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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보안 위협으로 인해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힘들어질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때는 할 수 없이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를 포맷하고 윈도우를 다시 설치해야 한다. 또는 여러가지 다른 원인으로 인해 컴퓨터의 소중한 데이터가 삭제되거나 접근이 불가능해 질 경우가 발생한다.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내가 사용하던 윈도우의 환경과 중요 자료들의 백업과 복구이다.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파일자루의 [백업폴더] 기능을 사용하면 이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1.파일자루의 [백업폴더]로 백업 및 복구 가능한 데이터

파일자루의 [백업폴더]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데이터들에 대해 백업과 복구가 가능하다.
(1) 내 문서 (내 그림, 내 음악, 내 비디오)
(2) 아웃룩(아웃룩 익스프레스 포함) 이메일 데이터
(3) 즐겨찾기 데이터
(4) 나만의 폴더 및 파일


[내 문서]중 [내 그림], [내 음악], [내 비디오]는 선택적으로 제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불필요한 백업 데이터로 인한 공간 및 시간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또, [추가된 폴더 및 파일] 백업을 통해 나만의 폴더 및 파일을 백업할 수 있다. 여기서는 내가 생성한 각종 문서 파일과 같이 중요한 데이터를 선택하여 백업할 수 있다.

2. 파일자루의 [백업폴더]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

(1) 파일자루 매니저의 설치
파일자루의 [백업폴더]는 나의 컴퓨터에 직접 접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반듯이 [파일자루 매니저]를 사용 하여야 한다. [파일자루 매니저]는 파일자루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그림 1] 왼쪽의 [파일자루 매니저 다운로드]를 클릭해서 다운로드 및 설치 가능


(2) 중요 데이터가 있는 폴더 선택
백업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나의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복구하기 위한 것이므로 백업할 중요 데이터를 잘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인 중요 데이터는 다른 곳에서 구할 수 없는 데이터로 주로 내가 생성한 문서, 그림파일이나 사진 또는 중요 작업 결과물등이 여기에 속할 수 있다. 이러한 데이터를 모아놓은 폴더나 파일을 잘 선별해야 한다.

3. [백업마법사]를 통한 [백업 프로필] 생성

백업폴더에서 백업 정책을 설정해야 하는데, 이를 일일이 설정하는 것은 번거롭고 까다로운 일이다. 파일자루의 [백업폴더]는 이 정책을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백업마법사]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파일자루 매니저를 실행하고, 메뉴중 [백업폴더]를 선택하고 [백업마법사]를 선택함


[그림 2] [백업마법사]를 선택


(2) 백업 프로필명을 입력함
백업할 정책을 구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이름을 입력한다. 되도록 자신이 알기 쉽게 입력하는 것이 좋다.



[그림 3] 백업 정책의 이름을 입력함


(3) 백업할 대상을 선택함
어떠한 대상을 백업할지 여부를 선택하는 것으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데이터를 선택해서 백업 해야 한다.
[내 문서]를 선택시 [내 그림]과 [내 음악], [내 비디오]는 추가로 선택할 수 있으므로 백업의 필요 유무를 확인해서 자신이 신청한 백업폴더 용량이 초과되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다.
아웃룩(아웃룩 익스프레스 포함)의 이메일 데이터 역시 백업이 되므로 만약 해당 이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사용중이라면 선택해 놓으면 소중한 메일 데이터 역시 백업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제껏 모아놓은 소중한 즐겨찾기 정보들 역시 백업 및 복구가 가능하므로 필요에 의해 선택이 가능하다.
[추가된 폴더 및 파일]의 경우 나만의 소중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는 기능으로 해당 데이터가 있을 경우 반듯이 선택 해야 한다.



[그림 4] 백업 대상 선택


(4) 나만의 폴더나 데이터를 추가함
다른 곳에선 구할 수 없는 데이터들을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현재 예제에서는 필자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파일들을 모아놓은 폴더와 윈도우를 새로 설치했을 경우 필요한 각종 시스템 장치 드라이버(그래픽 카드, 사운드 카드등등)를 모아놓은 폴더를 선택했다. 이 정책을 잘 세워야 하드 디스크 포멧 하고 윈도우를 재 설치 했을 때 바로 이전에 내가 사용하던 윈도우 환경으로 되돌아 갈 수 있으며 소중한 데이터 역시 잃어 버리지 않게 되므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그림 5] 나만의 백업 데이터 선택


(5) 백업 방법 선택
백업 방법엔 [그림 6]과 같이 2가지가 있다.
* [최근 수정된 파일만 덮어쓰기로 변경] : 이전에 백업된 내역을 살펴보고 추가되거나 수정된 파일에 대해서만 백업을 수행하므로 백업 시간 및 용량을 단축할 수 있다.
* [버전 별 백업 – 백업 일자별로 보관합니다] : 백업할 때마다 모든 대상을 백업하므로 신뢰성이 높지만 시간과 공간이 많이 필요함
따라서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적합한 백업 방법을 선택해야 함



[그림 6] 백업할 방법 선택


(6) 백업할 주기를 선택함
얼마의 주기로 백업을 시행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으로, 정책에 맞게 선택을 해야 한다.
[마법사 완료 후 바로 백업 실행]은 마법사를 완료하면 바로 백업을 시작하는 것으로, 처음 마법사를 실행했다면 체크를 해서 바로 백업하는 것이 좋다.
[주기적으로 백업 실행]의 경우 자주 변경되는 데이터가 있는 폴더가 백업 대상일 경우 해당 주기마다 자동으로 백업을 수행하는 방법이다.
앞서 [최근 수정된 파일만 덮어쓰기로 변경]을 선택했다면 나의 작업 내역이 주기적으로 동기화 되므로 복구시 보다 최근 데이터로 복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림 7] 백업 주기 선택


(7) 백업 마법사 실행 결과 확인
내가 설정한 내역이 모두 맞는지 최종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설정 내역과 상이한 부분이 있다면 [이전] 버튼을 누름으로 수정할 수 있다.



[그림 8] 백업 마법사 설정 내역 확인


이렇게 작성된 정책은 차 후에도 [프로필수정]을 선택함으로 수정할 수 있으므로 변경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다.

4. 데이터 백업

데이터 백업을 수행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가 있다.
첫째, [백업마법사]에서 [마법사 완료 후 바로 백업 실행]을 체크했다면 최초로 백업이 실행된다.
둘째, [백업마법사]에서 [주기적으로 백업 실행]을 체크하고 주기와 시간을 설정했다면, 해당 주기마다 [파일자루 매니저]가 실행되어 있다면 자동으로 백업이 진행된다.
셋째, 설정한 백업 프로필에 대해 백업을 직접 수행하는 방법이 있다.
[파일자루 매니저]의 메뉴중 [백업폴더]를 선택하고, 백업할 프로필을 선택하고 [백업실행]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림 9] 백업할 프로필 선택 후 백업 실행


또는 직접 백업할 프로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백업 실행]을 선택해 직접 실행 하는 방법이 있다.


[그림 10]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직접 백업 실행


이 과정을 거치면 다음과 같이 백업이 진행된다.


[그림 11] 백업 진행


5. 백업된 데이터 복원

만약 백업된 내역에 대해 복원이 필요하다면 앞서 설명한 백업과 동일하게 하되, [백업실행]이 아닌 [복원 실행]을 선택하면 백업 대신 복원이 실행된다.
복원 작업이 완료되면 사용자가 설정해 놓은 백업 정책에 의해 백업된 내역이 본래 대로 복원이 이루어진다. 단, 이때 중요한 점은 복원시 가장 최근에 복원된 데이터를 선택해 복원을 진행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전 데이터로 복원이 되므로 확인 후 복원을 진행 해야 한다.


[그림 12] 복원 실행


6. 끝마치며

데이터 백업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컴퓨터는 어느새 우리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컴퓨터엔 소중한 자료들이 하나 둘씩 자리 잡고 있다. 이 데이터가 없어지면 업무에 큰 지장이 발생할 수도 있다. 컴퓨터는 장치이므로 그 데이터가 언제나 온전하게 저장되어 있다는 보장이 없다. 따라서 사전에 백업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해 놓으면 만약에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서도 안전하게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의 각종 설정 또한 손쉽게 백업 후 복원이 가능하므로 윈도우를 다시 설치했을 경우 내가 사용하던 환경으로 빠르게 되돌아 갈 수 있는 장점도 제공한다.@
2009/05/02 19:43 2009/05/0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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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스템파일 체크

 

피시(PC)가 갑자기 작동을 멈춘다. 파란화면으로 변하더니 `치명적 오류' 운운한다. 갑자기 모니터가 꺼진다.

피시를 사용하다 보면 초보자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오작동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오작동의 원인중의 하나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사용자의 부주의로 윈도 시스템 파일에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평소 `시스템파일체크'라는 기능(윈도98기준)을 이용해 오류 파일을 복구해 주면, 오작동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먼저 윈도 왼쪽 아래의 `시작' 버튼을 누르고 `실행'을 선택한다. 실행창에 `sfc'(system file check)라고 입력하고 엔터키를 친다. 그러면 `시스템파일체크'라는 창이 뜬다. 창에 뜬 메뉴중 `변경된 파일 검색'을 지정하고 `시작'을 누르면 자체적으로 오류가 있는지 검사한다. 오류가 있는 파일이 발견되면 `다음의 파일이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해당 파일과 파일 위치를 보여준다.

가령 c:\windows\system에 있는 mssip32.dll이라는 파일이 오류가 생겼다고 하자. 그럼 그 밑에는 △검사정보업데이트 △파일복원 △무시라는 명령창이 뜬다. 여기에서 `파일복원'을 선택한다.

그러면 대개 복구용 파일을 복사할 윈도98 원본이 있는 위치와 저장할 위치가 자동적으로 지정된다. 지정된 위치가 잘못됐다면 윈도98 파일이 있는 위치를 지정해 준다.(가령 d:\win98) 하드에 복사할 원본이 깔려 있지 않아, 원본 윈도98 시디(CD)에서 복사를 해야 한다면 e:(이 드라이브는 각자의 시디롬 드라이브에 따라 다르다) \win98 등으로 지정해 주면 된다. 백업파일을 만들 위치도 자동으로 지정해 주니까 그냥 따라하면 된다. 검사와 복구가 끝나면 윈도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2) 윈도 재설치


윈도를 사용하다 보면 시간이 갈수록 오류가 늘어나게 된다. 이런 오류를 바로잡는 방법은 지난번에 소개한 것처럼 `시작'메뉴의 `실행'에서 `sfc'(시스템파일체크)를 실행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대안은 윈도를 재설치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고 윈도를 새로 까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다. 이때 간편히 쓸 수 있는 방법이 윈도를 실행한 상태에서 윈도를 다시 설치하는 것이다.(윈도98 기준) 시간도 적게 걸리고, 깔아놓은 프로그램도 그대로 쓸 수 있다. 일종의 응급처치인 셈이다.

윈도에서 재설치를 하려면 먼저 윈도 설치 시디(CD)를 준비하고 실행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시킨다.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려면 `Ctrl'+`Alt'+`Del' 단축키를 눌러 `프로그램 종료'창이 나타나면, 창에 있는 프로그램들을 하나하나 강제종료시키면 된다. 단 탐색기(explorer)는 종료해서는 안된다.

그 다음은 시디롬 드라이브에 윈도 설치 시디를 넣는다. `시작' 메뉴의 `실행'에서 `e(시디롬 드라이브):\win98\setup'을 입력한 다음 윈도 설치를 시작한다. 이 경우 윈도 설치 초기단계에 나오는 `사용자 이름', `소속' 등을 묻는 절차는 생략된다. 윈도 시디를 넣었을 때 `자동실행'이 되면 `종료'를 눌러 실행을 중단시키고 앞의 과정을 따른다.

설치마법사가 시키는 대로 `다음'을 클릭하다 보면 설치가 끝난다. 설치가 끝난 뒤 시스템을 다시 가동시키면 응급 재설치는 끝난다.
하지만 이는 응급처치에 불과한 만큼 근본적인 문제는 고쳐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3)프로그램 추가-삭제'로 시작메뉴 목록 정리


시작' 메뉴에 쓸데없이 많은 프로그램들이 등록되어 있으면 컴퓨터를 부팅할 때 실행속도가 느려진다. 시작메뉴에 있는 프로그램 목록을 최소화하는 것이 `쌩쌩한' 컴퓨터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시작 메뉴에서 필요없는 항목을 없애려면 먼저 제어판에 들어가 `프로그램 추가/삭제' 메뉴에서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없앤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시작메뉴에 등록된 목록도 사라진다.

필요한 프로그램의 경우도 시작프로그램에는 실행 아이콘 이외에도 `업데이트 도움말' `등록도움말'과 같이 필요없는 보조아이콘들이 함께 등록된다. 이런 것들은 과감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시작메뉴에서 삭제해도 파일은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삭제를 하려면 시작메뉴를 실행시키고 삭제할 파일을 순서대로 찾는다. 파일을 찾았으면 해당파일의 위로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고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눌러 `빠른 실행'을 시킨다. 그 다음 빠른 실행의 맨 아래쪽에 있는 `삭제'를 선택하면 작업은 간단히 끝난다.


(4)스페이스키 치면 웹화면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을 이용해 웹 사이트를 접속하다 보면, 한 화면에 모든 정보가 나타나지 않아 `페이지다운' 글쇠나 스크롤바를 이용해 위, 아래로 옮겨다니는 일이 잦다. 조금이라도 불편을 줄여보려고 `휠마우스'를 이용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스페이스'(한칸 띄기) 글쇠를 이용하면 이런 불편을 단번에 해소할 수 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스페이스를 한번 누르면 `페이지다운' 글쇠를 한번 누른 것과 똑같이 아래 쪽으로 내려간다. 위 쪽으로 가려면(페이지업) 쉬프트 글쇠를 누른 상태에서 스페이스를 한번 누르면 된다. 웹 사이트에 따라서는 스크롤바가 나타나지 않아 밑부분을 볼 수 없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이 때도 스페이스를 누르면 화면을 옮길 수 있다. 전자우편 프로그램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도 스페이스를 같은 용도로 쓸 수 있다


(5) 여름철 피시 관리

여름 무더위는 컴퓨터도 지치게 한다. 더운 날씨에 컴퓨터를 무리하게 작동시키면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정지되는 경우가 많다. 8월에는 애프터서비스 이용률이 평소보다 30% 정도 늘어난다는 것이 삼보컴퓨터 기술연구소의 이야기다.

여름철에는 우선 피시(PC)를 통풍이 잘되는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벽과 피시 본체 사이의 간격도 10cm 이상 띄워, 피시에서 나오는 열이 밖으로 잘 퍼지도록 한다. 창가 등 직사광선이 쬐는 곳은 피하고, 10시간 이상 사용했다면 1시간 정도는 휴식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3~4시간 피시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급적 전원을 끄도록 한다.
모니터 위에 먼지가 앉지 말라고 커버를 씌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물론 책 등 다른 물건도 올려 놓지 않는 것이 좋다.

장마철에는 습기로 인해 갑자기 컴퓨터의 전원이 안들어 오거나 오동작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습기가 많은 장소는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피시를 설치하도록 한다. 일주일 이상 피시를 사용하지 않으면 습기로 고장이 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하루에 한번씩 약 20분 정도 피시를 켜주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6) 윈도키 활용법

요즘 나오는 웬만한 컴퓨터의 자판에는 엠에스의 윈도 로고가 새겨진 `윈도키'라는 것이 있다. 윈도98이 깔린 컴퓨터의 경우 자판의 왼쪽 아랫부분에 있는 이 키를 잘 활용하면 마우스를 여러번 움직여야 하는 작업을 단번에 할 수 있다.

윈도키와 자판의 `e'를 동시에 누르면 컴퓨터 이용자들이 자주 쓰는 프로그램인 `탐색기'가 바로 실행된다. 윈도키와 `d'를 동시에 누르면 현재 화면에 떠 있는 창들이 모두 감춰지고 다시 한번 누르면 원래대로 복원된다. 여러개의 창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바탕화면을 보려고 할 때 유용하다.

컴퓨터 안에 있는 파일을 찾으려면 윈도키와 `f'를 누르고, 윈도의 도움말을 보려면 윈도키와 `F1'을 동시에 누르면 된다. 윈도키와 `Pause'를 누르면 시스템등록정보가 뜬다.
또 그냥 윈도키만 누르면 `시작' 메뉴를 누른 것과 똑같이 작동한다


(7) 탐색기나 제어판 이용 '임시보관' 폴더 말끔히

`Hi, How are you'로 시작하는 이른바 `서캠 바이러스' 때문에 바이러스 체크를 하는 일이 많아졌다. V3 등의 바이러스백신 프로그램으로 검사를 하다보면 별 필요도 없는 파일들까지 조사하느라고 시간이 지연되는 일이 종종 있다.

검사 시간도 줄이고, 하드디스크의 여유 공간도 늘릴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윈도에 있는 `임시보관' 폴더의 파일들을 지우는 것이다. 임시보관 폴더를 두는 이유는 익스플로러와 같은 웹브라우저를 통해 한번 들렀던 사이트의 사진 등 비교적 용량이 큰 파일을 저장해 둠으로써, 다시 들렀을 때 사이트가 빨리 뜨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다보니 주기적으로 정리를 해주지 않으면, 용량이 100Mb를 훌쩍 넘기도 한다.

임시보관 폴더를 비우려면 탐색기를 열고 C:\WINDOWS\Temporary Internet Files에 들어가면 된다. 폴더 안의 파일들이 나오면 탐색기 메뉴의 `편집'에 있는 `전체선택' 기능으로 파일 모두를 지정한 뒤 `삭제'를 누르면 된다. 하지만 폴더 안의 파일 용량이 많으면 인식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더 간단한 방법은 제어판을 이용하는 것이다. `시작메뉴'로 들어가 `설정'을 누른 뒤 `제어판', `인터넷옵션' 순으로 찾아 들어간다. `임시인터넷파일'란의 `파일삭제' 단추를 누르면 창이 뜨는데, `오프라인 항목을 모두 삭제'하도록 표시한 뒤 `확인' 단추를 누르면 된다.


(8) 아웃룩 메시지규칙

메일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익스프레스'에는 `써캠' 바이러스 등과 같이 `Hi, How are you?'와 같은 특정한 단어가 들어있는 바이러스나 스팸메일을 퇴치할 수 있는 똑똑한 기능이 있다. 애인과 같은 특정인에게서 오는 메일을 따로 보관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이 바로 `메시지 규칙'이다. 아웃룩 메뉴의 `메시지' 메뉴에서 `메시지에서 규칙 만들기'를 클릭하면 `메일규칙'을 만드는 창이 뜬다.

써캠바이러스를 퇴치하고 싶으면 규칙의 조건에서 `본문에 특정단어 포함'을 선택하고, 규칙설명에서 특정단어로 ``Hi, How are you?'를 지정한다. 그 뒤에 규칙의 동작으로 `삭제'를 선택하면 써캠바이러스의 고민이 사라진다.

또 사랑하는 이에게서 온 메일만 특정 폴더에 따로 보관하고자 할 경우에는 조건에서 `보낸 사람란에 사람 포함'을 정하고, 규칙설명에서 보낸 사람의 이메일을 지정해 준다. 그리고 규칙의 동작으로 `지정된 폴더로 이동'을 정해주면 된다.


(9) 윈도 제품번호 찾기

윈도를 쓰다보면 오류를 바로 잡기 위해 윈도 재설치를 해야할 때가 있다. 재설치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윈도 설치용 시디(CD)다. 회사에서는 지난번의 불법소프트웨어 단속 여파로 정품 시디 관리를 철저히 하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설치 과정에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제품번호는 없이 시디만 달랑 남겨져 있는 경우도 많다.

이때 비상수단으로 쓸 수 있는 것이 자신의 피시에 깔린 윈도 제품번호.

자기 피시에 있는 윈도 제품번호를 알아내려면(윈도98 기준) 윈도 `시작'메뉴의 `실행'명령을 실행시킨다. 실행명령이 뜨면 빈창에 `regedit'이라고 쓰고 엔터키를 친다. 그러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편집기가 뜨면 `편집'에 들어가 `찾기' 메뉴를 실행시키고, 빈창에 `productkey'라고 써넣고 `다음찾기'를 실행시킨다.

그러면 `레지스트리를 찾는 중'이라는 창이 뜨고 4~5분 정도 지나서 화면 오른쪽에 productkey라는 이름이 적힌 칸에 영문대문자와 숫자가 뒤섞인 25자리 제품번호가 나온다.


(10) 필요한 파일 한눈에 '쏙'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이 많으면 윈도 탐색기에서 파일목록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 파일목록을 인쇄해두거나 문서파일로 저장해두면 필요할 때 빨리 원하는 파일을 찾을 수 있다.

파일목록을 인쇄하려면 윈도의 시작 버튼을 눌러 `프로그램' 항목 밑의 `한글 MS-DOS'를 실행한다. 까만색 바탕의 창이 뜨면, 목록을 인쇄할 폴더(디렉토리)로 이동한다. 이동을 위해서는 `cd c:\abc'(c드라이브의 `abc'라는 폴더로 이동하라는 뜻) 식으로 명령어를 입력해야 한다.

폴더를 찾았으면 `dir > 123.txt'(파일목록을 `123.txt'라는 파일로 저장하라는 뜻)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친다. 이제 아래아한글 따위의 문서편집기로 `123.txt'를 불러온 뒤 인쇄하면 된다.

(11) 스페이스바 단축키 기능

컴퓨터 자판의 한가운데 있는 스페이스바는 흔히 문서작성할 때 `한칸 띄우기'용으로만 쓴다. 그러나 많은 소프트웨어에서 이 스페이스바에 다양한 단축키 기능을 넣어 놨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스페이스바를 치면 현재 화면에서 아래 화면으로 내려간다는 사실은 지난번에 소개한 바 있다. 이와 똑같은 기능을 메일관리프로그램인 `아웃룩 익스프레스'와 일정관리프로그램인 `아웃룩'에서 쓸 수 있다.

즉, 이메일을 읽다가 현재 창에서 읽기가 끝났을 때는 마우스나 화살표키를 쓸 필요없이 스페이스바만 한번 치면 아래로 내려간다. 메일 읽기가 끝났을 때 스페이스바를 치면 다음 메일로 넘어가는 신통함도 발휘한다.

표계산프로그램인 엑셀에서는 칸의 내용을 지우는 기능을 발휘한다. 지울 내용이 있는 칸에 커서를 대고 `딜리트'키나 `백스페이스'키를 누르지 않아도, 스페이스바 한번만 누르면 내용이 죄다 지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용 파워포인트에서는 슬라이드 기능을 쓸 때 스페이스바를 치면 다음 화면으로 넘길 수 있다.


(12) 작업표시줄


윈도에서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재빨리 실행시킬 방법이 없을까?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만들어두는 방식은, 바탕화면이 가려졌을 때 일일이 다른 창들을 최소화한 뒤에나 접근할 수 있어 불편하다.

이 때문에 런처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 화면 하단에 나타나는 작업표시줄에 아이콘들을 등록하는 것이다. 작업표시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면 메뉴 맨 위에 `도구모음'이라는 것이 나타나고 이 항목을 선택하면 다시 `바탕화면' `빠른실행' 등이 포함된 메뉴가 나타난다. `바탕화면'은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들을 작업표시줄에 보여주는 것이며 빠른실행은 사용자가 자주 쓰는 것을 등록해서 빠르게 실행시킬 수 있게 해준다. 각 항목을 마우스로 눌러 선택해주면 된다.

작업표시줄 도구에는 또 다른 기능이 있다. `도구모음'을 누를 때 메뉴 가장 밑에 나타나는 `새 도구모음'이 그것이다. 이 기능은 특정한 폴더를 지정하면 그 폴더에 있는 아이콘들이 작업표시줄에 모두 나타나게 해주는 것이다.

이용 방법은 먼저 바탕화면에 새 폴더를 만든 뒤, 그 폴더 속에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들의 아이콘들을 모아놓고 작업표시줄의 `새 도구모음'을 이용해 선택해주면 된다. 몇개의 폴더를 작업 성격에 따라 만든 뒤에 필요할 때마다 바꿔가면서 쓰면,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유지하면서 원하는 프로그램들을 빨리 실행할 수 있다.


(13) 메일 통지음

아웃룩 익스프레스나 아웃룩에서는 새 전자우편이 오면 `딩동'하는 소리로 알려준다. 이때 윈도에서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소리는 `Notify' 사운드다. 이 소리를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한 소절이나, 좋아하는 소리로 바꾼다면 새 메일을 받는 기쁨이 배가 되지 않을까? 이 음도 조금만 신경쓰면 바꿀 수 있다.

새 전자우편 통지음은 `c:\windows\media' 폴더에 윈도 시작음, 오류설정음 등 다른 윈도 관련 사운드와 함께 보관되어 있다. 전자우편 통지음으로 쓰고 싶은 소리파일을 이 폴더로 옮긴다. 단, 소리파일은 반드시 웨이브파일(*.wav)이어야 한다.

옮기기가 끝났으면 `시작' 버튼을 누르고 제어판에 들어가 `사운드' 항목을 클릭한다. 그러면 `상황'이라는 상자가 나오는데, 스크롤바를 아래로 내리면 `새 메일 알림'이라는 항목이 나온다. 항목을 확인했으면, 그 아래에 있는 `찾아보기' 단추를 눌러 `미디어' 폴더에 옮겨놓은 자신의 사운드 파일을 선택한다. 그 옆에 있는 `미리듣기'를 눌러보면 정확하게 실행이 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물론 같은 방식으로 윈도를 시작하거나 닫을 때, 프로그램 실행·종료시에 자신이 원하는 음을 선택할 수도 있다.


(14) 디스크 조각모음

최근 10GB이상의 하드디스크가 보편화되고, 컴퓨터 중앙처리장치의 속도도 빨라지면서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는 경우도 적어졌다.

디스크조각모음은 데이터의 입출력 과정에서 하드디스크의 이곳저곳에 분산된 데이터를 일렬로 정렬해 처리속도를 높여주는 일을 한다. 때문에 펜티엄Ⅲ급 이하에서는 월 1차례 정도 정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컴퓨터 속도향상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디스크조각모음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만만찮은 소요시간 때문이다.

퇴근 직전에 실행시켜 두고 가는 등의 방법도 있겠지만, 일과 시간중에 실행한다면 시간을 줄이기 위한 좋은 방법은 모든 실행프로그램을 중단시키고 하는 것이다. 이 때는 시스템 트레이(윈도 오른쪽 아래에 있는 아이콘 모음)에 있는 프로그램과 상주프로그램까지 모두 중단시켜야 한다. 중단시키는 방법은 컴퓨터를 재부팅하는 단축키인 `Ctrl' `Alt' `Del'을 동시에 누르는 것이다. 그 뒤 뜨는 창에 표시되는 모든 실행프로그램을 `작업종료' 버튼을 눌러 하나하나 중단시킨다. 단, `Explore'까지 중단시키면 시스템 자체가 종료되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은 남겨둔다.

그 다음에 `시작'메뉴에서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 도구'→`디스크 조각모음'의 순으로 들어가 실행시키면 된다.

그러면 상주프로그램이 돌아갈 때보다 시간이 30%~40% 정도 덜 든다.


(15) 주소 기록지우기

익스플로러를 쓰면서 사이트를 이곳저곳 방문하다보면 사이트주소(URL) 기록이 주소창(로케이션 필드)에 계속 남는다.

이렇게 남아 있는 기록 덕분에 주소창에서 사이트주소의 일부만 치면 이전에 방문했던 주소가 다시 떠 편하기는 하다. 그러나 너무 목록이 길어지면 거추장스런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또한 공동으로 쓰는 피시의 경우 자신이 방문했던 주소의 기록을 남기고 싶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

레지스트리의 등록정보를 수정하면 이 기록을 깨끗이 지울 수 있다.

먼저 윈도 왼쪽 아래의 `시작' 메뉴를 누르고 `실행'을 클릭한다. 실행창이 뜨면 입력창에 `regedit'을 입력한다.

그러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된다. 다른 곳은 건드리지 말고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TypedURLs까지 차례로 경로를 찾는다. 그러면 URL1에서 URL20까지 주소가 뜬다. 이중 지우고 싶은 주소만 골라 `delete'키로 없애면 된다. 한꺼번에 지워도 상관은 없지만, 맨위의 기본값은 지우지 않도록 주의한다.


(16) 700서비스 문자메일 피해

700 음성정보서비스 업체들이 일방적으로 휴대폰에 문자메시지나 음성메시지를 무작위로 보내는 사례가 급증해 소비자들의 불만과 피해가 높아지고 있다.

휴대폰의 문자나 음성 서비스로 700 이용을 유도하는 광고 메시지를 받고서 잘못 통화를 눌렀다가는 통화 연결과 동시에 이용요금이 부과되므로 이용하지 말고 해당기관에 신고하도록 한다.

700 음성정보서비스 연결을 유도하는 문자서비스를 받은 뒤 해당업체에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계속해서 일방적으로 광고 메시지를 보낼 경우 스팸 메일에 해당한다. 이럴 때는 정보통신부에 마련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로 신고하도록 한다. 전화번호는 서울지역은 국번없이 1336이며, 지방은 02-1336이다.

만약 업체명이나 연락처를 몰라서 수신 거부의사를 밝힐 수 없을 경우에는 '한국컨텐츠사업연합회'에 문의하면 해당전화번호(700-XXXX)에 대한 사업자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 협회에서는 전화정보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므로 신고하면 시정이 가능하다. 신고 전화번호는 080-700-3700 또는 (02)2264-3636이다.

해당 음성정보서비스 업체에 거부 의사를 밝힐 때는 업체 직원의 이름을 확인해두었다가 나중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나 '한국컨텐츠사업연합회'에 신고할 때 상담직원이 요청하면 알려준다.


(17) 암호입력창 없애기

윈도를 실행할 때 나타나는 `윈도 암호입력'창은 부팅할 때마다 사용자를 성가시게 한다. 집에서 쓰는 피시나 네트워크에 연결해 쓰지 않는 컴퓨터라면 암호입력창을 없애고 단번에 뜨게 만들 수 있다.

먼저 윈도 바탕화면에서 `네트워크' 환경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단추로 클릭한다. 나타난 빠른 메뉴의 맨 아래에 있는 `등록정보'를 클릭한다.

`네트워크'라는 이름의 창이 열리면 `기본네트워크 로그온' 항목을 `Windows 로그온'으로 설정한 뒤 `확인'을 누른다. 그러면 드라이브 등록정보를 수정하는 창이 뜬다. 간혹 윈도 설치 시디를 넣으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도 있다. 이때는 설치 시디를 넣고 `확인'을 눌러주면 된다.

수정이 끝나면 윈도를 다시 시작할지 물어온다. 이때 `아니오'를 누르고 나온다. 그리고 윈도 아래의 `시작' 메뉴를 눌러 `찾기'를 실행한다. 찾기 메뉴에 `*.pwl'로 넣고 찾기를 실행시킨다. pwl 파일이 바로 암호 파일로, 이를 없애야 암호 입력창이 사라진다. 검색 결과에는 보통 피시에 등록된 이름.pwl(가령 이태희.pwl)식의 파일이 뜬다. 이 파일을 지운 뒤, 윈도를 다시 부팅한다.

윈도가 다시 실행되서 `윈도 암호입력'창이 뜨면 암호를 누르지 말고 그냥 `확인'을 누른다. 바탕화면이 뜰 때까지 기다렸다가 `시스템 다시 시작'을 또 한번 해 보면 이번에는 암호창이 뜨지 않고 곧바로 바탕화면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단, 네트워크에 연결해 쓰는 컴퓨터는 이를 삭제하면 네트워크 연결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삭제해서는 안된다.


(18) 연결프로그램

가끔 특정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열려야 할 소프트웨어 대신 엉뚱한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때가 있다. 가령, *.jpg나 *.gif 파일을 클릭하면 익스플로러에서 실행된다든가, 엠피3 파일을 클릭하는데 리얼플레이어나 윈도미디어플레이어가 떠서 불편하다는 등등.

이는 컴퓨터에 해당 종류의 파일을 처음 내려받았을 때 파일을 실행시키는 연결프로그램을 제대로 설정해 주지 못한 탓이다. 맞는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 윈도는 해당 파일을 여는 기능이 있는 다른 응용소프트웨어를 찾아 임의로 연결시킨다. 이렇게 되면 파일이 열리기는 하지만, 제대로 된 기능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불편하다. 연결프로그램 설정을 처음에 잘못해 전혀 엉뚱한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면 그 종류의 파일은 아예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물론 연결프로그램을 제대로 다시 연결시켜주기만 하면 문제는 끝난다.

가령, *.jpg파일이 익스플로러로 열린다고 하면, 마우스의 커서를 아무 jpg에나 대고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뜨는 메뉴 중간에 `연결프로그램'이란 항목이 나온다. 이를 실행하면 `사용할 프로그램을 선택하십시오'라는 말이 나온다. 아이콘으로 표시된 목록에서 해당파일과 연결시킬 프로그램을 찾는다. 이 경우는 acdsee.exe 등과 같은 그래픽 프로그램과 연결시켜야 할 것이다. 목록에 원하는 프로그램이 없으면 아래의 `기타'를 눌러 해당 프로그램이 있는 폴더를 찾아 연결시켜 주면 된다. 나오기 전에 꼭 `이 형식의 파일을 열 때 항상 이 프로그램을 사용'을 지정해야 한다.


(19) 링크 바로가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에 익숙한 사람들이라고 해도 잘 안쓰는 기능이 하나 있다.
링크(누르면 다른 사이트나 페이지로 옮겨가는 문자나 그림, 사진)를 마우스로 선택한 뒤 바탕화면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끌고 가면 바탕화면에 일종의 `바로가기'가 생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와 비슷하다.

이 기능의 가장 큰 장점은 특정한 링크를 열어보지 않고 바로 즐겨찾기처럼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에 추가' 메뉴를 이용할 때는 링크를 눌러서 화면에 띄운 뒤에 목록에 추가해야 하는 것과 다른 점이다.

이 기능은 여러 사이트를 한꺼번에 즐겨찾기에 추가할 때 편하다. 바탕화면에 임시로 `바로가기'들을 만들어 뒀다가, `c:\windows\favorites' 폴더를 열고 다시 옮겨 가는 것이다. 그러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에 한꺼번에 등록된다.

이 끌고 가기엔 또 다른 기능도 있다. 인터넷 사이트의 그림이나 사진을 선택한 뒤 주소 표시창으로 가져가 보자. 내 컴퓨터에 임시로 저장된 그 그림이 화면에 바로 뜬다. 특정한 그림이나 사진을 새 창을 열어 따로 표시하는 기능인 것이다.

하지만 누르면 다른 사이트로 옮겨가도록 링크가 걸려있는 그림이나 사진을 이렇게 주소 표시창에 끌고 가면 그림이나 사진을 보여주는 대신 그 사이트가 열린다.


(20) 재부팅 응급조처


윈도를 쓰다 보면 가끔씩 마우스 포인터는 움직이는데, 나머지는 아무런 작동도 되지 않는 때가 있다.

이 때는 별 수 없이 `alt+ctrl+del'키를 눌러 재부팅시켜야 하지만, 급한 순간 쓸 수 있는 응급조치도 있다. 일단 atl+ctrl+del키를 누른다. 그러면 `프로그램 종료' 창이 뜬다. 여기에서 `explorer'를 선택하고 `작업종료'를 누른다.

`windows 종료' 창이 열리면 `취소'를 누른다. 곧이어 `작업종료' 창이 열리면 `작업종료'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윈도 화면이 깜빡거리면서 새 환경을 다시 설정한다. 이 과정에서 윈도 환경이 초기화됐기 때문에 윈도가 다시 되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면 다시 작업을 시작하면 된다.

물론 일부 경우에는 이런 응급조치가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는 별 수 없이 전원 버튼을 눌러 피시를 다시 재부팅해야 한다.

 

 

(21) pc 이용자 이름 바꾸기

 

중고 피시를 사거나, 인사 이동 뒤 자리를 옮겨 남이 쓰던 피시를 쓰게 될 때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컴퓨터 주인 이름이다. 못마땅해도 어떻게 바꾸는지 몰라 그냥 두는 경우가 다반사다. 단순히 컴퓨터 이름을 바꾸기 위해 윈도를 다시 설치하는 해프닝을 벌이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윈도의 설계도라 할 수 있는 레지스트리를 편집해 주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윈도의 `시작' 버튼을 눌러 `실행'메뉴를 작동시킨다. 입력창에 `regedit'을 친다. 확인을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그러면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을 차례로 들어가 연다. 탐색기처럼 클릭해 들어가면 순서대로 열린다.

오른쪽 창에 여러 값이 뜨는데, 그중 `RegisteredOwner'와 `RegisteredOrganization' 키가 각각 이용자와 회사 이름이 담긴 키이다.

`RegisteredOwner' 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른 후 나타나는 메뉴에서 '수정'을 선택한다. `문자열 편집'창의 '값 데이터'난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회사 이름도 같은 방법으로 바꾸면 된다. 다른 값은 절대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22) '웜 바이러스' 원천봉쇄


`님다 바이러스' 등 새로 나오는 바이러스들은 이른바 웜 바이러스로 첨부파일을 열지 않아도 클릭하기만 하면 감염되는 무서운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들 바이러스는 일반인들의 이용이 많은 메일프로그램인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겨냥해 만들어진다. 바이러스를 만드는 악성 해커들이 노리는 허점은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미리보기' 기능이다.

미리보기란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열었을 때 메일 목록 아래 지정된 메일의 내용을 보여주는 창을 말한다. 미리보기를 실행하고 있으면, 메일을 클릭하지 않아도 사실상 메일을 열어본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님다 바이러스' 등과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메일이 오면 보는 즉시 감염된다.

바이러스 감염을 원천적으로 막고 싶은 이는 이 기능의 실행을 아예 막아버리면 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미리보기 기능을 종료시키려면 `보기' 메뉴의 `레이아웃'에 들어간다. 그러면 `창 레이아웃 등록정보'라고 표시가 된다. 아래쪽의 `미리보기 창'에 `미리보기 창 표시' 앞에 있는 지정표시(√)를 클릭해 없애면 된다.

오피스의 아웃룩은 `보기' 메뉴의 `미리보기 창'을 클릭하면 곧바로 없어진다


(23) 바탕화면 아이콘 줄이기

윈도 부팅·실행속도를 조금이라도 높이려면 바탕화면에 나타나는 아이콘을 최소화해야 한다. 오늘은 아이콘 줄이는 법을 알아보자.

먼저 바탕화면의 아이콘은 바로 실행시키기는 편하지만, 이를 화면에 표시하는 시간이 곧 부팅속도이기도 하다. 매일쓰지 않는 아이콘이라면 과감하게 휴지통에 버리도록 한다.

두번째로는 트레이(윈도 아래쪽 왼편의 메뉴표시창) 정리다. 일반피시라면 이곳에는 시계와 IME(한글/영문 전환표시) 정도만 있으면 충분하다.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들을 마우스의 오른쪽 클릭(빠른 실행)으로 열면 트레이에 표시하지 않는 옵션들이 뜬다. 이 옵션들을 선택하면 트레이에서 사라진다. 볼륨조절을 없애려면 `제어판'에 들어가 `사운드 및 멀티미디어 등록정보'를 선택해 `작업표시줄에 볼륨 조절 표시' 옵션을 해제하면 된다.

세번째는 `퀵런치바' 닫아두기. 윈도 오른쪽 아래 있는 퀵런치바는 윈도의 가장 강력한 기능인 `멀티태스킹'(여러 작업 동시에 하기)을 위해서는 가장 좋은 기능이다. 이를 쓰지 않는 이라면 이것도 물론 없애도 된다. 퀵런치바의 빈 화면에 마우스 커서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닫기'가 나온다. 그러면 `확인'을 누른다. 다시 표시하려면 작업표시줄의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열고 `도구모음→빠른 실행'을 선택하면 된다.


(24) 파일 압축하기

윈도 98 이상의 버전에서는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이용하는 `빠른 실행'에 윈집이나 알집으로 압축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즉, 압축하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를 클릭한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위쪽 메뉴에 `zip파일로 압축하기'라는 실행명령이 뜬다. 이 상태에서 클릭만 하면 압축이 뚝딱 끝난다.

윈도Me 버전 이상에서는 이보다 더 간편한 `압축 폴더'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기능은 설치할 때 바로 나타나지는 않으므로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 등록정보'에서 `윈도설치' 탭을 눌러 `시스템 도구'를 더블 클릭한 다음 `압축 폴더→확인'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바탕화면에 `압축폴더'라는 아이콘이 생긴다. 이 아이콘이 생기면 압축할 폴더나 파일을 선택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보내기'를 열면 `압축폴더'가 보인다. 이를 클릭하면 해당폴더와 같은 이름의 집파일이 생성된다.


(25) 파일보내기

아주 큰 파일이 아니라면 이메일은 파일 전달에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이다.
보통 파일을 첨부한 메일을 보내려면 먼저 아웃룩이나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하고 새 메시지 창을 연 후에 파일을 포함하는 순서를 밟게 마련이다.

하지만 파일 하나만 보내려면 간단한 방법이 있다. 먼저 보내려는 파일을 탐색기에서 마우스로 클릭해 아웃룩(익스프레스)의 창으로 끌고 간다. 윈도 아래쪽에 있는 아웃룩의 조그만 창 위에 대고 있으면 아웃룩의 받은 편지함이 큰 화면으로 뜬다. 아웃룩의 큰 창이 뜨면 끌고간 파일의 아이콘을 `받은 편지함'에 놓는다.

그러면 곧바로 파일의 이름을 제목으로 한 새 메일창이 열린다. 수신자의 이메일만 써 보내면 끝이다.

더 간단한 방법도 있다. 보내려는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에 뜨는 빠른 실행창에서 `보내기' → `편지 수신자' 명령을 실행하면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이 때는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기본 MAPI 클라이언트'로 지정되어 있어야 한다.


(26): 등록정보

윈도98의 바탕화면에는 `내 컴퓨터' `내 문서' `휴지통' 등 기본적으로 몇가지 아이콘들이 등록되어 있다.

이런 아이콘을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으로 누른 뒤 나타나는 메뉴에서 `등록정보'를 선택하면, `제어판'을 열고 다시 아이콘을 눌러야 하는 작업을 간단히 할 수 있다.

`내 문서'의 경우 이 기능을 이용하면, `내 문서'로 지정되는 폴더를 바꿀 수 있다. 이 폴더의 위치는 운영체제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의 `my documents'라는 폴더인데,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해져서 폴더의 위치를 바꾸고 싶을 때가 있다. 이 때 이용하는 것이다. 메뉴에서 `등록정보'를 선택하면 나타나는 창에서 `대상'이라는 곳에 경로를 적어주면 된다. 다만 이렇게 경로를 바꾸더라도 원래 `내 문서'에 있던 파일들이 자동으로 새 폴더로 옮겨가는 것은 아니다.

`휴지통'도 등록정보를 이용해 열면, 휴지통의 크기를 바꾸고, 파일을 지울 때 휴지통으로 보내지 않고 바로 완전히 삭제할지 여부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등록정보를 열면, 인터넷 시작페이지 설정, 임시 인터넷 파일 삭제 등 여러가지 인터넷 관련 설정을 바꿀 수 있는 `인터넷 옵션' 창이 뜬다.

`내 컴퓨터', `네트워크 환경'의 경우, 각각 각각 `제어판'의 `시스템'과 `네트워크'라는 항목을 연 것과 같은 설정 변경 창이 열린다.


(27)윈도 단추모습 이상할때

어느날 갑자기 윈도의 프로그램 창 위 오른쪽 구석에 있는 `창 최소화' `최대화' `닫기' 단추가 본래 모습과 달리 물음표 등 이상한 모습으로 바뀌는 때가 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지만, 여간 눈에 거슬리는 것이 아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한다.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한 뒤에 윈도를 종료한다. 단 종료할 것인지를 묻는 창이 뜨면 `시스템 다시 시작하기'를 선택한다. 화면이 까만색으로 바뀌면서 새로 시작할 때 `Ctrl'(콘트롤) 글쇠를 누른 채 기다린다. 어떤 글씨가 화면에 나타나면서 정지하면 `안전모드'(또는 safe mode)라는 글이 써있는 부분을 찾아, 이 문구 앞에 있는 숫자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윈도 바탕화면이 나타나고 경고창이 뜨면 `확인' 단추를 누른다. 이제 바로 위에서 설명한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윈도를 다시 시작한다. 단 이번에는 아무런 조작도 하지않고 그대로 기다린다. 이제 3가지 단추 모습이 본래대로 돌아왔을 것이다.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이라면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윈도를 종료하되 윈도 종료 확인 창에서 `MS-DOS 모드에서 시스템 다시 시작'을 선택해 도스 상태로 들어간다. 이어 `c:\windows' 디렉토리로 옮겨 `attrib -h -r -s shelli~1'라는 명령을 실행하고 이어서 `del shelli~1'라는 명령으로 이 파일을 삭제한다.(본래 파일명은 `ShellIconCache') 이 상태에서 바로 컴퓨터를 재시동시킨다. 컴퓨터 다루는 데 웬만큼 자신있는 이가 아니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첫번째 방법을 쓸 것을 권한다.


(28) 윈도기능 단축키로 간편하게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 윈도98의 경우 몇가지만 꼭 기억해두면 컴퓨터를 좀더 편하게 쓸 수 있다. 응급조치 요령, 컴퓨터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 몇가지 단축키를 소개한다.

■응급조치=윈도를 쓰다 보면 마우스를 뺀 나머지가 전혀 작동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때는 `Alt' `Ctrl' `del' 키를 동시에 누른다. 그러면 `프로그램 종료' 창이 뜨고 목록이 나타나는데, `Explorer'를 선택하고 '작업종료'를 누른다. `windows 종료' 창이 열리면 '취소'를 누르고, 곧 이어 `작업종료' 창이 열리면 `작업종료' 단추를 누른다.

이렇게 해도 컴퓨터가 제대로 돌아오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전원 버튼을 눌러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켠다.

컴퓨터가 자꾸 문제를 일으키면 윈도를 새로 설치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시디롬 드라이브에 윈도 시디를 넣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Explorer'를 뺀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한다. 그리고 `시작' 메뉴의 `실행'에서 `e(시디롬 드라이브):\win98\setup'을 입력한 다음 윈도 설치를 시작한다.

컴퓨터가 아예 켜지지 않는 상황을 위해 꼭 알아둬야 하는 것이 윈도 시디의 제품번호다. 바로 위에서처럼 `시작'메뉴의 `실행' 상태에서 `regedit'이라고 적고 엔터키를 친다. 그러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메뉴의 `찾기' 항목을 선택하고, `productkey'라고 써넣고 찾는다. 기다리다 보면 화면 오른쪽 productkey라는 이름이 적힌 칸에 영문대문자와 숫자가 뒤섞인 25자리 제품번호가 나온다.

■속도 향상=초보자가 컴퓨터 속도를 높이는 한가지 방법은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가능한 한 적게 두는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새로 설치하면 보통 바탕화면과 시작메뉴의 `프로그램' 항목에 동시에 아이콘이 생기는데, 이 가운데 바탕화면에 있는 것은 가능한 한 지우도록 한다.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는 것도 속도를 조금이나마 높이는 방법이다. 빠르게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는 방법은 `Alt' `Ctrl' `del' 키를 동시에 눌러 `Explorer'를 뺀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조각모음을 하는 것이다.

■유용한 단축키=자판 맨 아래에 있는 윈도키(윈도 로고가 새겨진 키)와 자판 `e'를 동시에 누르면 `탐색기'가 실행된다. 윈도키와 `d'를 누르면 현재 화면에 떠 있는 모든 창이 감춰지며, 윈도키와 `f'를 누르면 `파일 찾기'가 실행된다.

`Alt' `tab'을 동시에 누르면 한 프로그램에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겨갈 수 있고, `Alt'와 `F4'를 동시에 누르면 프로그램이 종료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아웃룩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스페이스키를 누르면 한 화면 밑으로 이동하며, 위로 이동하려면 `Shift'를 누른 채 스페이스키를 누르면 된다.


(29) 나만의 편지지 만들기

자신의 최근 모습이나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이메일용 편지지로 만들어 주변의 친한 이들에게 보내면 더할 나위없이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이메일용 편지지를 만들려면 먼저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시키고 `메일 작성'을 눌러 `새 메시지'를 만든다. 그리고 `서식' 메뉴에서 한가운데 있는 `배경'을 선택한다. 그러면 `그림', `색', `소리' 등의 선택지가 나온다. 이중 그림을 선택하면 `배경그림' 찾아보기 실행창이 뜬다. 그러면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배경으로 쓸 사진이 있는 폴더에 들어가 해당 사진파일을 클릭하면 된다. (일단 찾아보기 버튼을 누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편지지 양식들이 보인다. 이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나중에 편지지로 쓰면 된다.)

배경에 사진이 뜨면 `파일'을 눌러 `편지지로 저장'을 선택한다. 그러면 편지지 파일에 저장된다.

이 편지지로 이메일을 쓰려면 새 메시지를 만들고 `서식'을 선택하면 맨 아랫쪽에 `편지지 적용'이라는 메뉴가 보인다. 이 메뉴를 눌러보면 자신이 저장해 놓은 편지지가 보일 것이다. 이제 선택하고 사연만 쓰면 정성이 가득한 자신만의 이메일이 된다.


(30) 스팸메일 차단

갈수록 늘어나는 지긋지긋한 스팸메일. 아웃룩과 아웃룩익스프레스의 기능을 잘 활용하면 스팸메일 수신을 줄일 수 있다.

현행 법상 스팸메일을 보낸 이가 처벌되지 않으려면 메일의 제목에 [광고]라는 문구를 넣고, 본문에는 `수신거부' 항목을 넣게 돼 있다. 이를 이용하면 된다.

먼저 아웃룩을 실행시켜 `도구'의 `규칙 마법사'를 실행한다. 규칙 마법사에서 `새로 만들기'를 선택하고, `대화삭제'를 선택한다. 그리고 아랫단에 있는 `지정단어'에 `[광고]'라고 쓴다. 그러면 `제목에 [광고]가 포함된 경우 삭제'라고 나온다. 그리고 다음조건에서 `제목에 지정된 단어가 포함된 경우'를 선택하고 다음 실행에서 `삭제'를 선택한다.

아웃룩익스프레스에서는 더 간단하다. `메시지'에서 `메시지에서 규칙만들기'를 선택한다. 규칙의 조건 선택에서 `제목란에 특정 단어 포함'과 `메시지 본문에 특정 단어 포함'을 선택한다. 그리고 규칙의 동작선택에서 `삭제'를 지정한다. 세번째 규칙설명에서 제목란의 특정단어에는 [광고]를, 메시지 본문의 특정단어에는 `수신거부'를 넣는다. 그러면 그 다음부터 [광고]와 `수신거부'라는 단어가 들어간 스팸메일은 모두 원천적으로 삭제된다.

단, `홍보', `안내', `수신거절' 등의 편법적인 표현을 단 메일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니, 차단이 필요한 단어나 표현들은 그때그때 늘려갈 일이다.

 

 

(31) '자린고비형' 소프트웨어 '파인프린트'

 

사무실에서 일하다 보면 이래저래 인쇄할 문서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워드프로세서 문서는 그렇다쳐도 괜한 여백과 짜투리가 많은 인터넷 사이트나 파워포인트 문서 등을 인쇄하다 보면 종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파인프린트'라는 `자린고비형' 소프트웨어를 쓰면 문제가 깨끗이 해결된다.

파인프린트는 A4용지 한장에 2장부터 최대 8장까지의 문서를 한꺼번에 인쇄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종이는 물론 잉크와 토너까지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이용하면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연락처와 호텔과 자동차 예약 상황, 지도나 식당의 목록 등 필요한 사항을 정리해 한장에 출력해 갈 수도 있는 등 활용성이 뛰어나다. 학생이라면 영어단어나 숙어, 혹은 시험범위에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 한장으로 압축해 등하교길에 암기용으로 쓰면 좋을 것이다.

파인프린트는마이폴더넷(www.myfolder.net)이나쉐어웨어코리(www.shareware.co.kr)등의 소프트웨어 공개자료실에 가면 구할 수 있다.

검색코너에 `파인프린트' 혹은 'Fine Print'라고 넣고 치면 나온다. 공개자료실에 있는 쉐어웨어는 최대 8장까지만 출력할 수 있도록 한정되어 있다. 때문에 8장 이상을 출력할 경우에는 나눠서 출력해야 하는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32)노트북에서 메일보내기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다보니, 다른 사무실이나 공공장소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접속하고 메일을 주고 받는 일도 늘어나게 됐다.

노트북 이용자들이 다른 환경에서 인터넷 접속을 할 때 맨처음 어려움에 부딪히는 것이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이용해 메일 보내기다. 노트북을 쓰는 장소를 바꾸니 메일 받기는 되는데 메일 보내기가 안되더란 불평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아웃룩(익스프레스)의 이메일 계정에서 보내는 메일(SMTP) 서버를 바꿔주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사용하는 망을 바꾸면 그 망에 맞도록 이메일용 서버를 다시 지정해 줘야 한다.

보내는 메일 서버를 바꾸려면 아웃룩(익스프레스)의 `도구'→`계정'에서 `메일'의 `등록정보'를 연다. 그러면 자신이 등록한 계정의 서버 등록정보를 볼 수 있다. 그 등록정보의 보내는 메일 계정을 각 통신망에 맞게 바꿔주면 된다.

참고로 주요통신망의 보내는 서버 주소는 다음과 같다. △케이티 하이텔 smtp.hitel.net △메가패스 kornet.net △하나로통신 mail.hananet.net △데이콤 천리안 pop.chollian.net △두루넷 smtp.korea.com


(33) 편지지 내려받기

두근거리는 마음을 전하려 할 때 문방구에서 이 편지지로 쓸까, 저 편지지로 쓸까 고민했던 추억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학창시절의 추억이다. 인터넷으로 보내는 이메일에서도 그런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다. 아웃룩익스프레스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편지지를 이용하면. 단, 아웃룩(익스프레스)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메일용 편지지는 10여종에 정도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의 홈페이지에 가면 다양한 편지지를 내려 받을 수 있다.

편지지를 추가로 내려 받으려면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아웃룩(익스프레스)을 실행한다. 그리고 `도구'→옵션을 선택한다. 옵션 대화 상자가 열리면 `작성'탭에서 편지지 항목의 `추가 다운로드'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익스플로러가 실행되면서 편지지를 내려 받을 수 있는 아웃룩 익스프레스 홈페이지에 접속이 된다. 거기서 `Download mire stationaery here'를 클릭한다. 다음 페이지가 나타나면 편지지 목록의 목록단추를 누른 다음 원하는 편지지를 선택하면 된다.

원하는 편지지를 골랐으면 `Download now'을 누른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열리면 파일을 열지, 저장할지 물어본다. 이 때는 `열기'를 누른다. 그러면 새로운 편지지를 설치할 것인지를 물어보게 된다. `예'만 누르면 일은 끝난다.


(34) 화면보호기 암호설정

피시를 켜 놓고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른 사람이 몰래 쓴 흔적을 발견하게 되는 것은 그다지 유쾌한 일이 아니다.

이때는 화면보호기의 암호설정 기능을 이용하면 자신의 프라이버시에 대해서는 안심할 수 있다. 자리를 비우면 화면보호기가 실행되면서 다른 사람이 몰래 쓰는 일을 막아 주기 때문이다.

화면보호기 암호를 설정하려면 윈도 바탕화면에 마우스 커서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그리고 맨 아래쪽의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등록정보가 뜨면 `화면보호기' 페이지를 연다. 그러면 화면보호기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 창 아래 `암호사용'이라는 메뉴가 보인다.

암호사용에 √하고 옆의 `변경' 버튼을 누른다. 변경버튼을 누르면 새 암호를 넣는 창이 나온다. 자신이 원하는 암호를 넣고 아래에 한번 더 넣어 확인해 주면 암호 기능은 활성화된다. 그 옆에 있는 화면보호기 대기시간을 설정(보통 10분이 적당)하면 끝이다.

암호 설정이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화면보호기가 실행되고, 이를 끝내려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키보드의 키를 치면 암호를 입력하라는 창이 뜨게 된다. 암호를 넣지 않으면 피시는 당연히 사용할 수 없다.


(35) 이메일 수신확인

이메일은 작성하기도 쉽고 주고받기도 편해 인터넷 시대에 가장 급속도로 보급된 통신수단의 하나다.

하지만 이메일의 가장 큰 단점은 상대방이 받았는지를 확인할 수가 없다는 점. 때문에 메일을 보낸 뒤 메일을 보냈다는 사실을 핸드폰 문자 메시지로 보내는 등의 다양한 보조수단이 동원되기도 한다.

상대방이 꼭 확인을 해야 하는 중요한 메일일 경우 아웃룩(익스프레스)이 메일 수신확인 기능을 쓰면 상대방이 메일을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메일확인 기능을 쓰려면 아웃룩(익스프레스)의 `도구'→`옵션'에서 `확인메일'을 선택한다. 확인메일 메뉴를 열면 `읽음 확인 메일 요청'이라는 코너가 있고, `보낸 모든 메일에 읽음 확인 메일 요청'이라는 기능이 있다. 이를 지정하면 메일 수신자가 메일을 열면 상대방이 메일을 읽었다는 확인 메일이 자동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나 이 옵션은 메일 수신자에게 귀찮다는 거부감을 주게 되므로, 쓸 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확인기능이 들어간 메일을 받는 입장에서 이런 기능이 귀찮다면 퇴치법도 있다. 같은 메뉴에서 `읽음 확인 메일 보내지 않음'을 선택하면 된다.

2009/05/02 19:28 2009/05/0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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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어처리기 란

컴퓨터기본상식 2009/04/22 21:18 임성태
명령처리기 란
 

컴퓨터는 사용자가 입력한 명령을 해독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므로 "Shell"이라는 콘솔을 제공합니다. 보통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명령어는 영어단어로 명칭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알기 쉽게 하기 위해서 만든 이름들이고..
이것을 컴퓨터가 이해하게 끔 번역하는 것을 명령어처리기라고 부릅니다
 
command.com , cmd.exe가 콘솔창에서 명령을 입력받아서 해석하는 명령어 처리기에 해당하고

보통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두번 클릭, 화면의 크기 조정, 파일의 저장, 복사, 등등의
사용자의 행위에 대해서는 탐색기(explorer.exe)가 맡아서 합니다
탐색기가 다하는 것은 아니고 shell32.dll user.dll 등 여러 dll파일들이
도와줍니다.


컴퓨터에서 명령어를 수행하는 방법은

프로그램은 처리기에 의해서 수행되며, 메모리에 저장된 명령어들의 집합으로 구성됩니다.
프로그램은 이러한 명령어들을 메모리로부터 반입(instruction fetch)하고
이를 수행(instruction execution)하는 작업의 반복으로 이루어 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모리와 cpu에서 프로그램들이 실행하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인데.
아래 입출력 장치에서 읽어진 명령을 해석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명령어처리기 입니다

그외

자바에서 명령어처리기라고 일반적으로 부르는 것은 즉 컴파일러를 명령어처리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javac.exe가 되겠지요..
꼭 운영체제에서만 불리는 명칭이 아니고.. 광범위하게 불려집니다.
2009/04/22 21:18 2009/04/2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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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란

컴퓨터기본상식 2009/04/22 21:12 임성태

디바이스 드라이버는 하드웨어의 input/Output 을 담당하는데
운영체제의 하드웨어와 데이타를 주고 받는 통로로서
하드웨어(H/W)와 운영체제(윈도우)사이에서  그 역할을 한다.

그래서 드라이버 없이는 제대로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없다.
공유기, 그래픽카드, 사운드카드, usb, 핸드폰, 외장하드, 외장모뎀, 랜카드 등등 device와 윈도우의 연결고리를 다이어그램으로 표시한 것이다.

주변장치(device)는 device driver를 통해서 윈도우의 I/O manager와 연결되고 여기서 I/O는 INPUT/OUTPUT의 약자입니다.

또한 I/O manager는 윈도우 SYSTEM32 폴더의 .SYS 파일들 입니다.
이 .SYS 파일들과 윈도우의 서비스 부분과 연동되어서

윈도우의 서브시스템 쉬운 말로는 실행파일의 프로그램이 아닌
전체 윈도우를 구성하는 시스템을 서브 시스템이라고 하고
이 서브시스템은 주로  DLL 파일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를 설치한다고 예를 들면
.SYS
.VXD
.DLL 파일 3가지 파일이 설치 되어야만 제대로 작동한다는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면 그래픽카드가 제대로 작동되려면
부팅되서 .SYS 파일 -> .VXD파일 -> .DLL파일 순으로 전달이 되어야만
그래픽카드를 제대로 작동시킬수 있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드라이버가 필요한 가 ?
 
드라이버는 부팅될 때 메모리의 보호모드에 올라가야 합니다.
윈도우나 CPU에서 제공되는 보호모드 다른 말로 다른 프로그램들이 사용할 수 없는
메모리 영역에 드라이버가 안착이 되어야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프로그램에서는 직접 사운드카드나 그래픽카드와 통신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체제를 통해서 사운드나 그래픽카드, 그외 주변장치와 통신을 합니다.


윈도우 드라이버의 종류

디바이스 드라이버는 O/S 종속적이므로 먼저 O/S의 종류를 보면 크게 Windows 2000 계열과 Consumer Windows 계열로 나누어 볼 수 있고 Windows 2000 계열에는 현재 Windows 2000과 Windows XP, Windows 2003를 포함할 수 있다. 그리고 Consumer Windows 계열에는 Windows 95, Windows 98, Millennium Edition 을 포함 시킬수 있다.
이러한 O/S의 분류에 따라 이들 O/S를 기반으로 실행되는 드라이버를 크게 두 타입 VxD 와 WDM로 볼 수 있다.
Consumer Windows 계열에서는 주로 VxD 타입의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Windows 2000 계열에서는 WMD 타입의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그리고 참고로 Consumer Windows 계열중에서 Windows 98과 Millenninum Edition은 WDM 타입의 드라이버도 지원한다. 또한 Windows NT 4.0인 경우는 VxD와 WDM과 또 다른 형식인 Kernel Driver 타입을 사용한다. 사실 Kernel Driver 타입을 기반으로 하여 PnP(Plug and Play), Power Management, WMI(Windows Management Intrumentation)와같은 기능들이 추가적으로 더 지원되는 형식이 WDM 타입이다.

vxd 란.

V : Virtual
x : Device
D : Driver 의 약자로, 가상장치관리자라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때, x는 Device의 한 종류로서 KeyBoard 또는  Mouse같은 여러 주변 장치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 타입의 드라이버들은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주로  Consumer Windows계열 (Windows 95, Windows 98, Windows Millennium Edition)에서 사용하는 드라 이버 Type을일컫는다.

wdm 이란

Windows Driver Model 의 약자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Driver 개발을 표준화시키고 호환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 만든 드라이버 모델이다. WDM 타입의 드라이버를 제작하면 WDM 드라이버 모델을 지원하는 Windows 98, Windows Millennium Edition,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2003 에서 소스코드 레벨에서 호환이 되므로 다른 O/S로의 포팅작업은 포팅하고자하는 O/S의 개발 환경에서 재 컴파일하는것만로도 이루어 질 수 있다.

wdf 란

Windows Driver Foundation의 약자로, WDM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드라이버 개발 모델이다.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2003을 포함하여 향후 출시될 codename Longhorn에서도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비스타나 롱혼 서버에서는 새로운 드라이버 모델이 발표되어 있습니다. 설명을 쭉 보신 분들은 이해하겠지만..
새로운 드라이버 모델이 운영체제에 있다면 각 주변장치도 합당한 드라이버를 만들어야 합니다.

2009/04/22 21:12 2009/04/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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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방법은... 안전모드 부팅하면 됩니다. 안전모드로 들어가면 글꼴이 복구되는 경우도 있죠. 밑에 방법은 안전모드로 않될경우 하면 됩니다.



윈도우에서는 응용 프로그램들이 운영체제에 있는 글꼴을 공유해서 사용합니다. 따라서 각각 응용 프로그램이 독자적인 글꼴을 설치해서 낭비되는 많은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체제에 설치된 글꼴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다른 응용 프로그램도 문제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으며, 글꼴이 운영체제의 일부인 관계로 운영체제를 다루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1. 윈도우를 실행하면 화면에 모든 글씨가 알아볼 수 없는 글씨로 나타남: 한글 글꼴이 손상되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1) 컴퓨터를 켭니다.
(2) 윈도우 98인 경우는 Ctrl키를 누르고 있고, 윈도우 95인 경우는 'Staring Windows 95...'라는 메시지가 보이면 F8키를 누릅니다.
(3) Startup Menu가 나타나면, Command prompt only를 선택합니다.
(4) C:\WINDOWS\FONTS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cd c:\windows\fonts
(5) DELTREE 명령으로 GULIM.TTC를 삭제합니다.
deltree gulim.ttc
(6) 윈도우 시디를 시디롬드라이브에 넣습니다.
(7) 해당 파일을 추출하여 복사합니다.
extract /l d:\win95\win95_09.cab gulim.ttc /l c:\windows\fonts (윈도우 95인 경우)
extract /l d:\win98\win98_44.cab gulim.ttc /l c:\windows\fonts (윈도우 98인 경우)
(8) 컴퓨터를 재시동합니다.


2. 특정 글꼴을 선택하면 깨진 글자가 나옴: 예를 들면, 고딕체를 선택하면 문제가 없는데, 바탕체로 선택하면 글꼴이 깨집니다. 이것은 해당 글꼴이 손상된 경우입니다. 문제가 되는 글꼴을 삭제하고 새로 설치하면 됩니다.
(1) 컴퓨터를 켭니다.
(2) 윈도우 98인 경우는 Ctrl키를 누르고 있고, 윈도우 95인 경우는 'Staring Windows 95...'라는 메시지가 보이면 F8키를 누릅니다.
(3) Startup Menu가 나타나면, Command prompt only를 선택합니다.
(4) 이지윈강의실->윈도사 메모->'.cab 파일에서 파일 추출하는 법'을 참고하여 손상된 글꼴 파일을 복구하세요.


3. 윈도우 창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최소화/최대화/닫기 단추에 이상한 문자:
(1) 글꼴 캐시가 손상된 경우입니다.
(1-1) 컴퓨터를 켭니다.
(1-2) Shift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1-3) 안전 모드로 부팅이 완료된 후, 윈도우를 다시 재시작합니다.
(1-4)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글꼴 캐시 파일을 직접 삭제합니다. [시작]-> 프로그램->Windows 탐색기를 실행합니다.
(1-5) 메뉴에서 보기->폴더 옵션을 선택합니다.
(1-6) 보기 탭의 숨김 파일 항목에서 모든 파일 표시를 선택합니다.
(1-7) C:\Windows\ttfcache를 제거합니다.


(2) C:\Windows\Fonts\Marlett.ttf 손상된 경우입니다.
(2-1) 윈도우95 원본 CD안의 WIN95_10.CAB나 WIN95_16.CAB 파일에서 MARLETT.TTF를 압축해제(EXTRACT)해서 C:\WINDOWS\FONT 디렉토리로 복사하신 후 재부팅하시면 해결될 것입니다. 윈도우 98의 경우에는 WIN98_47.CAB에 있습니다. Extract 사용법은 FAQ->운영체제->7번파일에서 파일 추출하는 법'을 참고하세요.

4. 글꼴 관련 레지스트리 손상(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 에서 Fonts 키 오류)이나 글꼴 정보 파일 손상(C:\Windows\System\Fonttext.dll, C:\Windows\Fonts\Desktop.ini):
(1) [시작]->설정->제어판->트윅UI를 실행합니다. 트윅 UI가 없다면, 윈도우 95인 경우는 보물창고->쉘/데스크탑에 있는 PowerToys에, 윈도우 98인 경우는 윈도우 시디의 Tool\Reskit\Powertoy에 있습니다. Tweakui.inf 에 마우스 포인터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나오는 메뉴에서 설치를 선택하면 설치가 됩니다. 응용프로그램 트윅 UI를 참고하세요.
(2) 수정 탭에서 글꼴 폴더 복구를 선택하고 [지금 수정] 버튼을 누르세요.
* 트윅UI의 이 기능은 다른 글꼴 문제 해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설치 가능한 트루타입 폰트의 초과: 리소스가 부족한 경우에는 윈도사 메모에 있는 경우보다도 훨씬 적게 사용하는 것이 시스템을 정상적인 작동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면 필요한 것이외에는 설치하지 않는 것이 시스템 운영에 도움이 되겠죠. 200-400 여개의 범위 내에서 폰트를 설치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폰트가 많이 설치된 만큼 가끔씩 문제를 일으킬 소지는 충분이 있습니다.


6. 기타 글꼴과의 호환성 문제: 포스트스크립 폰트: PostScript font, Adobe Type Manager), Win.ini 파일의 [Fonts] 오류 등으로 발생합니다.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009/04/18 20:07 2009/04/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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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카드류(사운드, 모뎀, VGA, LAN) 인식과 설정

종류가 다양하여 모든 경우를 설명할 없고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상황이 계속 달라지므로 원칙적인 설명을 통해 많은 경우에 대응할 있는 기초를 배워 보자.

 

(1) 어떤 하드웨어를 장착하였거나 제거하면 다음 작업 전에 WIN95 요구하지 않더라도 재부팅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2) 카드를 설치하고 자동으로 인식하였는데 새로운 드라이버를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

 

가장 확실한 방법은 꽂고 나서 ' 하드웨어를 찾았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와 제어기를 설치할 미리 준비하여 원래의 제어기를 정확히 지정하고 설치하는 것이다. 제어기는 OEMSETUP.INF *.INF 파일에 의해 설치 정보를 갖게 되는데 설치 디스켓의 WIN95디렉토리에 있거나 DRIVER 디렉토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런 경우 WIN95 하드웨어를 찾고 나서 내보내는 메시지 '하드웨어 제조 업체에서 제공하는 제어기'라는 항목을 선택하고 해당 제어기가 있는 디렉토리를 드라이브명과 함께 정확하게 지정해 주도록 한다. 보통의 경우 이렇게 지정되면 하드웨어의 리스트가 나타나고 사용하는 장치에 맞는 것을 선택해 주면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안되었다면 제어판에 시스템에서 장치관리자를 열어 동일한 장치이지만 잘못 설정된 해당 장치를 모두 제거하고 재부팅 하면 다시 설치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방법도 때에 따라서는 적용되지 않는데 이때는 장치관리자에서 해당 장치를 더블클릭하여 제어기 항목에서 '제어기 변경' 선택한 하드웨어 종류를 지정해주고, '디스크 있음' 선택하여 제어기를 지정함으로써 설치할 있다.

 

' 하드웨어 추가' 선택하여 수동 또는 자동 검색을 통해 같은 방법을 사용할 있는데 이때도 잘못 설정된 장치는 제거한 시도한다.

 

(3) 원칙적으로 장치 목록에서는 어떤 장치도 노란 느낌표가 표시돼서는 안된다. 그러나 무슨 장치인지 모르는 이름으로 인식되어 제어기를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없이 '제어기 설치 안함' 선택하는 수밖에 없다.

 

(4) 자동으로 인식한 제어기를 다시 설치하거나 하면서 동일한 제어기나 비슷한(서로 호환이 되는) 제어기가 동시에 설치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노란 느낌표가 표시된 장치를 제거한다. 만약 재부팅 후에 다시 장치를 인식하고 느낌표가 나오거나 남아 있던 장치에 느낌표가 붙어 해당 장치가 동작하지 않는다면 다시 설치한 느낌표가 표시되지 않고 정상이라 표시된 장치를 제거하면 된다. 그러면 느낌표가 붙어 있던 장치가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다.

 

(5) 메인보드와 함께 제공되는 버스 마스터링 드라이버(Bus Mastering Driver) 설치할 때는

 

Config.sys 포함된 도스용 CD-ROM 드라이버를 제거하도록 한다. 드라이버는 서로 심각하게 충돌하여 시스템을 사용할 없게 만든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어야 몇몇의 장치들이 정상적인 성능을 내게 된다.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있다.

 

   

 

 

모뎀의 경우는 설정된 포트(COM1, COM2, COM3, COM4) 장치 목록의 '포트'항에 있어야 정상으로 동작하는데 설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뎀을 인식 시키려 하기 보다 포트가 제대로 인식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주 쉽게 모뎀이 인식되는데 먼저 모든 포트를 제거하고 재부팅 하여 포트를 정상으로 인식하도록 한다. 없는 포트를 인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의외로 존재하지 않는 포트가 장치 목록에 나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점검해 본다.

모뎀의 설정은 기본적으로 COM1, COM3 조합과 COM2, COM4 조합이 서로 동시에 사용되지 않는다는데서 출발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마우스가 PS타입(잭이 동그란 형태)이라면 COM3, COM4 아무거나 모뎀을 맞추어 장착하면 되고 시리얼 타입이라면 마우스가 연결된 포트에 따라 COM1이면 모뎀은 COM4, 마우스가 COM2라면 모뎀이 COM3 설정되면 된다.

근래의 모뎀은 PNP 지원하지 않는 것이 많으므로 수동으로 설정해야 한다. 이는 PNP 취지에 걸맞지 않게 말썽을 워낙 많이 부려서인데 특히 모뎀에서 심한 증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주로 과정에서 존재하지 않는 포트가 설정되는데 모뎀의 동작에 이상을 주거나 모뎀을 인식하지 못하게 하는 말썽의 원인이 된다.

간혹 도스 모드에서는 이상이 없는데 WIN95에서 전혀 모뎀이 동작하지 않는 시스템도 있다. 대체로 일부 메이커제의 구형 시스템에서 있는데 일부 조립제품에서도 발견되는 현상이다. 경우 모뎀을 사용할 방법은 아직 없다고 있다.

 

VGA 카드

 

(1) VGA카드의 설정은 장치관리자를 이용하기 보다는 제어판의 디스플레이 항목을 활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디스플레이를 실행하면 '설정'이라는 탭이 있는데 여기에서 '디스플레이 종류 변경'을 선택해 주면 된다.

제어기를 별도로 가지고 있는 경우는 앞서와 마찬가지로 '디스크 있음'을 선택하여 위치를 지정해 주고 느낌표가 나오지 않도록 설정하면 된다. 제대로 설정이 되면 해상도와 컬러 수 등을 지정한다.

이때 가지고 있는 모니터의 종류도 같이 설정 할 수 있는데 만약 목록에 가지고 있는 모니터가 없으면 아주 구형이나 저가의 모니터가 아닌 경우 SVGA1024x768로 설정하면 무리가 없을 것이다. 중고가 형의 경우라면 구입한 가격 대의 다른 회사 제품으로 설정해도 된다. 즉 가격대가 비슷하면 기능적인 측면도 대개 비슷한 편이다.

 

(2) VGA와 모니터를 설정하고 해상도를 높였는데 화면이 안 나오거나 마구 흔들려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그 VGA 카드에서 해상도 별로 내는 주사율(Refresh rate)을 모니터가 수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15"이상의 대기업제 모니터는 큰 문제가 없지만 중소 업체의 모니터들이 문제인데 가격이 저렴한 만큼 사용 가능한 주파수에 한계가 낮기 때문이다.

이때는 VGA카드에 따라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바로 주파수를 바꿀 수 있거나 별도의 유틸리티를 써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VGA마다 다르므로 매뉴얼을 참조하도록 한다. 대략적으로 모니터에 알맞은 주파수는 14"의 경우 800x600해상도 이하는 수직 60Hz, 1024x768해상도의 경우는 43.5Hz(87Hz Int.로 표기하기도 한다) 이며 15"의 경우 저가형은 14"와 같고 중가 형은 640x480에서 70-75Hz, 800x600에서 60-70Hz, 1024x768에서 60Hz이다.

고가형은 1024x768에서 70-75Hz까지 설정 할 수 있다.
17"의 경우는 초저가 형은 14"와 같고, 저가형인 경우 주파수는 15" 중가형과 같은 경우가 많다. 중가형 17"의 경우는 대략 15" 고가형과 같은 대역을 가지고 있고, 고가형의 경우는 1024x768에서 75Hz 이상 보통의 VGA가 지원하는 최대치를 지정하여도 무리가 없는 것이 보통이다. 주파수의 설정은 잘못되면 모니터를 고장내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저가형일수록 매뉴얼에 표시된 값보다 더 낮아야만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3) 가능한 만큼 주파수를 올려서 쓰는 것이 시력의 보호를 위해서도 좋으며 근래의 중고가형 모니터들과 VGA카드류는 DDC라는 기능을 지원해 WIN95등에서 자동으로 모니터에 맞추어 위에서 말한 값들을 설정하기도 한다.

 

이때는 VGA드라이버가 제대로 인스톨되면서 모니터에 전원이 들어와 있다면 모니터의 이름을 자동으로 찾게 된다. 이때에도 사용자가 주파수를 수동을 설정해 놓았다면 그 값을 적용하므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설정하지 않은 상태로 디폴트 였다면 값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이 보통이다.

 

랜 카 드

랜카드의 경우는 대부분 PNP를 지원하여 꽂고 부팅을 하면 인식을 하는데 대체적으로 인스톨에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제어기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경우는 디폴트대로 설치하면 큰 문제가 없고 지원하지 않아 따로 지정해야 하는 경우는 해당 LAN카드가 호환되는 종류를 찾아 설정해 주어야 한다.

이 경우 대부분은 Novell/anthem항목에서 NE2000 호환으로 설정하면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다. 다만 LAN카드의 IRQ, Address, DMA에 대한 정보는 필히 사전에 알아두는 것이 설치하는데 편리할 것이다. 나중에 바꾸려면 말썽을 부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WIN95에서 LAN이 설치되면 System.ini파일에 몇 가지 디바이스 항목을 추가하게 되는데, 이것은 설치시에 WIN95 원본 디스크가 있어야 설치된다. 이 문제는 운이 나쁠 경우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를 야기하므로 꼭 준비해 두고 설치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설치 때 원본 디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경우 WIN95가 제공하는 제어기를 *.ini파일에 추가했으나 파일은 복사되지 않아 File Not Found 에러를 부팅할 때마다 내고 Network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문제를 일으킨다.

때에 따라서는 이렇게 잘못 설치된 상황에서 LAN카드를 장치 목록에서 제거하고 다시 설치해도 해당 파일을 이미 복사한 것으로 오인하여 다시 복사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 나중에 오류를 수정하는데 애를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2009/04/18 20:03 2009/04/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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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삭제가 안되는 파일에 대한 등록정보를 보세요
[읽기전용] [숨김]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로는 도스창에 삭제를 해보는 방법
왜냐 하면 윈도우에서는 여러가지 서비스..
다른 응용프로그램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윈도우 탐색기를 쓰면 속도가 느린 이유중에 하나가
윈도우 탐색기는 폴더에 대한 정보를 매번 읽는데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인데
이럴때는 쉡(shell)에서 삭제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로는 윈도우서비스(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중에
Logical Disk Manager
Logical Disk Manager Administrative Service
를 중지또는 수동이나 사용안함에 설정을 한후 재부팅시켜서 삭제를 해보세요

윈도우서비스로서 디스크의 볼률을 항상 체크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파일을 삭제하려고 할 때.. 사용중이라고 나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번째로는

파일을 저장시킬때 bad sector에 저장이 된 경우
이럴때는 디스크 검사와 조각모음을 통해서 파일의 위치를 바꾼후에 삭제하는
것인데.. 만약 배드 섹터에 저장이 됬다면
십중팔구는 파일이 이미 깨진 상태이므로 삭제가 안됩니다.

배드섹터에 저장이 된 파일을 읽을 수도 없고.. 골치아프죠
포맷을 해야 할 겁니다.
2009/04/18 10:26 2009/04/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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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사용자라면 업데이트의 중요성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요즘 각종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들이 윈도우의 취약점을 이용해서 전파하기 때문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이용을 해야만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만 가지고는 역부족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업데이트를 했는데 컴퓨터가 이상해지거나, 느려진다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 업데이트를 적절하게 잘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로 하지요.

먼저 업데이트 하기 전에 재부팅을 하고 일반 방화벽이나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의 실행을 중지 시킵니다
왜냐 하면 업데이트시 사용자의 컴퓨터의 정보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업데이트 엔진 프로그램의 충돌을 막자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 처럼 업데이트를 하면 2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빠른 설치, 사용자 지정설치가 있는데...

빠른 설치는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업데이트가 안된 것을 찾아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일괄적으로 하는 메뉴이고

사용자 지정설치는 사용자가 선택을 해서 업데이트 항목을 고르는 메뉴입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사용자 지정설치를 합니다.
왜냐하면 윈도우xp2를 사용하는데, 빠른 설치를 하면 SP3가 자동으로 설치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환경이나 프로그램 환경이 보통 SP2 기준으로 만들어 졌다고 보기 때문이죠


사용자 지정설치 메뉴를 누른 후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위에 SP3를 설치하는 메뉴와 아래 [다른업데이트 검토] 메뉴가 보이는데..
SP3는 하지 않기로 했으니까
아래 [다른 업데이트검토]를 누릅니다.




[업데이트 검토 및 설치]를 누르면 자세한 항목이 보입니다.


아래그림에서 보면 왼쪽에 [소프트웨어, 선택적](8) 이라고 보이고
오른쪽에 해당 8개 항목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주의 할것은 일반적으로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항목을 선택을 잘 해야 합니다.
.NET 즉 닷넷 프레임워크는 제어판/소프트웨어 추가삭제에서 최신버전이 무엇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을 하고 최신 버전에 대한 업데이트만 설치를 하세요


루트인증서 업데이트 - 꼭 체크
.NET Framework 3.0 (업데이트)
Windows Search 4.0
원격데스크톱 연결(터미널 서비스 클라이언트) - 그다지 필요하지 않지만
xp용 업데이트 - 꼭 체크
스마트카드 암호화 공급자패키지 - 불필요
.NET Framework 2.0 -  (업데이트) 체크


왼쪽 창에 있는 [하드웨어 선택적(2)]을 선택하면
오른쪽에 항목들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드라이버 업데이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조립품을 사용하고 있고, 메인보드와의 관계도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드웨어 쪽은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자료실 사이트에서 내 메인보드 사양을 확인해보고,
일일이 각 부품 별 사양을 체크한 후에 따로 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끝으로 윈도우 업데이트 한 후에는 반드시 재부팅을 하는것 잊지 마세요
업데이트 되면서 레지스트리에 새로운 정보를 저장 시켜 놓았기 때문에
다시 재부팅 해서 윈도우에 반영을 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2009/04/18 10:23 2009/04/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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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드라이브 다 설치하고 했는데요
800*600,1280*1024,1400*1050,1600*1200으로는 다 설정 되는데
왜 유독1024*768만은 안되네요 ?


보통 그래픽카드는 이상이 없는데 내장형 그래픽카드에서 나온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래픽카드의 해상도는
그래픽카드의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으로 바꿀 수 없는 문제입니다.


내 컴퓨터에 설치된 그래픽카드가 지원하는 해상도 스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의 크기를 그림으로 보면..



모니터의 크기와 해상도를 비교를 해보면..


해상도에 대해서는 어떤 원칙은 없고..
단지 눈에 피로가 덜 가는 해상도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불편을 느끼지 않는 정도의 해상도를
유지하는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 까 합니다.


2009/04/18 10:23 2009/04/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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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용 중의 잦은 다운 증상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현재 사용 중인 학교용 컴은 삼성 ZGP30이라는 모델로 Pentium 4, 2.80 GHz, RAM 512 MB 정도입니다.
250 GB 하드를 파티션을 둘로 나누어 C를 30GB(OS 설치), D는 230 GB...
또 다른 하드(슬레이브)는 200 GB 짜리인데...
문제는 학교용 데이터 및 각종 멀티미디어 자료를 저장하다 보니 아래 그림처럼 여유 공간이 많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용 중에 자주 시스템이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물론 이 컴이 Hyperthreading 같은 게 지원되는 것도 아니고... 2004년 식이긴 하지만...
두 세개의 창을 열어 놓고 작업을 하다 보면, 특히 탐색기를 이용한 작업의 경우 그렇더군요.
아래 그림처럼 작업관리자에 '응답 없음' 상태와 dr.watson의 에러 메시지가 순서대로 보입니다.



 

주로 200 GB 용량의 E 드라이브를 액세스 하는 중에 그런 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예전의 내장형 하드의 이상 시 말씀드린 하드디스크 점검 프로그램으로 점검을 하면
역시 그 때처럼 'I/O' 에러'가 뜨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하드디스크의 여유 공간이 너무 부족하여 일러나는 현상일까요?
아니면 역시 하드디스크 내용을 백업하고 교체하거나 하여야 할까요?

===========================

파티션 나눈 것이 C: 파티션을 작게 잡아 놨네요..


두번째로는 전체적인 CPU 사양이나 메모리 사양이이 낮은데 비하여.. 하드디스크 용량만 비대합니다.
조화가 이루어 지지 않네요... 메인보드서 부터 전체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요즘 멀티미디어용 교과 자료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CPU의 속도도 느리고...
메모리는 턱없이 모자른 것 같네요..
컴퓨터를 구입한지 오래된 것 같은데... 메인보드도 알만 합니다.
이 문제는 본체를 다 바꾸기 전에는 계속 이런 문제를 가지고 갈 가능성이 큽니다.

2009/04/18 10:22 2009/04/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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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준으로 2009년 4월 15일 (수),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보안 공지 8건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보안 공지

최대 심각도

영향

시스템 재시작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1

긴급

원격 코드 실행

필요함

Windows, Office

Windows 2

긴급

원격 코드 실행

필요함

Windows

Windows 3

긴급

원격 코드 실행

필요할 수 있음

Windows

IE

긴급

원격 코드 실행

필요함

Windows, Internet Explorer

Excel

긴급

원격 코드 실행

필요할 수 있음

Office

Windows 4

중요

권한 상승

필요함

Windows

ISA

중요

서비스 거부

필요함

Forefront Edge Security

Windows 5

보통

권한 상승

필요함

Windows

영향을 받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래 제공되는 미리 알림 웹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경되는 내용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지 개수, 영향을 받는 제품, 시스템 재시작 필요성과 심각도가 발표 전에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미리 알림 페이지

이번 달 보안 공지의 미리 알림 전체 내용은 다음 위치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ms09-apr.mspx (영어)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Windows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의 새 버전을 Microsoft Update, Windows Update, 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와 다운로드 센터를 통해 제공합니다.

보안 공지 웹캐스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공지에 대한 고객의 질문을 다루는 웹캐스트를 한국 시간으로 다음 주 목요일 오전 3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영어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임을 양해해 주십시오. 등록 방법 및 상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하십시오.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summary.mspx (영어)

심각도와 취약점에 대한 상세 내용 등의 보안 공지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지가 발표되는 수요일까지 공개되지 않습니다.

정보의 일관성

본 메일과 웹 페이지를 통하여 가급적 정확한 내용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웹에 게시된 보안 공지는 최신의 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수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본 메일의 정보와 웹 기반의 보안 공지 간에 내용이 불일치하는 일이 생긴다면, 웹에 게시된 보안 공지의 정보가 더 신뢰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부

2009/04/18 10:20 2009/04/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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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임시파일이나 쿠키, 최근 열어본 문서등을 삭제할때 일일이 찾아서 삭제를 해주었는데, 이런 불필요한 파일들을 한번에 깨끗하게 정리해 주는 CCleaner 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Crap Cleaner는 인터넷, 윈도, 시스템 관련 내용들을 삭제해서 시스템을 깨끗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사용에 아무런 제한이 없는 프리웨어입니다. 또한 잘못된 레지스트리 찌꺼기를 찾아 삭제해주는 깔끔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최적화 도구 입니다.

모든 운영체제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스타에서도..

ccleaner 다운로드

주요기능
  • 인터넷 익스플로러 - Temporary Internet Files, 쿠키, 히스토리, 타이핑되었던 URL 주소, 자동등록 폼 히스토리, Index.dat, 퀘쉬등을 삭제
  • 윈도 관련 - Recent Document, 실행 메뉴, 자동완성 검색, 익스플로러 MRUs, 메뉴 캐쉬, 윈도 사이즈, 로케이션 캐쉬등을 삭제
  • 시스템 관련 - 휴지통, Temporary Files, 메모리 덤프, 윈도 로그파일등을 삭제하실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과 관련해서는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미디어 플레이어 클래식, 아크로뱃 리더, 오피스 Xp, 네로 버닝롬, Ms 워드 패드, Ms 페인트, MSN 메신저등의 사용내역 삭제
  • 레지스터리 - 잘못 연결된 DLL, ActiveX/ Class issues, 어플리케이션, 폰트, 어플리케이션 패스, 헬프 파일등의 내용들을 검색/수정/정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 중에 [야후 툴바에 CCleaner 추가] 옵션을 해제하세요. 해제하지 않으면 브라우저에 야후툴바가 설치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Cleaner 실행 화면]

    그림고 같이 삭제할 항목을 선택하고 분석버튼을 누르다음 '정리시작' 버튼을 누르면 깨끗하게 삭제가 됩니다. 레지스트리 정리도 됩니다.
  • 2009/04/18 10:17 2009/04/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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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텍 최신 드라이버입니다.

    셋중에 한개 다운 받아서 설치하세요.

    ftp://202.65.194.211/pc/audio/WDM_A405.exe

    ftp://202.65.194.212/pc/audio/WDM_A405.exe

    ftp://218.210.127.132/pc/audio/WDM_A405.exe

    2009/04/18 10:16 2009/04/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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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TA와 XP 멀티부팅프로그램

    출처
    http://www.vistabootpro.org/
    2009/04/18 10:15 2009/04/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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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 자료 많은 곳

    컴퓨터기본상식 2009/04/18 10:15 임성태
    http://www.dafont.com

    포토샾 작업하다가 유용한 곳을 찾아서 올려 봅니다.
    2009/04/18 10:15 2009/04/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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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비스타 유저로서(노트북 사양: 센트리노 도선 1.6 램 512mb + 216mb) 최신 사양은 아니지만 무난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스타가 필요이상의 욕을 먹는거 같다는 느낌도 들고요. 벤치마킹으로 나타난 자료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그다지 좋은 노트북을 사용하진 않지만 피부로 느끼는 점은 쓸만하다?(포토샵 작업을 합니다.) 입니다. ^---^

    각설 -
    공유하고자 올려드린 프로그램:

    사용은 무료고요.
    회원가입없이 웹페이지를 실시간 공유합니다.(여자친구와 인터넷 쇼핑하며 물건고를때 꽤 좋더군요. 아님 형수님이 핸드폰 드라이버 다운받는곳 몰라 헤메실 때..) 모니터 공유가 아닌 서로의 웹페이지(인터넷 익스플로어)만 공유를 합니다.
    쌍방향으로 아무나 URL을 변경하거나 새로 창이 뜨거나해도 상대역시 자동으로 변경되고요.
    글자 채팅으로 얘기하고요.
    또 웹에다가 그리면 상대도 같은 위치에 그림이 그려져서 "여기 있잖아~"할때 좋고요.
    느낌이 궃이 표현하자면 그 개발자들 말처럼 옆에서 같은 카달로그보면서 있는 느낌(?)
    PtoP라서 아직까진 방화벽에 있으면 서로 연결안된다는게 흠이지만 문의해보니까 중계서버를 개발중이라고 하네요.
    조만간 중계서버 나온다니까 회사에서도 막 사용해도 될거 같고요.

    그다음의 기능은 혼자쓸때...
    알툴처럼 웹페이지에 들러붙는(요즘 네이버, 다음, 야후....구글.. 너무 툴바들이 많고 오히려 지저분하고..그것땜시 느린것같고..) 툴바가 아니고요.
    바탕화면 오른쪽 아래에 쪼그만하고 이쁘게 나타나고요.(단독 프로그램이고요.)

    마우스로 웹페이지를 누르고 왼쪽으로 슥 밀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고, 오른쪽으로 밀면 앞페이지로 이동하고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알툴보다 쉽고, 직관적인게 좋더군요.
    웹써핑하다가 검색할 단어있으면 그냥 드래그하면 마우스 옆에 조그마한 버튼들이 나타나는데, 거기 보시면
    선택한 단어나 문장을 네이버, 다음, 엠파스, 구글 중 원하는 버튼 클릭하면 선택한 검색엔진으로 검색해서 보여주고요.
    또 웹써핑하다가 중요한 자료가 있어서 복사해서 저장해 두고 싶을 때, 그냥 원하는 문장들을 쭈~욱 드래그만 하고,
    나타난 버튼 한번 클릭하면 선택한 문장을 텍스트박스에 자동으로 붙여넣고요.
    (위에서 아래로 드래그하면 얘가 내가 복사하고 싶다는걸 아는지 버튼들 안나타나고 그냥 대번에 텍스트박스에 자동 저장이 되더군요.)


    (웹에 드래그만 해도 이 메뉴가 나타나서 잠시 기능을 멈추게 할때는 Shift키하고 마우스 오른쪽버튼 꾸~욱 누르면 되고요.
    그럼 모니터 가운데에 빨간개  "웹마우스 중지"라고 떠요.
    다시 사용하고 싶을땐 똑같이 Shift키에 마우스 오른쪽버튼 꾸~욱 파란색 "웹마우스 사용"이 뜨고요.


    웹페이지 읽다보면 나랑 상관없는 페이지인경우 있죠? 검색 많이 하시다보면....
    그런 경우 특정단어를 입력하면 그 단어를 찾아서 자동으로 형광펜처리를 해줘요.
    그래서 이 웹페이지가 내가 찾는 페이지가 맞나 쉽게 판별할 수 있고요.

    그리고, 웹 스크랩 방지 해놓은것도 선택해서 버튼한번 클릭하면 뚫어주고요.(다음,네이버, 옥션에서 실제 확인했고요)

    인터넷 라디오도 되고요.(예약 기능이 있고, 목록을 본인이 추가, 삭제할 수 있고, 카테고리를 만들어 묶어둘 수도 있고요.)
    토끼 경로(?)라고 자주가는 웹페이지를 미리입력해 놓으면 한글자만 쳐도 그 웹페이지를 열어주고요.
    예를 들면 "s"치면 http://cyworld.com/ooo"으로 이동해 주고요.

    그리고 캡쳐기능도 있고...또 뭐있더라? 히~
    맞다, 모니터 잠금이란 기능도 있고요. 물론 비스타에도 잠금 기능이 있지만,
    여친이 제 계정 번호를 알고 있는데, 네이트 로그인한 상태에서 잠가놓구 심부름갔다오니까 요게 제 메일을 읽고 있어서...ㅡ,.ㅡ
    X매너 같으니라궁...
    이럴때 모니터 잠시 잠가두고 다닐 수 있고요.(회사, 도서관...)

    아무튼 제가 중독아닌 중독이 돼서 이 프로그램없이는 웹써핑이 많이 불편해 졌어요.
    기존엔 불편한거 모르고 있었는데....

    참고 주소는 http://www.kanfuse.com/ 이고요.
    윈도우 2000 이상에 넷프레임워크 2.0이상이어야 하는데, 넷프레임워크는 비스타 사용자분들이니까 따로 설치하실건 없을거 같구..
    혹 다른 OS에서 하신다면 자동으로 설치가 되는거 같던데요.(실행을 묻는게 잠깐 잠깐 3번정도 뜨던데,  넷프레임워크 체크랑 MS윈도우 인스톨러3.1이랑 체크하는거라고 하던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추신: 첨부파일 올리려고 했는데, 400kb정도?
    첨부하진 않고, 다운로드 링크 걸께요.
    http://www.kanfuse.com/regulardownload.htm
    2009/04/18 10:14 2009/04/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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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K 서비스를 이용한 원격제어 사용방법.


    ZOOK 초간단 사용설명.

    - 원격접속을 받고 싶을 때는 암기하기 쉬운 자신만의
    접속번호와 암호를 넣고 접속대기를 누른다.
    - 상대방의 컴퓨터에 접속하고 싶을 때는 상대방이 접속대기시 입력한 접속번호와 암호를 넣고 접속 버튼을 누른다. 접속이 완료되면 상대방의 컴퓨터 화면이 보이고 원격제어가 시작 된다. 끝. 정말 간단하죠?

    - 접속번호는 1회성 임의의 번호입니다. 접속대기 하실 때는 기억하기 쉬운 원하시는 번호와 암호를 입력하고 접속대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따로 발급 받거나 회원가입을 하실 필요 없습니다. 단, 다른 사람이 이미 쓰고 있는 번호 일 경우는 사용 하실 수 없으므로 다른 번호를 입력 하시면 됩니다.
    - 접속번호는 꼭 전화번호 형태로 숫자 11자리여야 합니다. 예)014-1234-5678





    ZOOK 프로그램 시작.


    - 쭉사이트(www.zook.co.kr)에서 화면 중앙에 있는 "ZOOK실행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ZOOK 프로그램이 실행 됩니다.


    원격제어 접속 대기.

    - 위 화면의 ①에 원하는 접속번호와 암호를 입력하고 ②에 있는 접속대기 버튼을 누르면 접속대기가 완료 됩니다.
    - 접속대기가 완료 되면 접속번호와 암호만 알고 있으면 인터넷이 되는 어디에서든 접속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 접속 대기 옵션
       접속번호 기억 : 이 옵션을 체크하면 자주 쓰는 접속번호를 기억합니다.
       접속번호 자동 발급 : 중복 된 접속번호로 인해 새로운 접속 번호를 자동으로 발급 받고 싶을때 이 옵션을 체크합니다.
       접속 대기시 암호 확인 : 암호 설정의 정확도를 확인 하기 위해 접속 대기시 암호를 한번 더 확인 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상대방 컴퓨터에 원격 접속 하기.

    - 위 화면의 ①에 접속하고자 하는 상대방의 접속번호와 암호를 입력하고 ②에 있는 접속 버튼을 누르면 원격제어 접속요청이 됩니다.
    - 접속대기중인 상대방 컴퓨터의 접속번호와 암호가 일치하면 상대방의 원격제어가 시작 됩니다.


    접속상태 설명.

    - 초기 상태 : ZOOK 프로그램이 최초 실행되어 접속대기 또는 접속 같은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은 최초 상태입니다.
    - 원격접속 대기중입니다. : 입력한 접속번호와 암호로 성공적으로 상대방이 원격으로 접속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 다른 PC에서 원격제어를 시작. 2008-MM-DD HH:MM : 다른컴퓨터가 본인의 컴퓨터를 원격제어하고 있다는것을 나타냅니다. 표시되는 일시는 다른컴퓨터가 본인의 컴퓨터에 접속을 시작한 시간을 나타냅니다.
    - 원격제어 종료 되어 접속 대기중. 2008-MM-DD HH:MM : 원격제어가 종료 되면 다음 접속을 위해 접속대기중으로 상태가 변경 된 경우입니다.
    - 접속 성공 - 상대방의 PC를 제어합니다. : 접속이 성공되어 상대방의 컴퓨터를 원격제어가 시작된 경우입니다.
    - 접속이 종료 되었습니다. : 접속하여 상대방의 컴퓨터를 원격제어 후 접속을 종료하면 표시됩니다.

    ZOOK 옵션 설명.

    - 비디오 캡쳐 드라이버 이용 : 빠른 화면 처리를 위해 캡쳐 드라이버 이용을 권장합니다. 비디오 캡쳐 드라이버를 이용할 때 일부 게임화면이나 동영상 화면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본 옵션의 체크를 해제하시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본 옵션을 변경 하였을때는 접속대기가 시작 될 때 적용 됩니다.
    - 접속대기 시 컴퓨터 시작 후 자동으로 접속대기 : 접속대기중 윈도우를 재시작할 경우 자동으로 입력하였던 접속번호와 암호로 접속대기가 되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원격지에서 컴퓨터를 리부팅 시킬 경우 이 옵션을 사용하면 리부팅 후에도 원격제어를 계속 하실 수 있습니다.
    - 접속 시 자동으로 원격지 원격지 사운드 사용 : 성공적으로 접속되어 원격제어가 시작될때 원격지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옵션입니다. 단, 원격지 컴퓨터나 로컬 컴퓨터가 두군데다 사설IP일경우는 수동으로 메뉴에서 원격지사운드 듣기를 체크하셔야만 원격지 사운드 듣기 기능을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ZOOK 원격제어 화면.



    - 상대방이 원격제어중에 상대방의 제어권을 끊을 때는 Ctrl + Alt + Home 키를 누르면 상대방의 제어권(키보드,마우스,파일전송등)의 제어권을 끊을 수 있습니다. 다시 상대방에게 제어권을 주기 위해서 위의 키를 한번 더 누르면 됩니다.


    ZOOK 원격제어 중 사용하는 메뉴.



    - 메뉴는 기본으로 원격제어화면 상단 중앙에 위차하며, 메뉴 자동숨김 상태에서는 원격제어화면 상단 중앙에 마우스를 가져 가면 나타납니다.
    - 새로고침 Ctrl+Alt+R : 원격제어화면을 새로고침할 때 사용합니다.
    - 전체화면 Ctrl+Alt+Break : 원격제어화면을 전체화면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시고 전체화면일때는 이전 크기로 조절할 때 사용합니다.
    - 자동 스크롤 Ctrl+Alt+S : 원격제어중 마우스가 가는 방향으로 화면을 자동으로 스크롤할 때 사용됩니다.
    - 작업 관리자 보기 : 원격지 컴퓨터의 작업관리자를 실행시킬 때 사용됩니다.
    - 윈도우 키 Ctrl+Alt+W : 원격지 컴퓨터의 윈도우 시작메뉴를 호출 할 때 사용 됩니다.
    - 윈도우 탐색기 실행 Ctrl+Alt+E : 원격지 컴퓨터에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시킬 때 사용됩니다.
    - 화면 잠그기 Ctrl+Alt+L : 원격지 컴퓨터의 윈도우 화면 잠금 기능을 호출할 때 사용됩니다.(비스타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파일 전송 Ctrl+Alt+F : 원격지 컴퓨터와 접속한 컴퓨터의 파일을 주고 받을 때 사용합니다.
    - 원격지 사운드 듣기 Ctrl+Alt+P : 원격지 컴퓨터의 사운드를 들을 때 사용됩니다.(이 기능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녹음 소스가 믹서로 선택이 되며 일부 믹서가 지원되지 않는 사운드카드에서 작동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 음성 대화 하기 Ctrl+Alt+C : 원격지 컴퓨터와 접속한 컴퓨터에서 마이크가 있다면 서로 음성 대화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원합니다.(한쪽만 마이크가 있으면 상대방쪽으로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원격제어 하면서 상대방에게 설명을 해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서버 화면에 그림 그리기 : 원격지 컴퓨터의 화면에 그림을 그릴 때 사용 됩니다.(상대방에게 현재의 화면에 대해 부연설명을 그림으로 표시 할때 유용합니다.)

    2009/04/18 10:13 2009/04/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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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전원이 갑자기 나가거나...
    발로 차서 전원을 끈 경우..

     갑작스런 상황에 처할 때가 많이 있지요..

     이럴 때는 당황하지 말고
     다시 컴퓨터를 키고
     방금 전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 시켜보면 입력한 내용이
     그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중에는 캐시메모리를 이용해서 전원이 갑자기 나갈때
    저장 시키겨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엑셀이나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들이죠..
    단 메모장이나 단순한 프로그램은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2009/03/30 19:55 2009/03/3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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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구입 요령

    컴퓨터기본상식 2009/03/29 16:39 임성태
    마더보드 and CPU

    AMD CPU를 사용하는 마더보드를 구입하시되 마더보드를 구입할 때는 저가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네티즌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브랜드를 구입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특히 초보자의 경우는 더욱 더 조심해야 합니다.
    초보자니까 저가로 "컴퓨터 배우지 뭐" 그런 생각으로 구입했다가는 낭패를 봅니다.

    초보자도 눈이 있고, 귀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고급사용자들이나 컴퓨터를 아는 사람이 꺼리는 일을 컴퓨터에게 저지르고 말지요.
    그래서 널리 이름을 떨친 마더 보드가 레퍼런스 즉
    여러 사용자가 겪은 경험담이 많이 있습니다. 정보를 얻기가 그만큼 좋다는 뜻입니다.


    메모리

    요즘 메모리 가격이 싸니까 메인보드에 넣을 만큼 충분히 넣어서 조립을 하세요
    4G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윈도우비스타는 2G 정도면 풀로 돌릴 수 있고..
    앞으로 나올 게임을 예상한다고 치더라도
    보통 윈도우에서 바쳐주는 메모리 2배정도면 게임 돌리기에 충분 할겁니다.


    cd-rom 하드디스크

    윈도우비스타는 dvd로 출시 됬습니다.
    dvd 콤보 정도로 통상적으로 LG가 잘 만드니까 LG 제품의 콤보면 될 겁니다.
    하드디스크는 SATA 2 방식이겠지요..
    하드디스크는 너무 큰 용량을 사용하지 말고 적당하게 안배를 해야 합니다.
    집에도 이미 사용하던 하드디스크가 남아 돌 겁니다.
    조립하는 기본 용량으로만 구입을 하고 외장형이나 USB IDE,
    혹은 USB SATA등 하드를 USB로 붙이는 여러가지 젠더를 알아보고,

    하드디스크, 여유분의 하드디스크, DVD, CD구울거등으로 배분을 해두세요

    그래픽 카드

    다이렉트 10 지원, 256M 이상의 메모리 장착한 그래픽카드를 구하면 됩니다.
    요즘은 8800GT 시리즈가 쏟아져 나오더군요..
    아직 제대로 다이렉트 10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없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회사에서 10을 지원한다고 하지만.... 두고 봐야지요

    그래픽 카드는 쿨러는 잘만쿨러 달린 것이면 조용합니다.
    여력이 되면 512M 정도로 구입을 해두는게 앞으로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동영상, 음악작업 등을 많이 하는 사람은 될 수 있으면 인텔 CPU기반의 마더보드로 가는것이 안전 합니다.
    왜냐 하면 CPU를 참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메모리,마더보드, 그래픽카드도 빵빵해야 합니다.
    2009/03/29 16:39 2009/03/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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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폰용 메모리카드를 컴퓨터에 연결을 하면은 아무것도 안떠요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법좀알려주세요.


    잭연결하면 아무것도 안나타나고 내컴퓨터에 안뜸....

    =========================================

    상황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우선 핸드폰용 메모리카드가 있고..
    메모리카드를 읽어들이는 리더기가 있을 것이고




    컴퓨터와 연결하는 본체의 usb 부분이 있을 겁니다.

    자 이렇게 정리가 되면...
    첫번째 생각할 것이 내 컴퓨터 즉 윈도우에 usb장치는 이상이 없는지..
    두번째는 메모리카드 리더기는 별도의 드라이버가 있는지..
    아님 직접 핸드폰에 장착이 된 후에서 핸드폰의 잭으로 컴퓨터에서 usb로만 장치도 인식이 되는지..

    이렇게 머리 속으로 정리를 한 후에서
    안되는 것을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9/03/29 16:37 2009/03/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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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관리 요령

    컴퓨터기본상식 2009/03/29 16:13 임성태

    1. 윈도우의 시작과 종료

    컴퓨터를 잘 쓰려면 시작과 종료를 잘 하셔야 하는데.
    우선은 컴퓨터를 부팅을 해서 윈도우화면까지 올때..

    post라고 하는 영역은 메인보드 영역입니다.
    파워를 넣고 "픽" 소리나면서 "드르륵" 소리와 함께 왼쪽 상단에

    비디오카드
    cpu
    메모리 순으로 메인보드에서 테스트를 하고,

    그 다음에 운영체제영역으로 제어권이 넘어 가게 됩니다.
    운영체제의 시스템파일들이 메모리에 올라가면서 윈도우로 부팅이 되는거지요.

    다음에 윈도우로고와 함께 윈도우 환경이 되고 기본적을 윈도우가 사용해야
    할 파일들을 로딩하는 절차를 밟는 것이죠.

    맨먼저는 디스크의 가상메모리와  메인메모리 을 확보하겠지요.

    그 다음이 각종 드라이버를 로딩하고

    로그온 과정을 거치면
    다음이 사용자영역 배경화면이라든지
    네트워크에 관한 파일을 불러들이게 됩니다.

    마우스 포인터가 모래시계가 되어서 계속 돌때
    될수 있으면 다른 작업을 하지 말고 기다리는것이
    이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는 다면 윈도우가 불안해지는것이죠.

    종료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종료시 메모리 상에 모든 프로세스를 지워야 합니다.
    시작에서 '시스템종료'를 체크하면 화면이 색깔이 검정색으로 바뀌면서
    하드디스크가 좀 돌아가는 것을 볼 겁니다.
    그 과정이 실행중인 윈도우서비스, 프로세스를 종료시키는 과정입니다.

    그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dll 파일들이나 vxd 등은 점차적으로 종료가 됩니다.

    윈도우 시작과 종료시에는 디스크가 돌아가는 소리를 기준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부팅 후 하드디스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고
    로그인 하면 바탕화면이 나와서 있다 보면 조용해 집니다.
    이때까 준비 된 상태가 되는 시점이므로 마음 껏 사용하도록 하고.

    종료할 때도 '시스템종료'에 체크를 한 다음
    충분히 시간을 두면서 하드디스크가 더 이상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때
    확인 버튼을 클릭해서 종료를 하세요


    2. 프로그램 사용시

    윈도우는 프로그램을 많이 설치되는것을 기본적으로 꺼립니다.

    레지스트리에 적용이 되어서 프로그램들이 돌아가서
    레지스트리에 설정이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얘기하기를 메인메모리의 2배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윈도우용 프로그램들이 거의 비쥬얼 툴로 만들어져서
    같은 비쥬얼 계통의 프로그램들은 같은 dll 파일을 공유하는것이 많이 있으므로

    프로그램을 여러개 설치하다 보면 충돌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레지스트리의 클래스 영역이 있는데..

    각 프로그램마다 여러 개의 클래스라는 것이 있고
    이것이 레지스트리에 반영이 되므로

    이 클래스가 윈도우의 레지스트리에 설정이 되므로
    프로그램을 많이 설치한다는것이 참 윈도우를 어렵게 만드는 겁니다.

    프로그램의 메뉴에서 제공되는 것을 하나의 클래스라고 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그런데 클래스의 정의가 보통 dll 파일에 사용하는데
    같은 dll 파일을 여러개의 프로그램이 같이 공유하므로
    사용하다 보면 에러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3. 컴퓨터 청소

    컴퓨터 관리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본체 내부가 청결하고, 전원관리가 되면 됩니다.

    마우스나 키보드는 마우스 밑바닥과 키보드의 키 중간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본체는 먼지 제거 특히, cpu와 그래픽카드의 GPU의 쿨러의 먼지를
    먼지제거기로 청소를 해주세요

    모니터는 CRT 모니터는 그냥 물이나 헝겊으로 쓱쓱 닦아도 됬지만
    요즘 많이 쓰는 LCD는 따로 닦는 클리너가 있으므로
    구입해서 닦아 줘야 합니다.

    2009/03/29 16:13 2009/03/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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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A 란 무엇인가?

    컴퓨터기본상식 2009/03/28 14:21 임성태

    1. VGA란 무엇인가?


    네, VGA란 비디오 카드, 그래픽카드라고도 불리며 그래픽을 구현해서 출력하는 역활을 합니다


    좀더 높은 질감과 그래픽 테크놀러지를 구현하기 위해선 좋은 그래픽카드가 필수죠


    (여기서 잠깐* 출력은 그래픽카드, '표시'는 모니터가 화면에 띄우는것이죠)




    2. 그래픽카드만 좋으면 되는가?


    아닙니다, 그래픽카드는 화질의 구현을 하는 역활을 합니다


    위에서 말했든이 좀더 좋은 화질 말이죠


    출력 순서를 적어보자면, 일단 하드디스크에 있는 자료를


    임시기억장치, 램 에다가 불러옵니다.  


    (여기선 전기 신호일 뿐이죠, 전기가 들어왔다 안들어왔다, 0과 1의 수(이진법)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임시기억장치란, 현재 실행중인 프로그램들의 정보를 저장하는역활을 합니다. 현재 키고있는 게임이나 기타 여러것들 말이죠)


    램으로 불려진 전기 신호를  CPU가 계산합니다


    CPU가 계산한 정보를 그래픽카드로 보내죠


    그러면 그래픽카드는 그 전기신호 (이진법의 수)로 나타내어진 것을 사람이 볼수있도록 화면으로 전환/출력합니다


    (요새전등 캐릭터가 많은 곳에선 CPU가 계산할 정보가 많아져 렉이 걸립니다,


     그때 그래픽을 낮추면 GPU가 계산할 정보의 양이 적어져 프레임이 올라갑니다


    (프레임 퍼 세컨드. 1초에 얼마나 많은 정지화면을 출력하냐 입니다. 인간은 보통 1초에 30장 정도를 보고


     많은 애니매이션이나 영화도 1초에 약 30장 정도를 출력합니다,


     1초에 30장이나 연속된 정지화면을 보면 움직이는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죠)




    3. 좋은 VGA카드를 보는 방법


    VGA의 가장 중요한것은 GPU 입니다, (CPU와는 다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영상정보 출력을 담당하죠


    GPU가 무엇이냐에 따라 성능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대부분 한개의 이름을 가지는 모델에 쓰이는 GPU종류는 한개입니다


    (좀 예외적인 모델들도 있습니다. 8800GTS는 G80칩셋 기반의 GPU로 먼저 출시되고 그 후에 개량하여


     G92-400-A2칩셋을 장학한 후기작이나왔죠, 이전모델보다 약 40%이상의 성능향상이 있습니다)


    저도 저 GTS후기작을 사용했었습니다. 가격에 비해 대단한 성능 향상으로 상위 모델인 8800GTX만큼의 성능을 뽑아냈었죠


    보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앞의 천 자릿수는 그래픽카드의 세대를 나타냅니다


    엔비디아 계열에선 8xxx, 9xxx, ATI쪽에선 38xx, 48xx 라고 하죠


    천자릿수가 높을수록 차세데의 그래픽카드 입니다


    다음은 백의 자릿수 (ATI쪽에선 십의 자릿수) 그래픽카드의 성능이죠


    500이 저가형, 값싸고 그만큼 성능도 안좋습니다 (ATI는 30)


    600이 일반형, 비교적 고가이며 성능도 좋습니다 (ATI는 50)


    800이 고급형, 하이엔드 라고도 하며 살인적인가격과 (거의 80만원대) 최고급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ATI는 70)


    일반적으로 차세대의 그래픽카드가 발열, 소비전력, 성능면에서 전반적인 향상이 이루어집니다


    9800GT와 8800GT를 비교해보면 9800GT가 좋죠


    하지만 9600GT와 8800GT를 비교하면 8800GT가 좋습니다


    한세대전의 그래픽카드이긴 하지만, 일반형보다 하이엔드의 성능이 워낙 뛰어나기때문이죠 (성능비교차트 보면 5배 이상입니다)


    하지만 9000 이후에 10000 으로 출시가 되진 않았습니다, 표기상의 오해의 소지때문인지 뭔지는 몰라도


    세대표기는 7xxx->8xxx->9xxx->GTX2xx 으로 표기를 하죠


    GTX260 이 일반형


    (일반형이라고 말을 하긴 했지만 9800 바를만큼 성능이 상당히 좋습니다, 하이엔드라고 해야 어울리겠네요)


    (고급형이라고 표기를 해놓으면 GTX280은 뭐라고 표기하나요? 최고급형? ㅋㅋ......)


    GTX280이 고급형


    그 이후 차기작으로 두개의 그래픽카드 기판을 이어 붙여서 두개의 GPU를 가진 하나의 카드를 출시했죠


    GTX285와 GTX295 입니다 (ATI엔 한개의 기판에 두개의 48xx 기반 GPU를 넣은 4870x2 를 출시했죠)


    G80, G92기반 GPU는 8천세대에서 마감됬습니다


    9천세대 들면서 G92기반 GPU에서 G200기반의 GPU로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GTX시리즈는 모두 G200 GPU이며 295는 G200b GPU를 씁니다


    내가 사려는 그래픽카드의 GPU는 무엇인지 확인하고 산다면 억울하게 비싼 가격에 안좋은걸 사는건 막을수 있겠네요




    4. 그래픽카드의 제품군


    생소하게 들리실수도 있지만


    GT, GTS, GTX 하시면 익숙할듯 하네요


    네, 바로 이것들이 제품군입니다


    설명 들어갑니다~


    A. 예전에 쓰이고 현재 쓰이지 않던것


    *표기없음 <- 옛날 제품군에 쓰이던 방식입니다, 노멀이라도고 하죠


    LE (low edition) 한마디로 값싼거, 보급형, 저가, 싸구려 라고도 불립니다


    GE (gamer edition) LE보단 업그레이드한 조금더 나은 성능의 제품입니다


    GS 예전 GE의 표기방법이 바뀐 표기방법입니다, 현재는 쓰이지 않습니다


    XT (extention edition) 6천대 시리즈부터 LE와 동급 취급받던 방식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엔비디아에서의 얘기,


    라데온에선 XT (extreme edition)이라고 최고급기종의 그래픽카드에만 사용하는 표시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옛날옛적의 얘기. 38xx부터 표기가 사라졌습니다


    38xx 들어서면서 라데온이 표기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이해하기쉽네요


    현재는 엔비디아만 표기사용으로 골통터지게 만듭니다, 아~ 두통이야


    B. 현재 쓰이고있는 표기


    GT (great edition) 예전의 노멀 표기법처럼, 보통의 그래픽카드를 가리킵니다


    GTS (great stream) GT상위기종에 붙이는 표기법입니다


    8천대에 넘어오면서 위에서 설명했듯이 기존 제품에서 GPU를 교체하고 재발매를 하다보니


    GTS꼬리표를 달고 GT에게 밀리는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8천대, 참 정도많이 들었던 세대고 이런저런 해프닝도 많았고 ATI랑 가장 치열하게 싸운 세대로 생각되네요


    GTX (great eXtreme edition) 역시나 GTS상위기종 입니다


    Ultra (Ultra edition) 여러 제품군중 최상위 그래픽카드에게만 허락되는 표기입니다


    가격따위 신경쓰지 않고 성능에만 집착했는지 이미 단종이 되었네요




    5. 그 외의 것들에 대하여


    그것들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A. 슬롯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그래픽카드 슬롯은 PCI-Express 가 있습니다


    AGP나 일반PCI 슬롯사용의 그래픽카드는 이미 단종이 된 상태입니다


    B. 클럭


    그래픽카드도 클럭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독립된 하나의 개채로 동작하기때문에 굳이 CPU나 RAM과 클럭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쉐이더 클럭, 코어 클럭, 메모리 클럭 이 있구요, 모두 다 그래픽카드의 동작속도를 나타냅니다


    높을수록 빠릅니다


    '리바튜너' (네이버 자료실 무료다운가능) 을 이용하여 아주 손쉽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오버클럭은 위험한짓거리(?)입니다, 잘못 클럭을 올렸다간 그래픽카드 못쓰게될수도 있으니


     완벽하게 오버클럭에 대해 이해하고 수율을 찾아가며 돌려보지 않는이상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C. 속도는 어떤것이 빠른가


    당연 백의 자릿수가 높을수록 빠릅니다


    그후에는 그래픽카드의 표기차이


    그리고 세대 차이로 나눌수가 있네요


    그다음으로 클럭이 높을수록 빠르죠


    D. GDDR? 이건 뭥미? 먹는거?


    GDDR이란 그래픽카드의 램 방식입니다 (일반 메모리 DDR, DDR2, DDR3 같은것 말이죠)


    GDDR, 고급형 라데온은 기본적으로 GDDR5고 엔비디아는 아직도 GDDR3네요


    GDDR 방식이 높게 제작될수록 더욱더 높은 그래픽카드 클럭과, 낮은 발열, 그리고 전기도 적게 먹을수 있습니다


    클럭이 높고 발열도 낮으며 전기도 덜 먹을수 있다면 더욱더 VGA카드의 성능을 끌어올려서 우수한 모델을 제작할수 있겟죠


    마법의 숫자 GDDR.......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D. GX2와 GTX+에 대하여


    역시 제품 표기이지만 한 모델에게만 하는 특수한 표기입니다


    GX2 경우 9800 기판 두개를 엎어서 두개의 GPU로 동작하는 하나의 카드를 만들었죠


    발열 세고 (소문으론 계란도 굽는(?)다더군요) 전기도 엄청 먹고 (누진세 크리) 그만큼 성능도 좋죠


    GTX+ 는 9800GTX 의 GPU가 65nm 공정인데 비해 9800GTX+의 GPU는 55nm 공정이죠 그 차이입니다


    65nm 가지고 55nm라고 속여파는 빌어먹을놈들이 있다는군요

    2009/03/28 14:21 2009/03/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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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장치에 대한 것이다. 어떻게해서 윈도우 설치까지는 했는데 각 장치설치는 어떻게 해야는지에 대해서 많은 어려워한다. 그러나 윈도우설치할줄 알면 각 장치설치도 어렵지 않다. 가장 많이 혼동하는 것이 윈도우즈 프로그램이 다 알아서 해주는 것으로 착각한다.
    절대 그렇지 않다. 각 장치의 제조사와 모델에 따라서 사용하는 드라이버 프로그램이 다르기 때문이다. 일부 제품에 대한 장치드라이버가 윈도우설치시디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오래된 제품이거나 구버전이다.
    반드시 각 장치는 해당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해라. 그렇기 때문에 각 장치의 부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설치프로그램이 들어 있다. 장치프로그램의 보관은 보물단지 모시듯이 잘해야 한다.
    그리고 조립된 컴퓨터를 구입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 장치의 설치프로그램과 매뉴얼을 챙겨라. 챙겨두지 않으면 나중에 크게 후회한다. 또한 제품의 이력서인 견적서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보증서까지 챙기면 더 좋고...
    300원짜리 껌한통을 사더라도 ' 버릴 때는 종이에싸서 휴지통에' 버리라는 설명서가 있는데 백만원 이상하는 컴퓨터의 견적서나 각장치드라이버 프로그램과 매뉴얼이 없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경우다. 꼭 꼭 챙겨라!!
    혹시라도 장치 프로그램들을 분실했다면 장치관리자에서 모델명을 별도로 메모해두고 인터넷에서 다운받아두자
    인터넷에는 왠만한 것들은 다 있다고 보면 된다. 혹시라도 하드를 교체하거나 포맷을 할 경우에 장치프로그램을 별도로 보관할 저장장치가 없다면 랜카드 드라이버를 플로피디스켓에 저장해두면 된다. 랜카드 드라이버는 플로피 한 장의 용량이면 충분히 저장한다. 랜카드설치후에 인터넷을 통해서 다른 장치를 내려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각장치 모델명을 모르거나 설치드라이버가 없다면 컴퓨터를 잃어 버린 것이나 마찬가지다... 
    2009/03/28 11:18 2009/03/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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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즈는 컴퓨터에서 가장 핵심적인 운영체제 프로그램이다. 응용프로그램이 원할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교통정리(?)도 해야하고 각 장치(DEVICE)들이 문제없이 기능을 수행할수 있도록 지원도 해야한다.
    그렇다고 프로그램이나 장치에 문제가 생기면 운영체제인 윈도우탓만 해서는 안된다. 문제가되는 프로그램이나 장치의 설명서를 읽어보거나 또는 제조사의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예상되는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윈도우즈만 붙들고 있어서는 문제해결을 할 수는 없다.
    아울러 기능보완이나 문제해결을 위한 페치(Patch)파일 프로그램이 있는지 정보를 얻는데도 신경써야 한다. 컴퓨터서비스관련 사이트를 많이 알아두면 정보수집도 쉽게 할 수 있다.
    2009/03/28 11:17 2009/03/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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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는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다. 어떤 문제가 한번 발생했다고 해서 컴퓨터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하면 오판이다.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려면 같은 문제가 연속해서 발생하거나 짧은시간을 주기로 문제가 반복될 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시스템점검을 해야한다.
    컴퓨터에서 문제의 원인이나 해결방법은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 문제가 발생되는지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문제가 발생되기 시작한 시점의 컴퓨터에서 어떤 작업을 했는지에 대한 관찰이 필요하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2009/03/28 11:17 2009/03/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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