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오류해결'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09/04/18 임성태 기타 하드웨어 문제
  2. 2009/04/18 임성태 컴퓨터가 다운이 잦을 때
  3. 2009/03/28 임성태 RUNDLL32.exe 오류
  4. 2009/03/28 임성태 mmod Module 에 문제발생, 프로그램종료한다
  5. 2009/03/28 임성태 KERNEL32.DLL에서 잘못된 연산이 수행되었습니다
  6. 2009/03/28 임성태 블루스크린 (Driver) IRQL_NOT_LESS_OR_EQUAL
  7. 2009/03/28 임성태 잘못된 연산을 수행하여 종료된다는 메시지
  8. 2009/03/28 임성태 치명적오류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스템이 다운
  9. 2009/03/28 임성태 디스크 조각모음이 정지.반복되거나 다운됨
  10. 2009/03/28 임성태 디스크검사시 중단되거나 다운
  11. 2009/03/28 임성태 폴더를 열면 찾기로 연결된다
  12. 2009/03/28 임성태 내컴퓨터에서 C드라이브를 열 수 없다
  13. 2009/03/28 임성태 스크립트 오류
  14. 2009/03/28 임성태 런타임 오류
  15. 2009/03/28 임성태 최대화, 최소화, 닫기 단추가 숫자등 이상하게 변했을 때
  16. 2009/03/28 임성태 글꼴이 깨졌을 때
  17. 2009/03/28 임성태 바탕화면에 내컴퓨터, 내문서, 네트워크환경 아이콘이 사라졌을 때
  18. 2009/03/28 임성태 아무 작업을 않는데도 하드디스크가 동작
  19. 2009/03/28 임성태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이 깨졌습니다.
  20. 2009/03/28 임성태 바탕화면의 아이콘과 글자들이 커짐
  21. 2009/03/28 임성태 화면해상도를 높이는 방법
  22. 2009/03/28 임성태 화면이 16컬러로 나타난다
  23. 2009/03/28 임성태 바탕화면에 배경화면 외에 아무것도 안나타날 때
  24. 2009/03/28 임성태 바탕화면이 하얗게 보일 때
  25. 2009/03/28 임성태 DLL 라이브러리 오류
  26. 2009/03/28 임성태 시스템파일 및 프로그램파일 복구하기
  27. 2009/03/28 임성태 시스템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린 것 같음(시스템리소스확보하기)
  28. 2009/03/28 임성태 부팅시 아예 SCANDISK 실행못하게 하기
  29. 2009/03/28 임성태 안전모드로만 부팅
  30. 2009/03/28 임성태 시스템은 부팅이 되지 않고 모니터에 영상만 나타나고 정지된 상태이다

플로피 디스크

 

(1) 플로피디스크에 불이 계속 들어와 있다. 디스켓을 읽지 못한다.

 

경우는 대부분의 경우 케이블이 잘못 꽂혀 있는 경우다. 3.5" 줄을 빼고 꽂았을 경우가 많고 반대로 꽂힌 경우도 많이 있다. 물론 인터페이스 쪽도 점검해야 한다. 케이블을 꽂는 올바른 방향은 다음과 같다.

5.25' 3.5' 플로피 드라이브는 그림에서 보는 처럼 제조 회사에 따라 모양이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케이블 꽂는 핀번호가 적혀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어 케이블을 꽂아본 경험이 없는 사람은 당황하기 쉽다.

하지만 모든 플로피 드라이브는 정면에서 오른쪽 부분이 1번핀(사진은 후면)이므로 케이블의 빨간색이 오도록 꽂으면 이상이 없다. 그리고 케이블을 꽂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5.25' 플로피 드라이브는 케이블을 반대로는 꽂을 없게 되어 있다.

인터페이스쪽은 대부분이 핀번호가 적혀 있으므로 1 방향에 빨간선이 위치하도록 꽂아주면 올바르게 연결되었다고 있다. 점검해 보고 방향에 이상이 없다면 케이블을 갈아 본다. 인터페이스 카드의 고장보다 플로피 쪽의 고장이 적은 편이다. 근래의 메인 보드에 통합된 인터페이스는 고장이 평균적으로 적은 편이므로 참고하자. 드라이브 자체의 고장은 적지만 있을 있다.

 

(2) 디스켓을 읽지 못하는 경우는

 

보통 오래됐거나 근래 중국산 플로피디스크(OEM) 유입되면서 품질이 떨어져 실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디스크 클리너를 구입하여 클리닝을 시도해 보고 역시 안된다면 교체하거나 수리를 받아야 한다.

2009/04/18 20:04 2009/04/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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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꾸 다운이 된다.

 

OS에 관계없이 다운이 잦은 경우 다운을 일으키는 원인이 다양하게 예측되는 상황에서는 진짜 원인을 찾을 수 없게 된다. 즉 OS에서 발생할 소지, 램에 상주된 각종 프로그램이나 디바이스드라이버 등에서 발생할 소지 등을 완전히 제거하고 한 가지씩 점검해 나가야 진짜 원인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진단 및 조치의 방법은 가능한 한 WIN95, OS/2등의 OS를 삭제하고 MS-DOS 6.2등의 DOS 시스템을 설치한다. CONFIG.SYS와 AUTOEXEC.BAT파일의 내용들을 대부분 remark한다. 몇몇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다운이 있는지 점검해 본다. 가장 좋은 것은 아래아 한글 도스 버전으로 큰 문서를 읽어 아래위로 오가면 혹사를 시켜 보는 것이 좋다.

이때 물론 바이러스 확인은 기본이므로 철저하게 해 두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이상이 없다면 CONFIG.SYS에서 himem.sys와 Emm386.exe를 동작시켜 같은 방법으로 점검한다. 역시 이상이 없다면 두 파일의 내용에서 차례로 remark를 지워 가면 같은 방법으로 이상을 체크해 나간다. 이상이 발생하면 바로 전에 동작시킨 램상주 디바이스나 프로그램의 이상이며 발견된 프로그램에 대해 적절히 조치한다.

이렇게 해서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 수 없다면 사용하는 응용 소프트웨어의 문제이므로 사용하고자 하는 OS와 응용 프로그램을 재 설치하며 원인이 되는 프로그램을 찾는다. 만약 이런 점검과 관계없이 최소의 조건에서도 다운이 된다면 그것이 파일의 로드나 세이브 때 주로 일어나는지를 점검하여 그렇다면 하드디스크와 관련 계통을 시간을 두고 앞서의 하드디스크 관련 부분을 읽어보며 점검해 나간다.

하드디스크와 특별한 관련 없는 것으로 보이면 설치된 카드류 중 인터페이스 카드와 VGA만을 남기고 점검해서 하드웨어적인 이상인지 점검한다. 이렇게 모든 카드가 제거되고 하드디스크에서 일어나는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이는 경우에도 다운이 일어난다면 메인보드의 불량일 경우가 대부분이고 드물게는 VGA나 인터페이스 카드의 문제일 수 있다.

앞서처럼 전원 장치를 의심해 볼 수도 있는데 역시 근래의 시스템에서는 드문 편이다. 즉 대부분의 문제가 메인 보드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 관련하여 CMOS셋업에서 각종 설정 값을 과하게 빠르게 한 경우에도 이런 현상이 있을 수 있다.

디폴트로 설정했다면 문제가 생길 확률이 극히 낮아진다. CPU가 리마킹이어서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 역시 많은 경우는 아니다. 또 오버 클러킹을 한 경우에도 시스템 불안정의 원인이 된다.

다운이 잦은 이유의 또 한가지는 CPU 냉각팬이 고장난 경우이다. 486DX2-50이상의 시스템은 냉각팬을 필수적으로 장착해야 하는데 486DX2-50, 66시스템은 보통은 괜찮다가도 4시간 이상 사용하거나 한 여름에 아주 더울 때 등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고 486DX2-80, 486DX4-100의 경우는 사용 전압이 낮아(3.3v) 오히려 문제가 덜 일어나지만 그렇더라도 여름인 경우 오랜 시간 사용에 문제를 일으키며 계속된 안정적 사용은 역시 불가능하다.

486까지는 냉각팬이 아닌 방열판(팬이 달리지 않은 것)으로도 웬만큼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펜티엄 이상의 경우는 냉각팬이 돌지 않으면 몇십 분을 넘기지 못하는데 과도하면 CPU의 손상을 가져 올 수도 있다. 특히 사이릭스사의 제품은 발열량이 많으므로 냉각팬이 주변 케이블에 닿아 돌지 않거나 고장으로 돌지 않는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2) WIN95를 사용하면 문제가 일어나지만 도스에서는 문제가 없다.

 

이 경우는 주로 구형의 486보드와 저가의 펜티엄 보드에서 일어나는데 먼저 시스템의 장치 관리자에서 하드웨어 설정의 상태를 점검하고 노란 마크가 나오지 않도록 설정을 세밀히 조정한다. 원칙적으로 매 동작 즉 하드웨어의 설정과 삭제 때마다 재부팅을 하며 작업하는 것이 좋다. 상호간의 영향을 최대한 배제하기 위해서이다.

특별히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제거하도록 하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완전히 삭제하고 재 설치하여 기본만으로 운영하며 단계별로 진행해 나가는 것도 문제를 찾는 한 방법이다. 이때 문제가 심각하다면 VGA와 인터페이스(슈퍼 I/O) 카드만을 제외하고 모든 카드를 제거한 후 사용해 가면서 차례로 장착해 본다.

대표적으로 옥소리 카드 중 일부는 WIN95에서 다운을 일으켜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있다. WIN95에서 일어나는 경우에도 근본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유일한 방법은 최소의 설정에서 최적의 설정까지 단계별로 진행하며 문제의 원인을 좁혀 나가는 방법임을 잊지 말자.

또한 도스보다는 WIN95가 WIN95보다는 WIN NT, OS/2가, 이들보다는 UNIX가 시스템의 기능을 더 많이 사용하므로 작은 문제라도 사용하는 OS에 따라서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한다면 문제의 원인을 좁혀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 영향을 주로 미치는 부품은 메인 보드, CPU가 대표적이며 하드디스크와 관련된 인터페이스가 일부의 영향을 끼친다.

또 영문 전용 소프트웨어를 한글 윈도우 95에서 사용하는 경우에 다운 등의 문제가 잦아지는 경우도 있다. AutoCAD R14 등이 대표적으로 일반적인 실행에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AutoCAD R14를 실행 했다가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려고 하면 다운된다거나 하는 현상이 많이 일어난다.

이런 소프트 웨어의 불안정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조치로는 윈도우 95 용의 업그레이드 패치 프로그램들을 구해 설치하는 것으로 기본으로 한글 Windows 95 Plus 팩을 설치하는 등의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 플러스 팩에는 화면 효과나 몇몇의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외에도 한글 Windows 95의 버그를 수정하는 서비스 팩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GDI.EXE 등의 파일이 업그레이드 되어 통신망 등을 통해 제공되므로 이들을 구해 설치하는 것으로 소프트웨어에서 발생하는 불안정을 줄일 수 있다.

2009/04/18 20:02 2009/04/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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