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초보, 조금만 하면 컴도사 될수 있다
1.내 홈페이지 링크 사이트 찾아내기
공들여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면 사람들의 발길이 기다려진다. 혹시 누군가 내 홈페이지를 링크해 놓지는 않았나 은근한 기대감도 갖게 되는데...
그 결과를 알고 싶다면 알티비스타(www.altavista.com/)에 가서 검색어 창에 'link:[홈페이지 URL]'을 입력해 보자. 예를 들어 'link:www.howinternet.com'이라고 입력하면 하우인터넷 홈페이지와 링크된 사이트들이 일렬로 나온다.

2.인터넷 연결 통로 추적법
내 PC가 어떤 경로로 인터넷 접속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궁금하다면 일단 윈도 98도스 창('시작' 버튼을 눌러 '프로그램→한글 MS DOS'를 클릭)을 열어보자. 그런 뒤 명령어 'tracert yahoo.com'을 입력한 다음 키를 누르면 www.yachoo.com/에 접속하기까지의 모든 중간 경로가 화면에 나타난다. 어떤 사이트를 어떤 속도로 경유했는지 자세히 보여주므로 회선 상태를 점검할때에도 유용하다.

3.바탕화면에 사이트 등록하기
웹 사이트를 여행하다 다시 찾고 싶은 사이트를 만나게 되면 바탕화면에 그 사이트를 등록해 놓는다. 그래서 그의 스크톱은 사이트 바로가기 아이콘들로 복잡하지만, 그것이야 말로 인터넷 서핑의 재미라는데... 멋지다 싶은 사이트를 서핑하게 되면사이트 위에서 바로 마우스 오른 쪽 버튼을 누른 뒤 '바로 가기 만들기' 메뉴를 선택한다. 곧이어 뜨는 '바탕화면에 현재 페이지의 바로 가기를 만듭니다.'라는 창에서 '확인' 버튼을 누른다. 만약 아이콘들이 바탕화면에 마구잡이로 까려 있는 것이 보기 싫으면 따로 폴더를 만들어 거기에 아이콘을 정리해 넣으라는 게 그의 충고.

4.움직이는 이메일 만들기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파일을 삽입하는 방법인데, 움직이는 이메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새 메일' 메뉴를 열고, '서식→서식 있는 텍스트'로 클릭한다. 이어서 '삽입→그림'을 선택하고 '파일 찾아보기'버튼을 이용해 삽입할 그림 파일을 지정한다. 이렇게 삽입된 그림 파일은 지정한다. 이렇게 삽입된 그림 파일은 스페이스 바나키, 혹은 마우스를 이용해 원하는 위치로 옮겨놓을 수 있다. 하우인터넷e-CD에는 그가 선물용으로 제공하는 움직이는 아이콘들이 수록되어 있다.

5.특정 단어가 포함된 URL 찾기
물론 인터넷 정보 검색법도 별나다. 도메인명은 본래 해당 사이트의 특징을 함축해서 짓게 마련이라는 점에 착안, 도메인명으로 원하는 정보 사이트를 찾는 것이다. 이를 테면 야후!사이트에 들어가 영화(movie)관련 사이트를 검색할 경우검색어 입력란에'u:movie.ne.co.kr와 같이 URL에 movie가 포함된 사이트들이 나타난다. 그의 파워 웹 서핑 비별은 바로 이것!


6.친구에게 보내는 추천 사이트
인터넷 사이트를 서핑하다 보면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을 만큼 좋은 정보를 만날 때가 있다. 이럴 때 유용한 팁을 공개한다. 공유하고 싶은 페이지를 연 상태에서 IE의 '파일' 메뉴를 열고 '보내기→전자 메일로 페이지 보내기' 메뉴를 클릭한다. 이렇게 하면 현재 열려진 페이지 전체를 다른 사용자에게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해당 페이지를 통째로 보내거나 하이트 링크만으로 전달이 가능하다.

7.단축키 활용 노하우
최근 그룹 '샵'의 음악에 푹 빠져 지낸다는 MP3 마니아 윤신철 기자는 초보티를 막 벗은 네티즌을 위해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브라우징 팁 하나를 살짝 공개했다.
흔히 웹 브라우저 창을 띄워 서핑하다가 다른 곳을 검색하고 싶을 때에는 마우스 커서를 주소입력 창으로 움직이게 마련인데, 키만 누르면 그렇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오가는 작업 노드를 줄일 수 있다. 특히 C:나 D:등 드라이브 폴더를 열 때에도 이렇게 작업하면 만사 OK라고!

8.IE 다운로드 경로 바꾸기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이 어디에 있는 지 몰라 헤매는 일이 없도록 다운로드 경로를 지정하는 팁을 알려주었다.윈도의 '시작' 버튼을 눌러 '실행'메뉴를 클릭하고 'regedit'라고 입력한 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r Explorer'로 이동한다. 목적지까지 가게 되면 오른쪽 창에 'Download Directory'가 있는데, 이 곳을 더블클릭한 뒤 다운로드 폴더 경로를 다시 지정하면 된다.

9.아웃룩 익스프레스 메일 도착 소리 바꾸기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통해 메일이 도착하면 새 메일이 도착 했음을 알리는 신호음을 다른 형태로 바꾸려면 레지스트리를 편집해야 한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고 'HKEY_CURRENT_USERAppEve ntsSchemesApps.DefaultMailBee PCurrent'로 이동하자.
그러면 기본갑이 문자 열 형태로 지정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을 정하여 새로운 소리(WAV)가 지정된 폴더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자.

10.웹페이지 시작 사이트를 나만의 것으로!
IE의 '도구→인터넷 옵션'메뉴를 누르면 자주 가는 사이트를 시작 페이지로 설정해 두는 홈페이지 주소 입력 창이 놓여 있다. 보통'WWW.howinternet.com'과 같이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 놓는 경우가 많다. 살짝 공개한 시작 사이트는 바로 자신이 직접 만든 북마크사이트. 웹 브라우저의 메뉴에서 '도구→인터넷 옵션'을 선택해 '일반'탭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홈페이지' 항목의 '현재 페이지'버튼을 눌러보자. start.htm을 연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소스보기'를 클릭하자. 메모장이 뜨면서 start.htm상단에 하우피씨, 하우인터넷등으로 링크된 북마크 사이트들의 소스, 즉

'image:dinodaur:dinodaur 이미지가 들어 있는 사이트들 feature:acrobat:애크러뱃 파일만 검색

11.막강 '연결' 가능 팁
보통 즐겨찾기를 백업할 경우 C:WINDOWSFavorites를 찾아 폴더의 내용을 모두 저장해 둔다. 물론 이런 식으로도 즐겨 찾기에 저장해 둔 사이트들을 보관할 수 있지만, 이 안에 있는 '연결' 폴더를 조작하면 보다 편리하게 북마크를 관리할 수 있다.
예컨대, 평소 북마크를 '신문','업무' 등으로 보관한다면 '연결'폴더안에 섹션별로 폴더를 만들어둔다. 이어서 웹 브라우저를 열면 연결바 안에 지금 만든 폴더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제 특정 사이트를 방문했는데 꼭 보관해 둘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면 IE마크로 그려진 URL의 아이콘을 끌어 해당폴더로 드롭시키면 된다. 즐겨 찾기에 사이트를 등록시키는 것은 물론 추후 폴더별로 관리하는 과정들을 단축할 수 있다.

12.볼 수 있는 웹페이지 공간을 더욱 넓게!
웹 브라우저의 메뉴 중 '보기→전체화면'을 클릭하거나 기능키를 누른다. 모니터에 꽉 차는 웹 브라우저를 만나게 될 것이다.

13.웹페이지의 메뉴를 작은 아이콘으로 변신시키기
웹 브라우저의 메뉴에서 '보기→도구모음→사용자 정의'를 클릭한다. 곧이어 '도구모음 사용자 정의' 창이 뜨는데, 여기에서 '텍스트 옵션'을 '작은 아이콘'으로 설정한다. 작은 메뉴 아이콘으로 보다 넓은 웹 브라우저 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14.가장 쉽고 빠르게 검색하는 방법은?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키를 누르면 그만! 일례로 주소 창에 '인터넷'이라고 입력하고 키를 눌러보자. 검색 창이 만들어지면서 검색 결과가 쏟아져 나온다.

15.툴바 이미지를 예쁘게 더 예쁘게!
툴바의 모습을 바꾸려면 툴바 웰 페이퍼를 다운 받아야 한다. MS 공식 사이트인 www.microsoft.com/windows/ie/webaccess/default.asp에 가서 'Internet Explorer 5 Toolbar Wallpaper'를 클릭한 뒤 실행 파일 tbwlpapr.exe를 다운로드해 설치한다. 정상적으로 설치되면 웹 브라우저의 '도구'메뉴 안에 'Toolbar Wallpaper'메뉴가 생긴다. 이 메뉴를 클릭하면 툴바 월 페이퍼 창이 뜨는데, 여기에서 원하는 벽지로 툴바의 이미지를 바꿔보자. 아울러 네오플래닛의 프로그램(www.neoplanet.com/)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보자. 툴바뿐만 아니라. 익스플로로러 전체의 모습이 달라?을 것이다.

16.새 창에서 새 사이트를 서핑하고 싶다면?
멀티창을 이용해 웹 서핑을 하고 싶다면 해당 링크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그런 뒤 '새 창에서 열기' 메뉴를 클릭해 보자. 이전 웹 사이트 창은 그대로 둔 채 링크 사이트 창만 새로 열어 열람할 수 있다.

17.음악 감상과 웹 서핑을 동시에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고 싶다면 웹 브라우저의 툴바 중 아무 곳에서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 '라디오' 메뉴를 누른다. 전세계 방송 채널을 골라 청취할 수 있게 된다.


18.닷컴으로 가는 지름길
URL이 'WWW.×××.COM'으로 된 사이트를 방문한다면 이제부터 '×××'만 입력한 다음 과 키를 동시에 눌러보자. 만약 www.howinternet.com으로 가고자 한다면 'howinternet'을 입력하고 과 키만 누르면 그만인 것!


19.자동 채우기 기능은 어떻게 사용할까?
'www.h'만 입력하면 평소 자주 찾는 'www.howinternet.com'이란 URL이 자동으로 채워지는 기능이 바로 '자동채우기' 기능이다. 웹 브라우저의 메뉴 중 '도구→인터넷 옵션'을 선택해 옵션 창을 띄우고, '고급→탐색'을 눌러 '주소에 인라인 자동 완성 사용' 옵션에 체크 표시를 한다.


21.검색한 웹 사이트에서 필요한 문장 빨리 찾기
검색 결과 사이트로 이동한 뒤 검색어와 가장 관련이 많은 부분을 읽고 싶다면? 키를 누른 다음, 다시 한번 검색어를 입력하고 키를 누른다. 해당 검색어가 포함된 문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 이다.

22.IE의 검색 엔진에 사용 순위를 매긴다.
키를 눌러 IE 5.0의 검색 창을 띄운다. IE5.0에는 네이버와 심마니, 익사이트가 기본 검색 엔진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들의 사용 순위를 정할 수 있는데, 검색 창 메뉴 중 '사용자 정의'를 클릭하고 '네이버'를 맨 위로 보내보자. 이어서 파란색 상하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검색 엔진의 순위를 정할 수 있다.

23.관계 사이트 끼리 모아 보자!
원하는 유용한 사이트를 찾았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다. 여기서 한 번의 작업을 더 거쳐야 노련한 정보 사냥꾼이 될 수 있다. 예컨대, 조선 일보(www.chosun.com/)사이트로 이동했다면 메뉴에서 '도구→관련링크표시'를 클릭해 보자. 왼쪽 창에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 관련 사이트들이 줄줄이 따라나온다.

24.돈이 절약되는 웹 서핑법 따로 있다!
이전에 방문했던 사이트들은 오프라인을 통해 전화 요금을 따로 들이지 않고 서핑할 수 있다. 메뉴에서 '파일→오프라인으로 작업'을 클릭해 모뎀 연결을 끊은 다음, 히스토리 바를 누른다. 키를 눌러도 좋다. 3주 전, 2주 전,지난 주, 오늘 등 날짜순으로 들렀던 웹 사이트들이 나올 것이다. 여기에 등록된 사이트를 클릭하면 경계적인 웹 서핑이 가능하다.

25.난 일본이나 중국 사이트를 자주 검색하는데….
국내 사이트는 기본이고, 다른 나라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팁 하나! 그 나라 말로 된검색엔진을 아예 IE의 기본 검색엔진으로 등록해 놓는 것이다. 방법은 메뉴 중 '도구→인터넷 옵션'을 선택한 후 '일반' 탭 안에 있는 '언어'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만약 언어 목록에 '한국어'만 있다면 '추가' 버튼을 누르고, 일본 검색 엔진을 원할 경우 '일본어'를 넣는다. 그리고 이 일본어를 맨 위로 이동시킨 다음, '확인' 버튼으로 마무리한다. 이제 를 눌러 기본 검색 엔진을 불러내면 일본어 검색 엔진이 등장할 것이다. 다른 나라 검색 엔진 역시 마찬가지 방법으로 등록하면 된다.

26.일본어와 중국어 사이트 제대로 보는 법
일단 글로벌 IME를 설치한 뒤 일본어/중국어 사이트를 연다. 그래도 깨져 보이면 '보기→인코딩→일본어/중국어(자동 읽기)'를 택한다. 이 때 '자세히'메뉴를 누르면 원하는 언어 인코딩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27.오프라인에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더 많이 확보하려면?
메뉴 중 '인터넷 옵션'의 '일반' 탭에는 '열어본 페이지 목록'세션이 있다. 여기에서 페이지 보관 일수를 기본인 20일에서 30일 등으로 늘릴 수 있다. 물론 하드디스크 용량이 충분해야 한다. 만약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이 일수를 줄임으로써 어느 정도 디스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28.익스플로러 비에 숨어있는 지름길
키를 눌러 검색 보조 창을 띄우면 지름길이 보인다. 키를 누르면 즐겨 찾기에 등록해 둔 웹 사이트들이 왼쪽 창에 나타나고, 를 누르면 그 동안 서핑했던 사이트들의 히스토리가 등장한다.

29.맘에 드는 웹페이지를 통째로 저장하는 방법은?
웹 브라우저의 메뉴 중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클릭한다. 저장 창이 뜨면 옵션을 '모든 웹페이지'로 설정하고 웹 사이트를 저장한다. 만약 지금 PC방에 있다면? 메뉴에서 '도구→메일 및 뉴스→페이지 보내기'를 차례로 선택한다. '첨부 파일'과 '읽기 전용'의 두 가지 형태 중 하나를 선택해 웹페이지의 내용을 보낼 수 있다.

30.한 프레임 속 정보만 출력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보면 메뉴 창과 본문창으로 나우어진 곳이 많다. 이것은 프레임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인데, 만약 홈페이지의 전체 화면이 아닌 메뉴 창 혹은 본문 차의 내용만 출력하고 싶다면? 이럴 때에는 해당 프레임을 선택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자. 이 곳에 숨겨져 있는 '인쇄'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31.잘 안 보는 상태 표시줄은 없앤다.
웹브라우저 맨 밑에 있는 상태 표시줄을 이용하는 이들은 별로 없다. 그렇다면 '보기'메뉴에서 '상태표시줄'을 택해 체크 표시를 없애자. 화면을 조금이나마 넓게 사용할 수 있다.

32.웹 브라우징 속도를 빠르게!
'인터넷 옵션'의 '고급' 탭을 선택한 다음 '멀티미디어' 항목에 있는 '그림표시','애니메이션 재생','비디오 재생','이미지 더더링'등의 옵션체크를 지운다.

33.맘에 드는 이미지를 복사해 쓰는 법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발견했다면 곧장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 '복사' 메뉴를 클릭하자. 그리고 페인트샵프로나 포토샵 등 이미지 툴을 열고 다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 'Paste as News Image'라는 메뉴가 나오면 이를 선택한다.편리하고 간단한 방법이지만 단 한 가지, 저작권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것이다.

34.스팟온의 웹 리코딩 채널 바를 내 웹 브라우저에 달자.
MS 홈페이지인 www.microsoft.com/windows/ie/webaccess/default.asp에 먼저 접속해 보자. 다양한 익스플로러 바들이 나오는데, 그 중 하나를 선택한다.일례로 스팟온(SoptOn)의 웹 투어 익스플로러 바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보자. 스팟온 기능이 웹 브라우저에 추가되어, 웹 서핑한 사이트들을 모두 녹음 시켜 추후에 재확인할 수 있게 된다. 만약 실시간 뉴스를 보고 싶으면 <뉴욕 타임스>나 <불름버그>의 익스플로러 바를 설치한다.

35.드래그&드롭식 즐겨 찾기 추가하기
특정사이트를 방문 했는데 내용이 좋아 즐겨 찾기에 추가하고 싶다면? 간단히 키를 누르면 된다. 하지만 마우스를 쥐었던 손을 옮겨 키보드로 입력하기가 귀찮다면? 이것도 간단히 해결할 수있다. 주소 창에 놓여 있는 URL표시 아이콘을 클릭해 '즐겨찾기'메뉴로 드래깅하다. 잠시 후에 즐겨 찾기 메뉴가 열리는데, 여기 URL표시 아이콘을 떨어뜨리면 그만이다. 특히 이 방법을 사용하면 특정 폴더 안에 넣어두기가 쉬운 장점이 있다.

36.인터넷에서 쓰는 아이디에 자동 완성 기능을!
대다수의 웹 사이트들이 회원제를 선호한다. 때문에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 매번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할 때가 많은데, 이럴 경우 아이디를 넣을 때 자동 완성 기능이 실행되도록 하면 편해진다. '인터넷 옵션'의 '내용'탭에서 '개인정보' 항목의 '자동완성'버튼을 눌러보자. '자동완성 사용 대상'으로는 '웹 주소','폼','폼에 사용할 사용자 이름과 아이디'체크한다. 그러면 아이디의 첫 자만 입력하면 나버지 철자까지 쓸 필요가 없게 된다.

37.복잡해진 즐겨 찾기 사이트를 보기 좋게!
원하는 웹 사이트들을 즐겨찾기에 넣어두는 데는 한껏 욕심을 보이면서도 관리에는 정작 소홀한 네티즌들이 많다. 하지만 이름순으로만 정렬해도 즐겨 찾기 목록이 한결 정돈되어 보일 것이다.
'즐겨찾기'메뉴를 선택한 수 하단에 나오는 사이트 목록 아무 곳에서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이어서 '이름순 정렬'메뉴를 클릭해 보자. 군기가 꽉 잡힌 군인들처럼 이름순으로 똑바로 늘어설 것이다.

38.사이트 속 링크만 뽑아낼 수 없을까?
물론 뽑아낼 수 있다. 특정사이트를 열고 '파일 →인쇄'메뉴를 클릭한다. 인쇄창이 뜨면 하단에 놓인 '링크를 표로 인쇄'옵션에 체크한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사이트에 링크된 곳과 링크된 주소가 표 형식으로 좌르르 출력될 것이다.


39.웹 브라우저에서 폴더 탐색기로 곧장 넘어가기
인터넷에서 무언가를 다운로드했다고 해보자. 이미지도 좋고, 멀티미디어 파일도 좋고, 프로그램도 좋다. 그런데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파일들을 찾아보기 위해 윈도 '시작'버튼에서 탐색기를 찾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대신 웹브라우저 메뉴에서 '보기→탐색창→폴더'를 차례로 클릭해 보자. 오른쪽 창에 곧장 탐색기 창이 뜰 것이다.
만약 이런 작업도 불편하다 싶으면 아예 폴더 아이콘을 메뉴 아이콘으로 등록시켜 두자. '보기→도구모음→사용자 정의'를 클릭해서 '사용 가능한 아이콘'에서 '폴더 아이콘'을 선택하고 '추가'버튼을 누르면 된다.

40.즐겨 찾기 사이트를 섬네일 이미지로 열람하기
즐겨찾기 사이트를 갤러리처럼 감상할 수 있는 방법! 인터넷탐색기를 열어 C:WindowsFavorites로 이동한다. Favorites폴더의 '등록정보'창을 불러내 '속성'옵션 중 '멀리 보기 사용'을 체크하고, '탐색기'메뉴 중 '보기→멀리보기'를 클릭한다. Favorites폴더에 담긴 사이트들의 모습이 작은 섬네일 이미지로 등장할 것이다. 만일 이미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해당 사이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미리 보기 새로 고침'메뉴를 누른다.

41.쿠키를 만들지 못하게 하려면?
'도구→인터넷 옵션'메뉴를 선택하여 '보안'탭으로 이동한다. 여기에 있는 '사용자 정의 수준'버튼을 누르고, 설정 내용 중 '세션단위 쿠키허용'을 '사용안함'으로 설정한다.

42.즐겨 찾기 사이트를 하나의 HTM파일로 묶자
즐겨 찾기 사이트들을 일일이 찾아다니지 말고 HTM파일로 묶어보자. 백업용으로도 좋을뿐더러 시작 페이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일단 웹 브라우저에서 '파일→가져오기 및 내보내기'를 눌어 마법사를 띄운다. 옵션은 '즐겨찾기 내보내기'로 정하고 '다음'버튼을 누른다. 파일 또는 주소로 내보낼 수 있는데, bookmark.htm이라는 파일로 내보내면 지금까지 모아놓은 북마크사이트들이 웹페이지 링크 형태의 HTML파일로 정리된다.
이 bookmark.htm을 연 상태에서 '도구→인터넷 옵션'을 선택한 후,'일반'탭에서 '홈페이지 옵션'을 '현재페이지'로 설정해 보자. 이제부터 웹 브라우저를 실행할 때마다 북마크 사이트의 목록이 기록된 페이지가 뜰 것이다.

43.보안 등급은 무엇이 적당할까?
IE의 '인터넷 옵션'의 '보안'탭에서 '인터넷 옵션'은 '보통'으로, '로컬 네트워크'는 '낮음','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는 '최소, '제한된 사이트'는 '높음'으로 두는 게 가장 적당하다.

44.최신 보안 웹 브라우저를 유지 보수하려면?
MS 공식 홈페이지(www.microsoft.com/windows/ie/security/default.asp/)로 이동해 최신 IE보안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패치 버전을 다운로드해 설치한다.

45.사이트가 다운로드되다 멈추었다면?
곧장 키를 눌러 새로 고침 기능을 실행시킨다.

46.임시 인터넷 파일 폴더를 날씬하게!
하드디스크 공간이 모자란다고 고민만 하지 말고 임시 인터넷 파일 폴더를 줄이는 지혜를 발휘해 보자. '도구→인터넷 옵션'으로 들어가 '일반'탭에서 '임시 인터넷 파일' 항목의 '설정'버튼을 누른다. IE는 폴더가 사용할 디스크 공간을 임의로 설정해 놓고 있는데, 자신의 필요에 따라 공간 크기를 조절해 사용하면 된다.

47.내 PC에서 목적사이트까지의 거리는?
내 PC에서 특정 사이트까지의 거리를 접속 시간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읜도의 '시작'버튼을 누르고 '프로그램→한글 MS DOS'를 클릭해 도스 창을 연다. 이어서 명령어 'ping[도메인 URL]을 입력한다. 만약 하우인터넷까지 걸리는 시간을 알고 싶으면 'ping www.howinternet.com'이라고 입력하면 된다. 그 결과는? 'time=123ms'와 같은 결과치와 함께 최대,최소,평균 접속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ms는 'mili second'의 약자로,1/1000초를 뜻한다.

48.안전한 사이트를 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법
일단 'https://'를 입력해 웹페이지를 열 수 있다면 안전한 사이트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이트들은 이렇게 해서는 페이지를 열 수 없다. 쇼핑몰 사이트라면 예외겠지만!
또 다른 방법으로 사이트 안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등록정보'메뉴를 클릭해 보자. 보안이 유지되는 HTTP인지 여부를 알려줄 것이다.

49.일본어로 이메일을 보내야만 할 때
일본어가 포함된 이메일을 보내려면 먼저 윈도에서 이메일 입력을 가능케 하는 일본어 IME를 설치해야 한다. 일본어 IME는 MS공식 홈페이지(www.microsoft.com/Windows/ie/Features/ime.asp)에 들어가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e-CD에 링크되어 있는 일본어 IME(jamondo.exe)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보자. 설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윈도 트레이에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생긴다. 이제 이메일 작성 창을 띄우고, 지구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일본어IME'를 선택한다. 일본어 입력용창이 뜨는데, ' 全角히라가나'를 선택한 다음, 영문으로 일본어 발음 적기를 시작한다. 예를 들어, 'watasi'라고 입력한 뒤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일본어 '私 '로 바뀌며, 여기에 'ha'를 입력하면 일본어 조사가 붙는다. 이런 식으로 일본어 이메일을 작성해 보낼 수 있다.

50.웹 서핑을 하다 이메일을 보내고 싶으면?
인터넷을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메일을 보낼 일이 생겼을 경우, 번거롭게 이메일 프로그램을 따로 실행시키지 말고 이 방법을 써보자. 주소 입력 창에 'mailto:'를 입력하고 이 메일 주소를 입력한다. 예컨대 'mailto:
ginnie@howow.com'이라고 기입하고 키를 누른다. 곧장 메일 작성 창이 뜰 것이다.

컴퓨터 초보, 조금만 하면 컴도사 될수 있다(2)
51.메일링 리스트 만들기
여러 사람에게 같은 내용의 메일을 보내야 할 경우 메일링 리스트를 활용하면 좋다. 주소록을 불러낸 다음, '파일→새 그룹'메뉴를 차례로 선택해 메일링 리스트 이름을 적는다. 그리고 '구성원 선택' 버튼을 눌러 주소록에 등록해 둔 해당 구성원을 찾아 추가하나다. 만약 새 구성원일 경우 '새 연락처'를 눌러 이메일 계정을 등록시킨다.

52.메일 수신 확인 메일 받는 법
메일 수신 확인 메일? 복잡하게 들리지만 실은 내가 보낸 편지를 상대방이 잘 읽었는지 알아볼 수 있는 메일 팁이다. 보통 오르지오와 같은 특정 서비스를 이용해야 가능한 줄 알지만, 아웃룩 익스프레스 5.0에도 이러한 기능이 기본 지원되므로 이용해 보자.
'도구→옵션'메뉴를 클릭 한 후, '확인 메일'탭에서 '보낸 모든 메시지에 읽음 확인 메일 요청'옵션에 체크를 한다. 이렇게 해 놓으면 상대편이 메일을 읽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혹은 간단히 상대방의 이메일 주소 뒤에 '.confirm!.to'라는 문구를 붙이면 된다. 이를 테면 '
ginnie@howow.com'으로 메일을 보내는 경우 'ginnie@howow.com.confirm!.to'라고 입력하여 보내면 된다.

53.PC한 대로 여러 명이 메일 확인하기
달랑 PC한 대,그것도 모두 똑같이 아웃룩익스프레스 프로그램을 이용해 메일 확인을 한다면 내 개인 메일은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 이러한 문제는 새 아이디를 추가함으로써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파일→ID→새ID추가' 메뉴를 클릭한 뒤, 새 아이디(예:지니)를 추가해 넣는다. 이 때 암호까지 입력한다. 이어서 '파일→ID전환'을 눌러 새 아이디로 입력하면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다시 실행되면서 새 창을 보여준다. 이 곳에서 계정을 등록하면 혼자만의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쓸 수 있게 된다.

54.이메일 안에 한자나 특수 문자 입력하기
성명을 '서주연' 대신 '徐周延'이란 한자로 입력하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자. 우선 '서'라고 입력한 다음해당 글자가 선택된 상태에서 키와 스페이스 바를 누른다. 그러면 한글 선택 창이 뜨는데, 여기에서 '한글'을 선택한다. ▶,♤등의 특수 문자는 'ㅁ'을 입력한 이메일 안네 한자 입력하기

55.친구의 이메일 계정, 주소록에 추가하기
주소록을 불러낸 다음,'새 주소록→새 연락처' 메뉴를 클릭해 친구의 이메일 계정을 적어 넣는다. 만약 친구가 이메일을 보내왔거나 이메일을 보내온 특정이을 주소록에 추가하고 싶다면, 그 사람이 보낸 메일을 선택한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이제 메뉴 중 '보낸 사람을 주소록에 추가'항목을 클릭하면 만사OK!

56.귀찮은 메일 한 큐에 차단하는 법
쓸데없는 정보를 담은 스펨 메일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 해당 메일을 선택한 후, '메세지→보낸사람을 기준으로 메시지 차단'을 클릭하면 동일인으로부터 두 번 다시 메일을 받지 않게 된다.

57.아웃룩에 있는 메일을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옮기기
아웃룩에서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메일을 가져오려면 '파일→가져오기→메시지'를 선택한 후 마법사 기능을 이용해 '아웃룩'을 선택하고 가져올 폴더를 지정하면 된다. 반대로 아웃룩 익스프레스 메일을 밖으로 내보낼 경우에는 '파일→내보내기→메시지'를 선택하면 된다. 이 경우 메시지들이 아웃룩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로 이동한다.

58.그녀에게 온 메일만 쏙쏙 골라주는 메시지 찾기 기능
특정인에게서 온 메일만 정리해 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키를 눌러보자. 메시지가 있는 폴더를 '찾아보기'버튼으로 찾아 설정하고, '보낸사람' 옵션에 특정인의 이메일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같은 방법으로 메시지 내용에 따라 원하는 메일만 쏙쏙 골라낼 수 있다.

59.내 메시지들을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려면?
기본적으로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이 메일은 C:WINDOWSApplication DataIdentites폴더 안에 '*.dbx'포맷으로 저장되어 있다. 하지만 자주 고장나는 C드라이브는 믿을 수 없는 게 현실. 따라서 중요한 이메일 파일들은 보다 안전한 보관용 디스크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 '도구→옵션'중 '유지관리'탭의 '폴더저장' 버튼을 이용해 메시지 보관 장소를 바꿀 수 있다. 저장소 위치 창에서 '변경'버튼을 눌러 원하는 디스크의 폴더를 지정하면 된다.

60.내 메일 서버는 정상일까?
메일 서버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잘 아는 사람에게 메을을 보낸 다음 돌아오는 상태를 확인한다. 하지만 이 경우 항상 상대방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복잡한 과정 없이 '
mailtest@ais.yyz.orz'로 메일을 보내보자. 만약 메일 서버에 이상이 없다면 곧바로 회신 메일이 도착할 것이다.

61.자동으로 알아서 필터링되는 메시지 보관법
여러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하다 보면 각각의 내용을 별도의 폴더로 보관하고 싶을 것이다. 이럴 경우 '로컬 폴더'안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 폴더를 만들고, 이름을 '메일링 리스트'와 같이 적는다. 다음으로 가입한 메일링 리스트에서 메일이 오면 해당 메일을 선택하고 '메시지→메시지 규칙 만들기'메뉴를 클릭한다. 메시지 규칙 창이 뜨면 '보낸 사람 란에 사람 포함'을 체크하고, '동작옵션'을 '지정된 폴더로 이동'으로 정한다. 이어서 '규칙설명'에서 지정된 폴더 링크를 클릭한 뒤, 방금 만든 폴더를 선택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이렇게 해놓으면 메일 정리와 보관이 용이해진다.

62.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아웃룩처럼!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메뉴 중 '보기→레이아웃'을 선택한다. 나타난 레이아웃 창에서 '아웃룩 표시줄'과 '보기 표시줄'을 체크해 보자. 아웃룩의 메뉴 바가 오니편에 생길 것이다. 여기에 자주 가는 폴더를 등록시킬 수도 있다.
표시줄에 추가 메뉴를 누르면 된다. 또한 보기 표시줄에서 '읽은 메시지 숨기기'옵션을 이용하면 읽지 않은 메시지만 정렬되어 메시지를 관리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63.안 보는 메시지는 몽땅 지우자.
때때로 폴더를 압축해야 하드디스크를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방법도 간단한데, 메뉴에서 '파일→폴더→모든 폴더 압축'을 선택하면 된다. 혹은 지운 편지함의 메시지들을 수시로 지워주는 것도 한 방법인데, '도구→옵션'메뉴 중 '유지 관리' 탭에서 '끝낼 때[지운 편지함]폴더에 있는 메시지 비우기' 옵션을 체크하면 된다.

64.'한글.htm' 포맷을 링크할 때 404 오류가 생기면?
사실 이런 경우에는 최신 버전의 IE로 업그레이드하는 편이 더 낫다. 이는 IE5.0버번에서 한글 형식의 주소로 들어가지 못하는 버그인데, 이럴 때에는 '도구→인터넷 옵션→고급 →탐색'으로 가서 'URL 주소를 항상 utf-8로 보냄'의 체크 표시를 지우면 된다.

65.웹 사이트를 통째로 복사하는 법
웹사이트 안의 내용을 한꺼번에 복사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먼저 를 누른 다음 를 누른다. 해당 내용이 클립보드 안에 복사되므로 메모장 등에 로 붙이면 된다.


66.인터넷에서 마우스 없이 서핑하는 비결
넷스케이프로 사이트를 연 다음, 그 안에 있는 수많은 링크 사이트를 돌아다니려면 이 방법을 써 보자. 일단 키를 누른다. 링크된 곳만 찾아 아래 방향으로 이동할 것이다. 만약 위쪽 링크로 이동하고 싶으면 을 누른다. 또한 해당 링크로 들어가고 싶으면 마우스르 쓰지 말고 키만 누른다. 다른 URL로 이동하려면 을 눌러 주소 입력창을 선택한 뒤 URL을 입력하면 된다. 이것이 바로 마우스 서핑법이다.

67.다운로드 상황을 알려주는 단축키
키를 이용하면 최근에는 다운로드한 사이트의 상태를 알려주는 전송 창을 띄울 있다.

68.지금 내 캐시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캐시에는 인터넷을 옮겨다닌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돌아다닌 곳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싶으면 캐시를 불어오면 된다. 넷스케이프커퓨니케이터에서 간단히 시도해 보자. 주소 입력창에 'about:cache'라고 입력하고 키를 눌러보자. 웹 서핑의 발자취가 여실히 드러날 것이다.

69.다중 ISP관리법
만약 한 개 이상의 ISP를 쓰고 있다면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관리하는라 힘들 것이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사용자들은 이 경우 ISP마다 다른 사용자 프로필을 만들어 쓰면 되는데, '시작' 버튼을 눌러 '프로그램→Netscape Communicator→U ser Profile Manager'를 차례로 선택한다. 곧이어 프로파일 매니저창이 뜨면 'New' 버튼을 눌러 ISP를 추가하고 해당 이메일 계정을 설정한다.

70.가장 빠른 북마크 관리법
북마크할 사이트를 띄운 상태에서 를 눌러 북마크 창을 띄운다. 그리고 사이트 URL 옆의 'Loction' 아이콘을 끌어 북마크 창의 특정 폴더 안으로 드래그한다. 이렇게 해놓으면 섹션별 북마크 관리가 가능하다.

71.웹 사이트의 내용 번갈아 보기
10개 이상의 웹 사이트 창을 띄워 놓고 있다면 이 방법을 써 보자.을 누를 때마다 웹 사이트의 창이 하나씩 앞쪽에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72.넷스케이프의 플러그인 파일은 어데에?
최신 플러그인을 사용하려면 넷스케이프 공식 홈페이지(home.netscape.com/plugins)로 이동해서 원하는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하자.

73.IE의 즐겨 찾기를 넷스케이프용 북마크로!
IE의 즐겨찾기를 넷스케이프용 북마크로 바꾸려면 '북마크 컨버터'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자. 세어웨어로도 소개되어 있는 이 프로그램은 www.clark.net/pub/garyc/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74.쿠키를 쓰지 않으려면?
쿠키에 노리로제가 걸린 사용자라면 'Edit→Preferences→Advanced'를 클릭해 'Cookie' 옵션을 'Never'로 맞춘다. 아울러 서핑 속도를 높이려면 이 곳에서 'Advanced'안의 'Enable Java' 옵션의 체크 표시를 지운다.

75.귀찮은 플러그인은 싹 과감히 없애자.
현재 자신의 넷스케이프 안에 djEJs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하자. 메뉴 중 'Help→About Pluging'를 클릭하면 플러그인 설치 상태를 보여준다. 이때 쓸데없는 플러그인이 있다고 생각되면 해당 플러그인의 'np*.dll'파일이 들어 있는 폴더를 없앤다. 이제 넷스케이프를 다시 실행시키면 된다.

76.웹페이지의 폰트를 크게 작게!
사용자에 따라 웹페이지으 폰트를 작거나 크게 해서 본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폰트 크기가 작게 느껴진다면 키를 누르고, 크게 느껴진다면 키를 눌러 폰트 크기를 조절해 보자.

77.전화요금 아끼는 오프라인 서핑
이전에 갔던 사이트를 오프라인에서 다시 가고 싶으면 'File→Offline→Work Offline'을 선택하고 버튼을 눌러 히스토리 창을 띄운다. 여기서 다시 가보고 싶은 사이트를 클릭하면 원하는 오프라인 서핑을 할 수 있다.

78.다운로드 속도를 향상시키는 비결은 자중 작업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에서 다중 작업을 하면 대개 체감 속도가 빨라진다. 즉, 다운로드를 할 경우 한 파일만 다운로드 받는 것보다 두 개 이상의 파일을 다운로드할 때 더 빨리 다운 받을 수 있다.

79.리얼오디오 파일 '*.rm'을 다운로드할 수 없는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에 링크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하드디스크에 두고 사용한다. 한데 리얼오디오 파일 중 ' *.rm '만큼은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 *.ra '의 경우 리얼오디오 인코더로 만든 파일로 서버에 저장되어 있지만, ' *.rm '은 리얼오디오가 있는 서버로 연결만 해주는 파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rm '형식의 멀티미디어 파일은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마찬가지로 ' *.asf '파일도 다운로드할 수 없다.

80.중요한 메일을 보내려는데, 암호를 걸 수 있을까?
아직까지 메일에 암호를 거는 일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비밀 문서를 보내려면 한글이나 워드로 작성해 암호를 걸어 보내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다.


81.IE성공설치, 여기에 달렸다!
수많은 사람들이 설치해 사용하고 있는 IE.하지만 제대로 설치된 것인지 궁금할 때가 많다. 아직도 궁금증이 가시지 않았다면 C:Windows폴더로 가서 'Active Setup Log.txt' 파일을 클릭해 보라. 그리고 'failed'란 단어가 있는지 찾아보자. 없다면 안정적으로 설치되었다고 믿어도 된다.

82.내가 본 사이트의 이미지들이 감추어져 있는 곳
사용자가 직접 서핑한 사이트의 이미지들은 사실 C:WINDOWSTemporary Internet Files 안에 저장되어 있다. 한번 이 폴더로 이동해 보자. 수많은 GIF포맷의 이미지들이 있을 것이다. 이들 중 일부를 복사해 다른 폴더로 붙이자(이 폴더 안에서 곧장 이미지를 열면 웹브라우저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불편하다.)그리고 ACDSee와 같은 이미지 뷰어를 이용해 홈페이지용 이미지들을 감상해 보자.

83.한글 정보가 많은 뉴스그룹에 가고 싶다면?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도구→계정' 메뉴를 누르고 '뉴스' 탭을 열어 '추가'버튼을 누른다.그런 다음 마법사 기능을 열어 '추가' 버튼을 누른다. 그런 다음 마법사 기능을 따라가는데, 맨 처음 뉴스그룹에 그을 올릴 때 표시되  이름을 적고, 이엇 전자 메일 주소와 뉴스 서버인 NNTP를 적는다. 뉴스그룹은 ISP별로 다른데, 만일 아이네트 가입자라면 'news.nuri.net'이라 고 적으면 된다. 이렇게 하면 뉴스를 열람할 수 있다. 뉴스그룹 중 한글 뉴스그룹을 보고 싶다면 뉴스그룹 표시 창에 'han'을 입력한다. han.rec.humor 등의 뉴스 그룹을 클릭하면 한글로 된 유머 글들을 볼 수 있다.
ISP명 뉴스 서버 주소
천리안 news.chollian.net
하이텔 news.hitel.net
나우누리 news.nownuri.net
코넷 news.kormet.net
넷츠고 news.netsgo.net
신비로 news.shibiro.com

84.웹 메일을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받아보려면….
보통 웹 메일 사용자들은 아웃룩 익스프레스 등에서 등록한 웹 메일을 사용하고 싶어한다. 이 때 아웃룩 익스프레스인 경우라면 '도구→계정'을 클릭하고 '추가'버튼을 눌러 드림위즈,네띠앙 등의 POP 및 SMTP서버를 입력하면 된다. 예컨대, 드림위즈의 경우 이메일을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받으려면 POP는 pop.dreamwiz.com이고 SMTP는 각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만 라이코스메일이나 한메일의 경우 이런 POP서비스가 불가능하다.
웹 메일 서비스 POP
네띠앙 netian.com
오르지오 사용자등록시 통지(사용자마다 다름)
드림X mail.dreamx.net
신비로 mail.shinbiro.com
야후!메일 pop.mail.yahoo.com
드림라인 mail.cjdream.net
깨비메일 pop.kebi.com
천리안 pop.chollian.net
하이텔 hite.net
코넷 PPP kornet.net
코넷 She∥+PPP soback.kornet.net

85.IE를 사용하지 않는데도 접속 중이라니!
IE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윈도 트레이에 네트워크 접속아이콘이 계속 떠 있다면 회선을 사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뎀 사용자라면 당연히 전화 요금이 올라가게 마련. 이럴 경우 IE브라우저 메뉴에서 '도구→인터넷옵션'을 클릭한 뒤 '연결' 탭을 누르고, 전화 접속 설정창에서 '전화 걸기 설정'의 '고급'탭을 선택한다. 그리고 '더 이상 연결할 필요가 없을 때 연결 끊기'옵션에 체크한다. 이제부터 IE를 닫으면 전화 접속도 끝날 것이다.

86.되던 인터넷이 갑자기 먹통일 때
IE를 실행한 뒤 '도구→인터넷 옵션→연결→랜 설정'을 차례로 눌러 '프록시 서버사용'항목이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만약 체크되어 있다면 이것을 지운 뒤 다시 인터넷에 접속한다. 텟스케이프 내비게이터 사용자라면 'Edit→Preference→Advanced→Proxies'에서 'Direct connection to the Internet'을 체크한다.

87.마우스 오른쪽 버튼에 영어 사전 기능을 담자.
최근 기능이 강화된 네이버(www.naver,com/)에서는 '넥서치119'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 어느 곳에 있든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통해 영한/한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일단 네이버를 방문해 넥서치119 설치 과정을 밟아야 한다. 홈페이지에서 '넥서치119' 메뉴를 클릭한 뒤, '넥서치119설치하기'링크로 들어가서 '넥서치119 메뉴설치' 버튼을 누르면 된다. 웹브라우저를 다시 실행시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 '네이버 영어 사전'메튜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88.익명으로 이메일 보내기가 가능할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뉴스그룹에 메시지를 올릴 경우 내 이름 혹은 이메일 계정에 등록해 둔 닉네임이 항상 표시되게 마련인데, 이를 없애고 가상 ISP로 메일을 보내는 방법은 있다. 그 하나가 고스트메일을 사용하는 것이다. 고스트메일은 알버트 예일이라는 개인의 홈페이지(www.er.uqam.ca/merlin/fg591543)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집(Zip)파일로 압축되며 해제하면 곧장 쓸 수 있는 실행파일이다.실험을 해보자.
고스트메일의 'From' 탭에 'a friend'라는 이름과 함께 이 메일 계정을 마음대로 적는다. (예:
mine@mine.com).다음으로 'To'탭에 메일을 보낼 상대방의 계정을 정확히 적고, 'Sever' 탭에 메일을 보내는 본인의 SMTP서버를 기입하면 설정이 끝난다. 제목과 내용을 적은 다음 'Send' 버튼을 누르면 상대방은 메일이 허구의 인물인 'mine@hhh.com'에게서 온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익명 메일 보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세이(/www.goodsay.com/)등에 가입하는 것이다. 물론 '익명'이라고 해도 헤더 혹은 등록 정보에 IP주소가 나타나므로, 선의 로만 사용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89.초고속 통신망 사용자라면 유동 IP를 고정 IP로!
유동 IP를 고정 IP로 바꾸면 속도가 빨라진다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 속도 향상은 체감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다만 파일 다운로드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할까.더불어 인터넷폰을 쓰거나 네트워크 게임을 즐기기가 용이하다. 어찌 되었건 유동 IP를 고정 IP로 바꾸려는 이들이 많은데, 이 문제는 DynSite 혹은 DynIP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면 해결할 수 있다.
e-CD에서 DynIP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보자. 그리고 'Inter Name'탭을 선택하고, 하단의 'Hostname'항목에 사용할 도메인 이름을 입력한다.
가령 'howinternet'이라고 입력하면 자신의 주소는 'howinternet.dynip.com'이 된다. 이렇게 해놓으면 DynIP 서버가 사용자의 IP주소를 확인한 뒤, 신청한 도메인과 자동으로 연결, 고정 IP로 만들어 준다.

90.알타비스타는 요술봉 검색 엔진?!
알타비스타(www.altavista.co.kr/www.altavista.com/)에 들어가 검색어 창에 다음의 명령어와 함께 검색어를 입력해 보자. 어떤 검색 결과가 나오는지 직접 확인해 보자.
anchor : "[단어 혹은 문장]" : " "안의 내용으로 링크된 사이트들
applet!:scroller:스크롤 자바 애플릿이 담겨져 있는 사이트들
domain:kr:kr 도메인으로 끝나는 사이트들
title:"how":how란 타이틀을 단 사이트들
image:dinodaur:dinodaur 이미지가 들어 있는 사이트들
feature:acrobat:애크러뱃 파일만 검색


91.이메일에 링크된 URL을 클릭하면 익스플러가 아닌 엉뚱한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웹브라우어저에 관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종종 이런 이상 증사아이 일어나곤 한다. 예를 들어, 앞서 소개한 홈페이지의 모양을 바꾸는 네오플래닛을 설치할 경우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이럴 때에는 '도구 →인터넷옵션→프로그램'으로 이동해 '시작할 때 기본 브라우저 확인'에 체크하고 웹 브라우저를 닫았다 다시 실행시킨다. 이후 기본 브라우저 확인 창이 뜨면 '확인' 버튼을 누른다.

92.영어 검색어를 못 찾는 네티즌을 위하여
영어는 물론 일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마음은 전세계 웹페이지를 두루 섭렵해 보고 싶지만, 현시은 영어 검색 엔진 야후!(WWW.yahoo.com/)만 가도 막막할 따름이다. 피카소에 대해 알고 싶어도 피카소의 스펠링을 정확히 모르니 검색어 창을 대하기가 난감하다. 이런 경우 다국어 검색 사이트인 월드맨(www.worldman.com/)을 찾아가 '다국어' 메뉴를 클릭하자. '월드맨 다국어 검색기'가 뜨는데, 검색어 입력 창에 '피카소'라고 한글로 입력한 다음, 언어를 '영어'로 선택하면 검색어인 피카소의 영문 스펠링을 보여준다. 다국어 입력기 옆의 'go'버튼을 누르면 피카소에 대한 내용을 곧바로 검색할 수도 있다. 물론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의 것도 가능하다.

93.ICQ에서 음성 메일 주고받기
ICQ에서 메시지만 주고 받는 줄 알지만, 파일과 URL,음성 메일도 전송할 수 있다. 물론 음성 메일을 보내려면 ICQ의 버전이 99a 이상이어야 하며, 이 경우 메뉴 안에 'Voice Mail'이 생성된다. e-CD에 수록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Add/Invite Users' 버튼을 눌러 친구들을 찾아 ICQ에 등록시킨다. 다음으로, 음성 메일을 보낼 친구를 선택한 뒤 'Voice Message'메뉴를 클릭하고 마이크에 음성 메시지를 녹음한다. 다 끝났으면 'Send'버튼을 눌러 메시지를 전송하면 된다.

94.이 영문사이트를 한글로 번역할 수 없을까?
클릭Q(WWW.clickq.com/)에 가서 사용자 등록을 하게 되면 무로로 다국어 웹 서핑이 가능하다. 아직 완성도가 그리 높은 것은 아니지만, 영어 까막눈에게는 그만 해도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일단 클릭 Q에 가서 홈페이지 하단의 '웹 번역' 아이콘을 클릭한다. 이 곳의 디렉터리로 등록된 CNN뉴스나 리포터 TV등의 영어 홈페이지는 전문을 번역문으로 서핑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곳이 많다. 하지만 너무 겁내지 말고 이런 방법을 이용해 보자.
www.news.com/의 기사 중 일부를 블록으로 설정해 키로 복사한 다음, '문장 영한 번역 서비스'창에 키를 통해 붙인다. 그리고 '번역보기'버튼을 누른다. 번역 결과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이 때 번역할 문장의 특성에 따라 사전 종류를 '컴퓨터','경제'등으로 선택하면 번역률을 높일 수 있다.

95.바이러스가 걸린 것 같은 찜찜한 기분, 인터넷에서 해소한다.
안철수연구소의 MyV3홈페이지(myv3.ahn lab.com/)에 방문하면 언제 어디서든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다. 그냥 이 사이트에 들어가 '일반 사용자용'을 클릭한다. 애플릿이 뜨면서 엔진이 업그레이드 되며, 나의 하드디스크 폴더를 골라서 진단할 수 있게 된다. 만약 V3를 사용하고 있는 정품 사용자라면 아이디와 비밀 번호 입력으로 진단은 물론 치료까지 받을 수 있다.

96.내 디스크 용량이 한계야!
심마니의 팝네스크를 이용해 인터넷에 PC와 똑같은 사무 환경을 만들어 보자. 팝데스크 홈페이지(www.popdesk.co.kr/)로 이동해 '사용자 등록'버튼을 누른 후 '팝폴더 윈도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이어서 '시작' 버튼을 눌러 '프로그램→팝폴더→팝폴더'를 클릭한다. 만일 MP3파일들을 이 곳에 올려 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메뉴에서 '파일→파일 올리기'로 인터넷 하드디스크로 옮길 파일들을 선택한다. 파일들이 알아서 이동될 것이다. 인터넷에 만든 폴더들은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97.버찌에서의 약도 간편 작성법
업무상 사무실이나 약속 장소의 약도를 상대에게 보내줘야 할 경우, 참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때 인터넷에 가면 아주 쉽고 빠르게 약도를 만들 수 있다. 일단 버찌 홈페이지(buzzi.hani.co.kr/)에 가서 회원 가입을 한 다음, '약도 서비스'메뉴를 클릭한다. 그리고 '약도 그리기' 기능을 선택하면 지역을 선택하는 창이 나타난다. (단, 서울 지역으로 제한되어 있다.)이 곳에서 만날 장소를 택한 다음, 약도 편집 창에서 다양한 이미지 요소를 넣어 만날 장소를 그린다. 작업이 끝나면 '작성완료'버튼을 눌러 완성된 약도를 JPG파일포맷으로 저장된다.

98.어떤 검색이든 단번에 해결하고 싶다!
일단 야후!에서 검색을 시도했다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면 라이코스, 네이버, 엠파스, 심마니 하는 식으로 각종 검색 엔진들을 차례로 헤집고 다니는 이들을 위해 어떤 검색이든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한다. 바로 '엔진가게(www.newspaper.co.kr/의 '검색'섹션)'가 그 곳으로, 한미르, 라이코스, 심마니 등 국내의 모든 검색 엔진들을 만날 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검색 엔진을 선택한 뒤 검색어를 입력하면 그만인 것. 한글 및 영문 문서는 물론 셰어웨어, 도메인, 사전,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도서, 가격 등 검색 대상에 따라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

99.배송 문제로 못 산 해외 상품, MBE통해 구입한다.
미국 유통업체 대부분이 일부 서적을 제이하고는 해외 배송을 해주지 않아 원하는 물건을 마음껏 구입하지 못해온 이들에게 유용한 팁하나!SK글로벌이 미국 MBE사와 제휴해 개시한 '글로벌 MBE(Mail Box Express)'서비스를 이용해 보자.
GMBE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MBE홈페이지(www.mbe.co.kr/)에서 본인만의 미국 마이애미 주소를 발급받아야 한다. 비용은 물론 무료다. 이 주소는 미국 인터넷 쇼핑몰에 알려줄 물품 수령처로, 물품은 다시 MBE마이애미물류센터를 통해 한구긍로 우송된다. 이때 결제는 전자상거래 방식으로 처리하게 되며, 물품은 개인이 원하는 MBE매장에서 찾을 수 있다.

100.아웃룩 익스프레스와 아웃룩의 주소록을 액셀로 보관하기
열심히 등록해 놓은 아웃룩 익스프레스 혹은 아웃룩의 주소록을 그냥 두지 말고 엑셀 파일로 저장해 두자. 즉,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시켜 '파일→내보내기→주소록'메뉴를 차례로 클릭하고, '내보내는 파일 형식'을 '텍스트'로 설정한다. 이 때 파일 형식은 쉼표로 구분도니 텍스트 파일(*.csv)로 정하고, 원하는 필드만 선택해 내보낸다. 해당 파일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엑셀 프로그램을 통해 열릴 것이다.

2009/05/02 19:35 2009/05/02 19:3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donghaei.net/rss/response/697

태그속에 숨은 악성코드(강제 / 납치태그)제거하기

이런 소스는 꼭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이런 납치성 태그소스는 컴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동의와는 상관없이 프로그램을 사용자의
컴퓨터에 강제로 심어 놓고서 바탕화면 을 만들고
네트워크 트래픽을 증가 시켜서 컴퓨터 속도를 느리게 하며
수시로 다운 시키는 등 많은 문제점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납치성 태그는 악성 바이러스와는 좀 다르긴 하지만
강제로 광고 프로그램 이나 자신들의 카페로
가는 바탕화면을 만들며 이동시키는 등
한마디로 매너 없는 나쁜 태그소스 입니다.


그런데도 아직 이런 실정을 모르는 님들이 많아
알려 드리니 꼭 기억해 주시고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글을 다른 카페에서 퍼오실 때 이런 창이 뜨면
이런 나쁜 태그가 퍼온 태그 속에 들어 있다는 증거 이오니
꼭 이런 태그는 삭제하고 올려 주세요!

또 한번 클릭할 때 터무니없이 조회 횟수가 올라가는 소스도
요즘 자주 등장하는데요..
혹시 모르고 가져 온 소스에 아래와 같은 소스가 들어 있다면
이런 태그소스 는 삭제하고 글을 올려 주세요!




(올린 글 소스중에 악성코드삽입 예) 
 
 

 
 

 

 


==> 위와 같은 태그는 게시물 의 클릭시 
보안경고문 이 뜨게 되며 인터넷 시작 화면의 
임의변경 및 바탕화면 에 바로가기 용 아이콘 을 
생성하고 있는 나쁜 악성코드 소스 입니다.






다음(DAUM)의 공식적인 입장 도 유저들이 알아서
해야 한다고 하니까요~
우리 님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도 
필요 하다고 사료 됩니다.

이와같은 비양심 적인 카페를 추방하기 위해서도
악성 코드가 숨겨진 태그는 제거하고 
글올려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 위의 소스중에 x 가 없는것 도 많습니다

 iframe 로 시작해서 /iframe 로 끝나는 것 과
 object 로 시작해서 /object 로 끝나는 것 은 삭제를 하세요...

 


도구>>인터넷옵션>> 보안탭>> 제한된사이트>> 사이트 >> 추가버튼으로 

http://*.damoim.net 이 주소 추가시키면 다모임 및 아이콘 생성 안될꺼구요

위의 내용들도 자동으로 걸러줍니다  
   
★ iframe object 요 두소스는 음악 소스일 경우도 있으므로 
음악 소스(asf)일 경우엔 지우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meta)로 시작하는 메타태그(일명 납치태그)는 
무조건 삭제하셔야 합니다. ^^*
 
			

		




위와 같은 태그는 가능하면 사용하지 말아주실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카페 홍보는 클릭하므로 넘어갈수 있도록 하여야지
165초후 자동으로
다른카페
로 넘어가게 만드는 태그는 예의가 아닌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퍼온것이라면 위 소스삭제하고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meta태그는 컴의 속도를 느리게 하거나 다운되는 원인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악성코드 이름 MySearch, MyWeb 악성코드 종류 adware
실행 환경 제작지
발견일 악성코드 크기
메일 제목
첨부파일
증상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애드온 되는 형태로 특정 웹싸이트에 맞는 타겟 링크를 제공하는 검색툴바를 제공한다.


각각의 타겟이 되는 웹싸이트에 맞게 제작되어 Mysearch와 MyWeb 변종이 존재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자체적으로 업데이트되는 기능도 있으며, 업데이트시 사용자에게 설치 여부를 물어오는 창을 띄운다.

최초 Active-X 컨트롤을 이용한 설치프로그램으로 인스톨되며, 익스플로러의 시작 페이지를 타겟이 되는 특정 싸이트로 고정한다.
치료 방법 터보백신 온라인 플러스로 진단 삭제및 레지스트리 청소가 가능 합니다.
직접치료방법

악성코드 이름 Winshow 악성코드 종류 adware
실행 환경 제작지
발견일 악성코드 크기
메일 제목
첨부파일
증상 Browser Helper Object를 이용하는 애드웨어로 이 기능을 이용하면 익스플로러에 툴바가 생성된다.

BHO는 익스플로러를 실행할때 같이 실행되게 만드는 일종의 플러그 인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윈도우즈 탐색기 실행시 프로세스를 거의 100% 씩 차지하면서 늦게 실행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특정싸이트를 타겟광고 시키는 특징이 있으며 윈도우 시스템 폴더 (xp : c:\windows\systme32, 2000/NT : c:\winnt\systme32, 98/me : c:\windows\system)에 winshow.dll, 윈도우즈 폴더에 winshow.cfg, dict.dat 파일을 생성한다.

치료 방법 터보백신 온라인 플러스로 진단 삭제및 레지스트리 청소가 가능 합니다.
직접치료방법

이러한 스파이웨어(악성코드)들이 접속을 시도하는 사이트들은 대부분
  유해사이트(성인/음란 등)입니다. Daum 접속 시 팝업광고가 많이 뜨는
  경우 Daum에서 띄우는 광고로 위장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아래의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스파이웨어(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을
  다운/설치/치료하시어 피해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ad-spider.com/

http://no-ad.daganda.com/

http://www.everyzone.com/


explorer창이 조그만하게 뜰때...

1. 쭉쭉 화살표로 잡아댕긴 다음 닫고 다시여는방법.
2. 등록정보에서 최대화로 바꾸는 방법
3. 레지수정입니다
[시작] > [실행] > regedit 이라고 쓰고 확인
HKEY_CURRENT_USER > Software > Microsoft >Internet Explorer > Main
Main 항목 오른쪽 창에서 FullScreen 항목에서
no를 yes 바꿉니다.
요건좀 다른방법인거같구요..............
4. 컨트롤이나 알트키 쉬프트키 눌른상태에서 닫는방법

위에 방법으로 하셔도 새창이 조그만하게 나오시는 분은
혹시 시작페이지 고정시키신다고
HKEY_CURRENT_USER > Software > Microsoft >Internet Explorer > Main
이곳에서 사용권한에서 값설정을 거부로 해놓으셨을꺼에요.....

그럼 우선 거부해놓은것을 해제하시고......
새창을 띄어보세요 그리고 사용자께서 원하시는 크기로 조절후 닫으세요
그럼 이제 창에 크기가 고정되었을꺼에요.......
그리고 나서 다시 값설정을 설정해놓으시면 창크기도 커지고 시작페이지도 고정되네요

    소화불량에 걸린 내 컴퓨터‘쌩쌩’하게 만들기 
    
    필요 없는 파일과 프로그램이 잔뜩 들어 있고, 
    바이러스까지 감염됐다면 속도는 점점 느려지게 마련이다. 
    이럴 때 제대로 정리만 해줘도 ‘펜티엄 4’ 컴퓨터가 부럽지 않다. 
    바탕화면 정리에서 프로그램 파일 삭제, 윈도우 새로 깔기 등 
    컴퓨터 정리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인터넷 접속만 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제일 무서운 것은 컴퓨터 에러. 
    게다가 처음에는 쌩쌩 돌아가던 컴퓨터가 요즘 들어 자꾸 속도가 느려져 
    인터넷을 하다보면 짜증이 절로 나 컴퓨터를 바꿔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건 대부분 컴퓨터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컴퓨터 정리법만 제대로 알아두어도 컴퓨터 에러가 생겼을 때 곧바로 해결할 수 있다. 
    
    ▶ 이런 증상을 보인다면 내 컴퓨터는 소화불량!
    
    부팅 감감 무소식 
    컴퓨터를 부팅할 때 걸리는 시간이 점점 길어진다. 
    파워를 누르고도 한참을 기다려야만 윈도우가 제대로 뜬다. 
    
    종료 불가
    몇번이나 종료 버튼을 눌러도 컴퓨터가 꺼질 줄 모른다. 
    결국 수동으로 파워를 꺼야만 종료가 되는 사태가 벌어진다. 
    
    잘못된 연산… 종료
    컴퓨터를 사용하는 중 ‘잘못된 연산을 수행해 종료됩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며 
    마우스와 키보드가 작동하지 않아 종종 재부팅키(Ctrl+Alt+Delete)를 눌러야 한다. 
    
    리소스가 부족… 종료
    컴퓨터를 그다지 많이 사용한 것 같지도 않은데 
    계속 ‘리소스가 부족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며 
    컴퓨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파일이 손상되어… 작업 끝
    프로그램을 열려고만 하면 ‘파일이 손상되어 열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컴퓨터를 망가뜨릴 만큼 복잡한 기능을 사용한 기억도 없는데 
    파일이 손상되었다니 막막하다. 
    
    DLL 연산 오류… 종료
    알아듣지도 못할 여러가지 오류 메시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데 계속 연산 오류 메시지가 뜨고 컴퓨터는 먹통이 된다. 
    
    VXD 파일이 없어…
    컴퓨터를 부팅할 때 ‘VXD 파일이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뜬다. 
    지금까지 별 일 없이 잘 작동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뭔지도 모르는 파일이 없다고 하면 정말 황당하다. 
    
    소리 따로, 영상 따로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보려고 하면 끊기는 일이 잦거나 
    소리는 나오는데 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등 제대로 볼 수가 없다. 
    
    ▶ 속도 떨어지고 에러 잦은 컴퓨터 정리법
    
    흔히 컴퓨터는 책상, 폴더는 책꽂이, 파일은 책으로 비유해 생각할 수 있다. 
    책상 크기는 일정한데 책이 너무 많아 책상 위가 뒤죽박죽이라면 
    필요한 책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급기야 
    책상 밖으로 책이 떨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이럴 때 해결책은 한가지. 책상을 깨끗이 정리하면 된다. 
    비슷한 종류의 책을 모아 책꽂이에 정리하고 불필요한 책은 골라내버린다. 
    그리고 책상이 부서지거나 낡았다면 과감히 바꾸는 것. 
    
    컴퓨터 속을 정리하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다. 
    바탕화면 정리와 프로그램 정리, 그리고 바이러스 치료, 윈도우 새로 깔기. 
    이게 바로 뒤죽박죽 엉망이 되어서 속도가 떨어지고
    에러도 자주 나는 컴퓨터정리하는 방법이다. 
    
    바탕화면 정리 - 필요 없는 ‘바로 가기 아이콘’ 없애기
    
    바탕화면에 20개가 넘는 '바로 가기 아이콘’을 잔뜩 늘어놓으면 
    컴퓨터의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씩 늘 때마다 
    추가로 1천 바이트의 메모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콘이 너무 많으면 ‘리소스가 부족해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기도 한다. 
    자주 쓰는 아이콘이 아니라면 삭제해 주는 게 좋다. 
    해당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삭제’를 선택한다. 
    
    휴지통 & 편지함 비우기 
    
    주기적으로 휴지통과 아웃룩 익스프레스(전자우편)의 편지함을 정리해줘야 한다. 
    휴지통을 비우려면 휴지통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받거나 보낸 편지는 삭제하더라도 ‘지운 편지함’에 쌓여 있다. 
    따라서 ‘보낸 편지함’과 ‘받은 편지함’에서 1차적으로 삭제하더라도 
    ‘지운 편지함’을 다시 비워줘야 편지를 확실히 없앨 수 있다. 
    
    바탕화면에 띄워 놓은 그림 없애기
    
    바탕화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그림도 컴퓨터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주범. 
    이미 그림을 깔아놓았다면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정리하자.
    없애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바탕화면 그림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이 뜨면 ‘배경무늬’ 중 ‘없음’을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바탕화면 테마는 절대 금지
    
    바탕화면 테마는 바탕화면과 단축 아이콘, 커서, 효과음 등을
    개성 있게 꾸미는 일등공신. 
    컴퓨터를 사용하는 재미를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능력을 초과해 소화불량에 허덕이는 컴퓨터를 생각한다면 과감히 포기하자. 
    ‘시작 버튼-설정-제어판-바탕화면 테마 아이콘’을 눌러 
    ‘바탕화면 테마’ 창이 뜨면 ‘테마’칸의 버튼을 눌러 
    ‘윈도우 기본’을 선택하면 된다. 
    
    필요 없는 윈도우 효과음 사용하지 않기 
    
    ‘내 컴퓨터-제어판-사운드’에 가면 필요 없는 사운드들이 많다. 
    메뉴 명령이나 경고 메시지 메뉴 돌출 등 이런 효과음들도 많은 메모리를 차지한다. 
    되도록 효과음을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정리하면 컴퓨터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프로그램 정리 - 필요 없는 프로그램 파일 삭제하기
    
    청소의 기본원칙은 쓸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하는 것. 
    컴퓨터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 중 사용하지 않는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적당히 가볍게 먹는 게 소화에도 좋듯이 컴퓨터도 마찬가지다. 
    프로그램 파일을 삭제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바탕화면 맨 아래에 있는 ‘시작’을 누른 뒤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여러가지 폴더가 나타나는데 이중에서 필요 없는 파일을 삭제한다. 
    그러면 파일이 사라지고 이 파일은 휴지통에 들어간다. 
    휴지통 아이콘을 더블 클릭한 뒤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한다. 
    하지만 프로그램 파일은 휴지통에 버리는 것만으로 완전히 삭제되는 것은 아니다.
    
    다시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디스크 조각모음’을
    차례로 클릭해야 완전한 청소가 끝난다. 
    
    Tip 1 백신 프로그램
    
    V3, 바이로봇, 노턴 시스템 닥터와 같은 
    백신 프로그램은 부팅을 할 때마다 자동적으로 수행된다. 
    하지만 오래된 버전의 백신이거나 매일 점검할 필요가 없을 때는
    자동수행을 막는 것이 부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시작-프로그램-시작 프로그램’을 차례로 선택하면 
    오른쪽으로 창이 열리면서 자동수행하도록 실행해 놓은 백신 프로그램이 뜬다. 
    이중에서 자동수행을 막으려는 백신 프로그램을 골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Tip 2 인스턴트 메신저 
    
    인스턴트 메신저는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에서 선택 체크를 없애면 된다.
    요령은 아래와 같다.
    
    ‘시작-실행’을 골라 창이 뜨면 ‘msconfig’라고 쓴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 창의 ‘시작 프로그램’을 고른 후 
    자동수행되지 않게 하려는 인스턴트 메신저 프로그램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이때 ‘internet. exe, systemtray’에는 절대 손대지 않도록 주의한다. 
    
    다음 시스템 재부팅 여부를 물을 때 ‘예’를 누르면 
    컴퓨터가 꺼졌다가 다시 켜지면서 체크 표시를 없앤 것은 자동수행되지 않는다. 
    
    디스크 검사 
    
    디스크 검사는 하드디스크의 상태를 점검하고 오류를 제거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파일 저장이나 프로그램 실행 중에 에러가 자주 발생할 때나 
    탐색기에서 보이는 폴더의 구조가 이상하게 나타나거나 깨질 때 
    디스크 검사를 해주면 컴퓨터 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질 것이다.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검사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적어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반드시 하도록 하자.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 도구-디스크 검사’를 차례로 클릭한다.
    2. 검사할 디스크 드라이브를 선택한 다음 ‘시작’을 누른다. 
    이때 차례로 모든 드라이브를 선택해 디스크 검사를 해주는 것이 좋다. 
    3. 디스크 검사가 끝나면 ‘닫기’를 클릭한다. 
    
    디스크 조각모음
    
    파일을 여러 번 지우고 또 설치하다 보면 하드디스크 곳곳에 
    빈 공간이 생기거나 파일이 여러 곳에 흩어져 저장된다. 
    이럴 경우 데이터를 불러오거나 저장하는 속도가 떨어지고 
    파일이 엉켜 오류가 생기기 쉽다. 
    이럴 때 디스크 조각모음을 해주면 하드 디스크의 상태가 최적이 된다. 
    
    단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기 전에 미리 디스크 검사를 하도록 한다. 
    하드디스크에 에러가 있는 상태에서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면 오히려 파일에 오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1.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 도구-디스크 조각모음’을 차례로 선택한다. 
    2. 드라이브 선택창에서 조각모음을 실행할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이때 차례로 모든 드라이브를 선택해 조각모음을 해주는 것이 좋다. 
    3. 조각모음이 끝나면 ‘예’를 클릭해 종료한다. 
    
    바이러스 체크 
    
    바탕화면도 정리했고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 파일을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속도가 느리거나 
    전에 보지 못한 이상한 증상이 자꾸 나타난다면 컴퓨터 바이러스를 의심해야 한다. 
    이럴 경우 백신 프로그램으로 치료한다. 
    
    특히 요즘처럼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바이러스가 유포되는 상황에서는 
    정기적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다. 
    백신 프로그램도 새 걸로 바꾸어 자주 업데이트를 해주어야 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백신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해 주는 것이 좋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안철수 연구소 V3 http://www.ahnlab.com
    하우리 바이로봇 http://www.hauri.co.kr
    
    이 백신 프로그램은 대부분 유료지만 
    각 회사마다 일정 기간만 사용할 수 있는 샘플을 
    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사용 방법은 아래와 같다. 
    각 홈페이지에서 해당 백신의 다운로드 코너에서 전송 받아 
    더블 클릭하면 저절로 설치가 된다. 
    그 다음 해당 아이콘을 두번 눌러 백신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검사’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바이러스 유무를 조사한다. 
     바이러스가 발견되면 ‘바이러스를 치료하겠습니까?
     라는 질문이 나오며 ‘예’를 선택하면 
     백신 프로그램이 알아서 자동으로 고쳐준다. 
    
    Tip 1 백신 안 먹으면 도스 상태에서 치료 
    
    백신 프로그램을 실행했으나 ‘파일을 사용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치료할 수 없다고 할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1. 새 디스켓을 구입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다른 컴퓨터에 디스켓을 넣어 
    ‘시작-프로그램-한글 MS DOS’를 선택한다. 
    도스 창에 ‘sys a:’라고 입력하고 잠시 기다리면 시동 디스켓이 완성된다. 
    
    2. 안철수연구소 사이트에서 도스용 무료 백신 프로그램 ‘V3네오’를 다운받아 
    시동 디스켓에 저장한 다음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퓨터에 넣고 부팅한다. 
    
    3. ‘시작-프로그램-한글 MS DOS’를 실행한다. 
    도스 창에 ‘V3 C:/A’라고 입력하고 실행하면 바이러스가 치료된다.
    
    Tip 2 온라인 백신 PC 핏스톱 
    
    요즘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온라인으로 바이러스를 검사하는 사이트 
    PC핏스톱 (www.pcpitstop.com)이다. 
    다운받아 설치해야 하는 백신 프로그램과는 달리 
    온라인에서 검사와 치료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의 공간도 전혀 차지하지 않는다. 
    
    PC 핏스톱은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아도 사용 가능하며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사이트로 들어가 메인 페이지 왼쪽에 있는 
    ‘test my pc’로 가서 ‘antivirus’를 누른다.
    2. 화면이 바뀌면 스크롤 바를 밑으로 내려 ‘antivirus center tools’ 칸의 
    ‘PC pitstop anti virus scan’을 누른다. 
    프로그램을 깐다는 메시지 창이 뜨면 확인 버튼을 누른다 
    3. 바이러스 검사를 간단히 하려면 ‘quick scan’ 버튼을, 
    시간이 걸리더라도 철저하게 하려면 ‘full scan’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자동으로 검사와 치료가 끝난다. 
    
    ▶ 컴퓨터 청소시 사소한 질문과 답
    
    종료 버튼을 눌러도 컴퓨터가 꺼지지 않을 때
    
    윈도우 왼쪽 하단의 ‘시작’ 버튼을 누른다. 
    ‘실행’이라고 쓰인 곳으로 마우스를 이동한 다음 클릭한다. 
    실행 창이 열리고 ‘msconfig’라고 입력하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라는 창이 열린다.
    '고급’이라고 쓰인 책갈피를 누르고 
    ‘빠른 시스템 종료 기능’을 찾아 ‘사용 안함’에 체크 표시한다. 
    
    바탕화면 아이콘들이 이상하게 표시될 때
    
    ‘내 컴퓨터-C-windows’ 안에 있는 ‘ShellIconCache’라는 파일에 
    아이콘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이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바탕화면 아이콘이 이상하게 표시된다. 
    이 파일을 아예 삭제하고 다시 시작하면 아이콘을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 
    
    컴퓨터 부팅 때마다 VXD 파일이 없다는 오류 메시지가 나올 때
    
    설치한 응용 프로그램을 ‘프로그램 추가 삭제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그냥 삭제해 버렸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단 오류 메시지를 적어 놓고 ‘시작-실행’을 선택한다. 
    실행창이 열리면 ‘regedit’라고 입력한 다음 확인키를 누른다. 
    편집창이 열리면 ‘HKEY-LOCAL-MACHINE’ 폴더를 연 다음 
    ‘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VXD’ 폴더를 차례로 찾는다. 
    그 아래 폴더 가운데 메모한 이름과 같은 폴더를 찾아서 
    지워버리면 오류 메시지가 사라진다. 
    
    ‘dll 연산오류’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연달아 ‘dll 연산오류’가 나온다면 
    그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한다. 
    
    또 윈도우 자체 문제로 dll 오류가 생기면 윈도우 시스템 파일을 복구해야 한다. 
    ‘내 컴퓨터-C-Windows-System’ 폴더를 차례로 연 다음 
    ‘sfc.exe(시스템 파일 검사 프로그램)’ 파일을 찾아 실행한다. 
    시스템 파일 검사기가 나타나면 ‘시작’ 버튼을 누른다. 
    검사기가 시스템 파일에서 문제를 찾으면 해당 파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묻는다.
    ‘파일 복원’을 선택한 다음 윈도우CD를 집어넣고 확인을 누른다. 
    
    비밀번호 입력이 늦어질 때 
    
    사이트에서 아이디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넣으려 할 때 
    한참동안 커서가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익스플로러에 너무 많은 사이트 정보가 입력되어 있기 때문이다. 
    치료 방법은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다음 메뉴에서  
    ‘도구-인터넷 옵션-일반’을 찾아간다. 
    그 다음 ‘인터넷 임시 파일’을 찾아 삭제 버튼을 누른다. 
    
    창이 열리면 ‘오프라인 항목 모두 삭제’를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 다음 
    다시 도구-인터넷 옵션-내용-자동 완성’을 차례로 선택해 ‘웹주소-폼-폼에 사용할 
    사용자 이름과 암호’에 있는 체크 선택을 마우스로 눌러 지운다. 
    
    마지막으로 윈도우 탐색기를 열고 ‘c:\windows\Temporary Internet Files’로 이동해 
    폴더 안에 있는 파일을 모두 삭제한다. 
    
    동영상 속도가 너무 느릴 때 
    
    동영상 속도가 너무 느려 제대로 볼 수 없다면 
    먼저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버전을 확인한다. 
    먼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버전을 확인해보고 구버전이라면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다. 
    현재 최신 버전은 9.0이다. 
    버전을 확인하려면 모니터 밑에 있는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엔터테인먼트-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실행한다. 
    이 프로그램의 상단 우측에 있는 도움말을 클릭해 플레이어 업그레이드 확인을 실행하면 
    현재 프로그램의 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악성코드 수동 조치법

현재까지 백신은 웜, 바이러스, 트로이목마로 대표되는 악성코드에 대비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프로그램이지만 이미 알려진 악성코드만 진단/치료(삭제)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종에 대해서는 무력하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악성코드는 백신이 아무리 빨리 업데이트되어도 백신이 업데이트 되기 전에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악성코드의 대부분이 웜, 트로이목마로 바이러스와 달리 독립적인 파일로 실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백신이 나오기 전에 사용자가 해당 파일의 실행을 중지시키고 삭제하면 백신 없이도 치료 할 수 있는데, 본 글에서는 이런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 악성코드 확인

일반적인 수동 조치법은 실행 중인 프로세스 중에서 악성코드를 찾아 프로세스를 중지하고 해당 파일을 삭제하는 것이지만, 일반적인 사용자가 사용 중인 프로세스 중 악성코드를 확인하는 방법은 그리 쉽지 않다.
물론, 가장 손쉬운 방법은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안리포트 프로그램(Ahnreport.exe)을 이용해 정보를 수집, 리포트 결과를 도출하여 안철수연구소에 검토를 의뢰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분석 결과를 받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직접 자신의 컴퓨터를 확인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 프로세스 확인 및 종료

실행 중인 프로세스 중에 수상한 파일을 찾는 것은 평소에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확인했다면 비교적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프로세스를 확인하기 전에는 반드시 가능한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 시키고 해야 하며 여러 프로그램이 실행 중이면 다수의 프로세스로 수상한 프로세스를 찾기 힘들어 진다.

프로세스를 확인하는 방법은 크게 Windows 작업 관리자와 프로세스 뷰어가 있다.

(1) Windows 작업 관리자

윈도우 NT/2000 이상 사용자는 [Ctrl]+[Alt]+[Del] 키를 눌러 [작업관리자]를 선택하거나 [Ctrl]+[Shift]+[Esc]키로 'Windows 작업 관리자'를 실행할 수 있다.

작업 관리자의 '프로세스' 탭으로 현재 실행 중인 프로세스 목록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 이름'을 선택하고 '프로세스 끝내기(E)'를 선택하면 해당 프로세스가 종료된다



[그림1] 현재 실행 중인 프로세스들


해당 프로세스를 끝내려 할 때 '작업 관리자 경고'가 뜰 수 있다.



[그림2] 작업 관리자 경고


단, [그림3]과 같이 프로세스를 종료할 수 없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때는 해당 프로세스가 중요한 파일이거나 다른 파일과 같이 실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안전모드로 시작해 지우거나 파일 이름을 변경하는 방법을 사용 할 수 있다.



[그림3] 프로세스 종료 불가 메시지



(2) 프로세스 뷰어

프로세스 뷰어는 여러 종료가 있는데 여기서는 프리웨어인 'Process Explorer'에 대해 알아보겠다.

'Process Explorer'은 http://www.sysinternals.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윈도우 작업 관리자보다 더 상세한 프로세스 관련 정보를 보여준다. 이외에도 많은 셰어웨어나 상용 프로세스 뷰어가 있다.



[그림4] Process Explorer 실행 화면



* 수동 조치법

악성코드가 파악되면 레지스트리에서 자동 실행 키를 찾아 삭제하거나 해당 파일을 삭제하는 것으로 치료가 대부분 가능하다. 하지만, 실행 중인 파일은 삭제할 수 없으므로 해당 프로세스의 종료가 필요하다. 프로세스를 종료할 때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실행 중인 프로그램 중 종료 가능한 프로그램은 모두 종료한다.

(1) 프로세스 종료 후 삭제

가장 쉬운 방법은 현재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Windows 작업 관리자'나 프로세스 뷰어를 통해 중지 시킨 후 해당 파일을 삭제하는 것이다. 단, Win32/Sober.worm.C와 같은 웜은 몇 개의 프로세스가 웜 프로세스를 서로 감시해 하나의 프로세스가 강제 종료되면 다시 재실행 하는 방법으로 프로세스 종료를 방해하는 형태도 존재한다.

(2) 파일 이름을 변경하고 재 부팅 후 삭제

프로세스가 강제로 종료되지 않을 때 일반적으로 파일 이름 바꾸기는 가능하다. 탐색기로 해당 프로세스를 찾아 이름을 바꾼 후 재부팅 하면 일반적으로 웜이 실행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 악성코드는 파일 이름을 변경도 되지 않는 경우가 존재한다.

(3) 안전 모드 부팅 후 삭제

프로세스도 종료되지 않고 파일 이름 변경도 되지 않는 경우 안전 모드 부팅 후 해당 파일을 삭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안전 모드로 부팅 하려면 윈도우 시작 시 [F8]키를 누르고 있으면 윈도우 시작 모드를 선택 할 수 있는데 이때 [안전모드]를 선택하면 된다.
보통 안전 모드로 부팅 시 평소 부팅 시간 보다 더 오래 걸린다. 최근 악성 IRCBot이 증가하면서 이상 네트워크 트래픽이 과다하게 발생해 CPU 점유율을 거의 다 차지해 윈도우 실행이 힘들어 웜을 제거 하기 힘든 경우도 있다. 이때도 안전 모드로 부팅하면 대부분 해결되지만 가급적 네트워크 선을 뽑고 제거 작업을 하는 게 좋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9/05/02 19:34 2009/05/02 19:34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donghaei.net/rss/response/696

*원치 않는 창 뜨지 않게 하기*



1. 도구-->인터넷 옵션-->맨위 현재페이지 주소 부분에 원하는 주소를 쓰고-->밑에 확인클릭.


2. 시작-->제어판-->프로그램 추가/삭제-->지우고자 하는거클릭-->변경제거 클릭.


3. 즐겨찾기라든가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에 들어 가셔서 거기도 있으면 지우고요..
2009/05/02 19:33 2009/05/02 19:3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donghaei.net/rss/response/695

LAN으로 연결되어 있는 pc입니다.
한대는, 웹브라우저로 익스플로러만 깔려있습니다만...
특정 사이트에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또 한대는, 익스플로러와 넷스케이프가 둘 다 깔려있습니다만...
넷스케이프에서는 띄워지는 특정 사이트가 익스플로러에서는
띄워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넷스케이프에서도 그 특정 사이트가 늘 띄워지는 것 같지는
또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이해하실런지....
어쨌든 pc에서 브라우저가 원활히 동작되고 있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pc자체나 네트웍 설정의 문제일까요...
아님 그 사이트 자체의 결함일까요...
너무 황당한 질문을 드리는 것 같아... .
감사합니다..


보안관계 설정탭을 보세요..
옵션에서 보안관계를 보시면 특정사이트를 막는 옵션이 있읍니다.
그곳에 체크 되었는지 보세요...

아니면 보시는 곳이 학교라면 방화벽이 설치되어서 그럴수도 있읍니다.
관리자가 특정사이트를 막을수도 있으니까...
전산실에 물어 보시면 가장 빠를실것 같군요..
익스플로러만 안된다면 조치를 취할수 있는데 네스케이프도 안된다니.

가정에서 아이들을 위해서 옵션에서 내용의 내용설정을 하실때는
꼭 암호을 잘 기억해 두세요..

2009/04/22 21:29 2009/04/22 21:29
트랙백은 하나,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donghaei.net/rss/response/384

받은 편지함 이제 파일로 관리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사용하면서 받은 편지함이 용량이 커져서 받은 편지함이 열리지 않거나 , 백업 받지 않고 다시 윈도우를 설치해서 중요한 메일을 날려버린 경우가 많이 있을 겁니다.  받은 편지함을 파일로 수시로 복사본을 만들었다가 EXPRESS ARCHIVE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아래 한글에서 .hwp파일 불러오듯이, 받은 편지함.dbx파일을 프로그램에서 불러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XPRESS ARCHIVE 프로그램 소개

EXPRESS ARCHIVE 프로그램은 아웃룩 익스프레스 대신에 메일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깨진 메일 복구기능, CD로 메일 백업기능, 한글 완성형 지원, 소스보기, html보기,  메일의 소스를 분석할 수도 있는 유용한 메일 프로그램입니다.  쉐어웨어 버전으로 31일사용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삭제한 후 다시 설치하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일을 주제별로 분류하기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메일이 받은 편지함으로 들어오는데, 주제별로 폴더를 만들어서 받은 편지함에 있는 메일을 분류를 합니다. 

폴더 만들기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파일]메뉴에서 → [폴더]메뉴 → [새로만들기]메뉴를 선택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컬폴더를 선택한 다음, 폴더이름에 주제별이름(사무실-1)을 만드세요

메일을 분류하기 쉽게 여러 개를 만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받은 편지함의 메일 분류


받은 편지함의 메일을 선택해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를 클릭해서 메뉴 중에서 [폴더로 이동]을 선택한 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무실-1] 폴더를 선택하고 [확인]버튼을 클릭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메일을 사용하다 보면 첨부파일이 큰 메일을 받거나 편지함을 정리하지 못하는 경우에

받은 편지함 용량이 커져서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편지함 폴더를 여러 개 만들어서 메일을 분류를 해놓는 것이 안전합니다.


분류 해놓은 편지함 파일 찾기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사용하는 편지함 파일은 .dbx 파일입니다.

받은 편지함의  파일이름은  받은 편지함.dbx 파일 입니다.

탐색기에서 편지함 들이 어느 폴더에 위치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탐색기에서  C: → Documents and Settings → 로그인id(sungtg) → Local Settings → Application Data → Identities → {0F64BC2C-1F79-400E-82C2-D938D76146CE} → Microsoft →Outlook Express 폴더 까지 이동을 하세요. 이 폴더가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 사용하는 편지함 폴더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지함 파일 백업해두기

*.dbx 파일을 주기적으로 D: 드라이브에 백업을 받아 두기로 하겠습니다.

D: 드라이브에 "받은편지함"이라고 편지함을 백업할 폴더를 만들고 다시 하위에 날짜별로 폴더를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백업을 해둡니다.


EXPRESS ARCHIVE 프로그램에서 백업해 둔 편지함 불러오기


다운 받기

워드프로세서에서 문서 불러 오는 것과 같이  *.dbx(메일함 파일)을 불러서 사용하고,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아웃룩 익스프레스와 똑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expressarchiver.com/download.html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있습니다.

다운 받은 exprearchiver.exe를 더블 클릭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PRESS ARCHIVE 프로그램  창 구성


바탕화면에서 [Express Archiver]을 실행을 시키세요.


화면 구성은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비슷 합니다. 메일 내용이 보이는 부분만 설명을 하겠습니다.

[Main view]버튼 : html방식으로 메일 보기

[View Mail Source] : 메일 소스보기

[View Mail Detail]: 보낸사람의 메일주소, 이름이나 회사이름을 보여 주는 기능

[Filter/Search Message] : 메일을 검색하거나 필터링을 해서 스팸처리나 분류를 해주는 기능

[Contact Database] : 메일에서 보낸 사람이나 참조된 사람에 대해 관리하는 기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받은 편지함.dbx 파일 불러오기


Express Archiveer프로그램을 처음 실행 시켰다면 하단에서 파란색 글씨의 [view the contents of mails]를 클릭해서 html 방식으로 메일을 볼 수 있도록 설정을 해놓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le] 메뉴에서 [Open files]를 선택해서
해서 백업 받아 두었던 “받은 편지함.dbx” 파일을 선택한 후, [열기]버튼을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단에 메일을 클릭을 해서 아웃룩 익스프레스 사용법과 같이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4/22 21:29 2009/04/22 21:2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donghaei.net/rss/response/383

질 문

외국성인사이트에 들어갔다가 잘못해서 컴퓨터를 켤때마다 바탕화면과
작업표시줄 트래이 와 시작프로그램에 Adult_Chat 프로그램 아이콘이 항상나오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시작 시 그 사이트인지 외국사이트가 나옵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해서 메뉴에 uninstall을 클릭하면 3 곳이 다 없어저
안심하고 있다가 컴을 다시 부팅하면 반복됩니다.

제어판이나 프로그램에 이 폴더를 찾으려해도 나와 있지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결


맨먼저 자동실행되는 이상한 파일이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1 임시 인터넷 파일을 모두 삭제를 합니다.

2 임시 인터넷 폴더와 WINDOWS\COOKIE에 있는 쿠키파일(텍스트)파일을
모두 삭제합니다.

3 스크립트파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탐색기에서 *.VBS 나 *.JS 를
찾아서 삭제를 하세요.

4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ain
오른쪽 창에서 default_Page_Url 과 search를 삭제를 합니다

5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ain
오른쪽 창에서 Start page를 삭제합니다.

원인 분석

광고 창의 경우에 창을 닫으면 다시 뜨고 닫으면 다시 뜨고 하는 것은
스크립트로 처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스크립트 파일이나 인터넷 임시 파일을 삭제를 하고 그런 사이트를
들어가지 않으면 됩니다.

스크립트파일은 .js .vbs 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시작페이지가 계속 뜨는 것은 자동실행되는 프로그램에 의한것.
또 하나는 익스플로러의 실행시 엑티브x 클래스id를 dll 파일에 등록시켜서
익스플로러 실행시 같이 실행되는 dll 파일을 통해서 실행이 되는 경우때문입니다.

요즘은 이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레지스트리에서 클래스 id를 찾기로 찾아서 삭제를 해야 합니다.

추가정보

1

다른 엑티브 x 나 Dll파일을 조작하여 익스플로러만 실행하면 다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해결하기가 힘듭니다. 다시 설치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간혹 SHDOCVW.DLL 파일을 조작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도스로 부팅해서 SHDOCVW.DLL 삭제를 하고 익스플로러 버전이 같은
다른 컴퓨터에 있는 SHOVCW.DLL파일을 SYSTEM32폴더에 복사를 하세요
그런 다음 도스창에서 "REGSVR32 SHDOCVW.DLL" 엔터 를 쳐서
레지스트리에 등록을 시킵니다.

2
Windows 폴더에 있는 Downloaded Program Files 폴더를 열어보면
ActiveX Control이 시스템에 설치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제의 GoHip은 다음과 같습니다.
CLASS ID: {F17EDBC0-3EB2-11D3-AB74-00A0C9A522F2}
ActiveX Control 형태의 프로그램은 Downloaded Program Files 폴더에서
해당 아이콘을 찾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 클릭으로 메뉴를 열어서
지울 수 있습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Control Panel의 프로그램 추가/제거(Add/Remove Programs) 애플릿을 통해 지울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위의 F17EDBC0-3EB2-11D3-AB74-00A0C9A522F2 ID로 레지스트리에서 찾아서
삭제를 해주세요.

2009/04/22 21:28 2009/04/22 21:28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61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donghaei.net/rss/response/382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사용할때 즐겨찾기에 많은 주소를 등록시켜 놓으면
인터넷 속도가 느려진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해결

인터넷속도와 즐겨찾기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즐겨찾기를 누르면 죽 늘어진다면 폴더를 만들어서 정리를 하면
그래픽쪽에서 인터페이스가 좋아집니다.
정리를 하세요.

분석

이 질문은 그래픽 인터페이스에 관한 문제입니다.

탐색기에서 하나의 폴더에 10000개이상의 파일이 들어가
있는 폴더를 누르게 되면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 한창 시간이 걸리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인터넷 속도와는 상관이 없고
익스플로러와 윈도우 사용상의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폴더를 만들어서 파일 관리를 하듯이 분류를 해야 하겠지요

2009/04/22 21:28 2009/04/22 21:28
트랙백은 하나,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donghaei.net/rss/response/381

익스플로러의 커널에러

인터넷 2009/04/22 21:27 임성태

질 문

인터넷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Exporer때문에 KERNEL 32.DLL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Explorer을 닫습니다" 메세지가 뜹니다.
그래서 자세히를 클릭하니까

EXPLORER이 018f:bff8e489의 모듈 KERNEL32.DLL에서 잘못된 페이지부재를
일으켰습니다.

해 결


익스플로러를 닫고
통신을 끊은 후에
익스플로러를 오프라인에서 실행을 시켜보세요

iexplore.exe 파일에 문제가 있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영향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입니다.

윈도우에서 모든 프로그램들은 필히 kernel32.dll 파일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익스플로러를 실행했는데 kernel 에러가 나온다면
iexplore.exe(익스플로러)가 깨진 것으로 봐야 합니다.

질문에서 인터넷을 이용 중에 나타난 것으로 봐서는
악성코드이거나 ..
엑티브x 엔진의 부재..
자바 프로그램의 실행 (주로 애플릿)..
프로그램간의 충돌..
이런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조치할 것은

kernel 과 관계된 것들을 하나씩 최적화 시키는 겁니다
여기서 잘 알아 두셔야 할 것이..
익스플로러만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절대 해결이 안됩니다.
kernel은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것이고 익스플로러는 하나의 응용프로그램입니다.

그러므로 원초적인 윈도우를 최적화를 해야 합니다.

악성코드 바이러스 체크 제거
쓸데없는 프로그램, 파일 모두 삭제

그 다음에
익스플로러와 관계된 파일들 삭제(쿠키, 인터넷 임시파일)

다음으로는
정상적으로 재부팅을 시켜서

익스플로러로 인터넷을 하되..
오류가 났던 사이트는 나중에 방문을 하고
익스플로러를 워밍업 시키는 차원에서 포탈사이트, 언론 신문..
점차적으로 동영상, 플래시, 게임등의 사이트로 들어가서
체크를 해주어야 겠지요

2009/04/22 21:27 2009/04/22 21:27
트랙백 387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donghaei.net/rss/response/380