 하드디스크에게 우선 순위를 지정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사용자가 구형의 하드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경우 점퍼 조정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세팅하기가 결코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만약 본인의 하드디스크에 대한 점퍼 조정 방법을 모른다면 하드디스크 점퍼 세팅법 참고하기 바란다. 최근 생산되는 하드디스크는 점퍼 세팅이 비교적 간단하며 상판에 점퍼 세팅 매뉴얼이 붙어 있어 참고하면 된다.

그림에 있는 삼성 하드디스크와 퀀텀 하드디스크는 각각 MASTER 세팅된 상태이며, 점퍼 스위지를 모두 제거하게되면 SLAVE이다.

점퍼 세팅이 제대로 되어 있다면 케이블을 살펴본다. 하드디스크나 인터페이스 카드의 데이터 케이블 커넥터 부분에 주변 테두리가 없다면 케이블을 꽂을 줄을 빼고 꽂을 있으므로 점검하고 이상이 없다면 케이블을 교체해 본다.

동일한 현상이면 각각의 하드디스크를 단독 사용(1 Drive only)으로 세팅하고 각각 장착하여 테스트한다. 만약 각각으로는 동작한다면 점퍼 세팅의 잘못을 다시 살펴보고 이상이 없는 것이 확실하면 하드디스크는 속어로 궁합이 맞는 것이다. 케이블에 같이 연결하여 사용할 없는 하드디스크인 것이다. 때에 따라서는 중의 하나가 두개의 하드디스크 설정을 허용하지 않는 버그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때 만약 하드디스크를 4 장착할 있는 시스템(95 이후의 조립 제품은 대부분 지원, 메이커제는 95 중순 이후-메이커에 따라 다름)이라면 단독 사용으로 설정하여 두개의 채널에 나누어 장착하면 된다.

CD-ROM과는 점퍼만 제대로 세팅되면 비교적 동작하는 편이다. 경우에도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케이블 등을 다시 점검해 보고 전원 장치를 의심해 본다. 전원이 부족할 경우 소비 전력이 편에 속하는 하드디스크 장착시 동작에 문제가 있을 있다. 경우는 CD-ROM이나 하드디스크 등의 전원 케이블을 하나만 제거해도 나머지는 제대로 작동할 것이다.

하드디스크를 교체하여 개만 사용하거나 사용하던 시스템에서 변경 없이 문제가 발생한 경우는 하드디스크 케이블을 먼저 교체해 본다. 동일한 현상이라면 인터페이스 카드를 교체해 보고 다른 시스템이 있다면 하드디스크를 옮겨서 장착해 본다. 어느 경우라도 교체를 통해 문제가 있는 부분을 찾을 있을 것이다.

하드디스크의 고장이 확실하다면 1년이 안된(삼성전자 제품은 2) 것은 구매한 (삼성전자는 A/S센터)에서 A/S 요청하고 A/S 기간이 넘은 것은 전문 수리점에서 수리할 있다. 통상 용량에 따라 3만원에서 10만원까지의 비용이 드므로 수리비를 알아보고 신규 구매를 고려해 보는 것도 잊지 말자.

 

(7) 부팅 첫화면(메모리 체크를 하는 화면) 지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서 멈추어 버린다. (일부의 시스템은 메모리 체크 화면에서 바로 부팅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때는 화면 그대로이다.)

 

이때는 여러 가지 경우가 있을 있는데 먼저 그냥 있는 경우에는 점검하기 어렵지만 하드디스크와 메인 보드 자체의 고장을 의심할 있다. 다른 시스템에 장착하여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드물게는 플로피 디스크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플로피 디스크를 제거하고 CMOS 고쳐 부팅을 시켜 보면 있을 것이다. 하드디스크 사양이 CMOS 셋업에서 잘못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도 이런 현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드물게 있다.

위와 같은 현상이 근래의 펜티엄 급의 일부 메인 보드에서 특별한 이상없이 다만 하드디스크나 플로피 디스켓에 부팅 파일이 없는 경우에도 나타난다. 디스켓이 꽂혀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본다. 또한 하드디스크 파티션이 잡혀 있지 않거나 Active 속성이 주어지지 않은 경우에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부팅 디스켓으로 부팅을 FDISK 이용하여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점검하고 'Sys c:' 명령으로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주어야 한다. 이와 같이 파티션이 잡혀 있지 않은 상태나 Active속성이 주어지지 않은 경우에서 어떤 보드는 'Press A Key'라는 메시지만 나타내는 경우' 있다. 파티션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PC 조립/설치', '하드디스크의 모든것' 부분을 참고하도록 하자.

 

(8) No ROM BASIC 에러가 나는 경우는

 

구형의 시스템에서 주로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잡지 않은 경우와 파티션은 잡았지만 Active 속성을 주지 않은 경우이다. 때에 따라서는 바이러스에 의해 파티션이 지워진 경우도 있을 있다. 근래에 들어서는 메시지가 표시되지 않고 아래 항의 메시지가 대신 표시되거나 다른 메시지로 대체된 경우도 있으며 항의 경우처럼 아예 먹통이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참고하도록 하자.

경우도 먼저 CMOS 셋업을 점검한다. 이상이 없다면 우선 A: 드라이브로 부팅 하여 C: 드라이브의 상태를 점검해 보도록 하자. C:드라이브가 존재한다면 파티션의 이상은 아니므로 DOS WIN95 딸려 오는 FDISK 실행시켜 상태를 본다.

FDISK Display Partition Information

이때 나온 정보 status 항목에 'A'자가 표시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Set Active Partition 메뉴를 선택하여 표시가 되도록 해주자. 만약 C: 드라이브를 인식하지 못하면 Partition 새로 잡아 주어야 하는데 Create Primary Partition 메뉴를 사용한다. 이때 주의 것은 하드디스크가 두개 이상이거나 개라도 파티션을 나누어 C:, D:드라이브 등으로 나누어 경우인데, 이때는 원래의 C: 드라이브에 문제가 생기면 D:드라이브가 플로피로 부팅했을때 C:드라이브로 보이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잘못 건드리면 멀쩡한 D:드라이브로 지울 있다.

 

(9) 파티션을 새로 설정한 경우(Create Partition)

 

재부팅한 포맷을 해주어야 하며 이때 /s 옵션을 주는 것이 포맷후 바로 부팅할 있어 편리하다. 만약 이때 재부팅 후에 파티션이 없어지거나 포맷을 해도 다시 사라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Low Level Format 시도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유틸리티를 사용하거나 CMOS 셋업에서 지원하는 것을 사용한다(일부 시스템만 지원). Low Level Format 후에 파티션 설정부터 다시 해보고 같은 현상이 반복되면 하드디스크의 고장으로 보면 된다.

 

(10) Non System Disk or Disk Error 등의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는

 

A:드라이브에 부팅 디스켓이 아닌 디스켓이 꽂혀 있거나 하드디스크에 부팅할 있는 OS 없는 경우이다. 친구의 집에서 하드디스크를 복사했거나 포맷을 새로 경우 등과 바이러스, CMOS에서 잘못 설정된 경우 등에 의해 발생할 있는데 먼저 CMOS 셋업을 점검해 본다.

특히 LBA, Large, Normal등의 하드디스크 운영 모드에 주의를 기울인다. 대용량 하드가 일반화되면서 대부분의 시스템이 LBA 모드로 하드디스크를 운영하는데 이때 원래 LBA 설정되어 사용하던 것이 Normal 바뀌거나 하면 부팅에 실패하고 이런 메시지를 내게 된다. 원래의 설정 상태로 되돌려 놓도록 하자.

A 드라이브로 부팅을 먼저 상기와 같이 FDISK 통해 파티션 상태를 점검하여 엉뚱한 값이 들어 있다면( - 값이나, 글자의 위치가 제자리가 아니거나, 엉뚱한 숫자등) 몽키 계열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고, 이상이 없다면 C: 드라이브의 루트 디렉토리가 지워졌거나 부팅용 시스템 파일이 지워진 경우이다. 이때는 원래 사용하던 OS 같은 버전의 OS 부팅 디스켓을 만든 'Sys C:' 명령을 내려 C:드라이브가 부팅 있도록 시스템 파일을 복사에 넣어야 한다.

 

(11) 앞서의 진단과 관계없이 부팅하는 도중 때에 따라 앞서의 현상이 나타나거나 가끔은 성공하기도 하고(이때는 다시 다운되는 경우만...), 부팅하다 정지하는 위치(CONFIG.SYS, AUTOEXEC.BAT파일 상에서...) 변동하는 경우 등이 발생하면

 

메인 보드의 불량과 전원 장치의 전력 공급 부족을 생각할 있다. 펜티엄급의 시스템으로 신규 구매한 경우라면 전원 쪽일 확률이 낮으며 486급의 컴퓨터이거나 구매 이후 업그레이드 경우라면 확률이 높다. 앞서 이야기 대로 EDO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컴퓨터에서 EDO 메모리를 장착한 경우에도 이런 현상이 나올 있다. 물론 바이러스에 의해서도 일어날 있으므로 손쉬운 항목부터 차근차근 점검해 나간다.

 

(12) starting MS-DOS... 또는 starting MS Windows 95...등의 메시지가 나온 멈춘다.

 

이때는 바이러스, 메인 보드, 파일 손상 등의 원인이 있을 있다. 먼저 플로피디스크로 부팅하여 바이러스 검색을 해보고 검출이 되면 치료한 앞서와 같이 sys c: 명령을 주어 부팅 시스템 파일을 확고히 하도록 한다.

이상이 없다면 himem.sys 파일을 찾아 동일한 버전의 파일로 교체해 본다. 역시 마찬가지이면 CONFIG.SYS파일에서 himem.sys 부분을 remark 하여 동작하지 않게 부팅해 본다. 부팅이 이루어지면 OS 설치하도록 해본다. 이전에 CMOS 셋업을 BIOS 디폴트 값으로 설정하여 재점검 해보는 것도 좋다. 특히 A20이라는 문자가 나오는 항목을 찾아서 값을 바꾸어 보며 부팅해 본다. Internal Cache, External Cache 항목을 찾아서 Disable 해본다.

이때는 CONFIG.SYS에서 himem.sys 동작하는 상태로 테스트 하는데 A20 Disable 하거나 Slow, Normal등으로 세팅(낮은 값으로)해야 부팅이 된다면 메인 보드 고장이다.

부팅이 되더라도 시스템 속도가 크게 저하되므로 수리를 받아야 한다. Internal Cache Disable 부팅이 된다면 CPU 이상이다. 역시 A/S 필요하다. External Cache Disable 부팅이 된다면 메인 보드의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